agaape
청주 선교교회(예장 합신)(agaape)
한국 블로거

Blog Open 03.26.2013

전체     167840
오늘방문     31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707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가정 ’ ( 신명기 6:1-9 )
05/06/2018 00:37
조회  1418   |  추천   1   |  스크랩   0
IP 1.xx.xx.204

2018년 5월 6일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가정 ’


말씀: 신명기 6:1-9


          시골에서 서울 대학교에 합격하면 프랑카드가 내 걸렸습니다. 그를 배출한 학교는 ‘고교의 영광’ 이었습니다.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판검사가 되면 ‘가문의 영광’ 이었습니다. 그 동네에 대통령이 나오면 ‘지역의 영광’ 이었습니다. 자랑 할만 하나 한계가 뭡니까? 베드로 전서 1:24절에 “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 세월이 가면 다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계가 없는 영광은 어떤 영광이며, 도대체 우리가 어떻게 이 영광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1. 자녀에게 ‘하나님이 누구신지’ 가르치라


          오늘 말씀은 누구에게 주고 있습니까? 2절에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손자 ‘3대’에 걸쳐 주신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의 달을 맞아 ‘믿음의 가족’ 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얼마 동안 붙들어야 할 내용인가요? 하루 이틀이 아니죠? 언제까지? ‘평생에’ 일평생 마음 속에 간직하고 붙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평생 붙잡고 살 바가 무엇이라 하십니까? 2b절에 “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 먼저 ‘하나님 경외하기’입니다. 믿음의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교회 나와 말씀 보고!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며 함께 예배 드리며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익혀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경외해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4절에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 이스라엘아 ‘들으라’ 이것이 쉐마(shema)입니다. 쉐마는 영어로 ( listen / behold    /      attention ) '들어라' 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은 ‘유일한 여호와’ 이시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급 의 구속 사건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 이심을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애굽에 내린 열가지 재앙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집트의 수많은 거짓 신들을 일격에 깨부순 하나님이셨습니다. 또 홍해를 가르시고 갈라진 바닷길을 걸으면서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이스라엘은 몸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광야를 건너며 불신앙에 빠진 1세대들은 다 엎드러졌죠?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온 출애급 2세대들에게 ‘쉐마 이스라엘’ 약속의 땅에서 충성을 바쳐야 할 대상은 여호와 한분 뿐이심을 다시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유일한 하나님’을 믿는다 할때, 그 고백 속에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삼위로 존재하십니다. 즉 우리가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을때 사도신경에서 신앙을 고백할 때 유일하신 하나님은 ‘아버지’ ‘아들’ ‘성령’ 삼위로 존재하시나, ‘삼위 일체 하나님의 통일성’을 믿는 것입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은 하나님의 ‘한 본질’ 안에서 성부가 만물의 시작과 기원이며 첫 번째 원인이신 것을 믿습니다. 다음에 하나님의 영원한 지혜이신 성자를 구세주로 믿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영원토록 그 자신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는 ‘하나님’이란 동일 본질’ 안에서 ‘세 독특성’들을 강조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 ‘전능성’ ‘영원성’ ‘완전성’ 동일 본질안에서 위격에 있어서 구별되는 그 자신의 고유한 것을 가진다는 의미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신 세 위격들은 한 하나님이시고 영원하고, 무한하고, 그리고 그 자신 안에서 지극히 완전하십니다. 그 위격들은 고유성이나 관계의 어떤 혼합없이 동일 실체이시고 함께 영원하십니다. 마찬가지로 자신 사이에서 어떤 불평등 없이 동일 실체이고 함께 영원합니다. 다시 말하면 동등성에서 동일 실체이고 함께 영원합니다. 우리가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은 ‘유일한 하나님이시다’ 이를 믿음의 부모는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자라는 말입니다.


2.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평생 해야 할 바가 무엇이라 하십니까? 7절에 “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때에든지 길을 갈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유교 영향을 받아서 ‘밥 먹을때 말 하면 복 나간다’ 핀잔 받죠? 아이가 어른에게 ‘왜요?’ 질문하면 ‘버르장 머리 없다’ 꾸중 받습니다. 그래서 밥 먹을때 문화가 ‘침묵’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식사 때 가족들이 둘러 앉아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그때 부모들은 호기심이 많은 자녀들이 물으면 자연스럽게 ‘신앙’과 ‘생활’에 대해 답하며 ‘성경교훈’을 이야기 해 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밥상머리에서 자연스럽게 ‘성경’을 자녀들에게 가르쳤습니다. 학교 가정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유대인들이 모여 사는 곳은 세계 어디든 유대인이 세운 학교가 있고 오전에는 주로 성경을 공부합니다. 그리고 오후에 일반 학과를 공부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유독 유대인들은 ‘대학 진학율’이 높고 아이들 ‘실력’도 좋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공부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명석해져 다른 과목도 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디모데 후서 3:15절에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웠고 그 성경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해 줍니다. 딤후 16,17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미국 초대 워싱턴 대통령 게티스버그 연설로 유명한 링컨 대통령 한결같이 백성들로 부터 존경을 받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 성경의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 세계를 움직이고 역사를 움직였던 인물들은 대부분 성경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도 교육열이 대단히 높죠? 소 팔고 집 팔고 땅 팔고 품 팔아 자식 가르치는 부모는 우리 밖에 없습니다. 빚을 내서라도 유학 보내고 학교 보냅니다. 그런 교육열이 한국의 위상과 저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상당 부분 기여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부모가 정말 최우선적 가치를 두고 자녀들에게 해주어야 할 바가 무엇일까요?


    본문 6b절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절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가르칠 뿐만 아니라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오시기 70년 전 당시 최대 강국 로마가 예루살렘을 포위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은 함락 위기에 빠졌습니다. 그때 ‘죽었다’ 소문을 내고 몰래 성을 빠져 나온 랍비 아킵바는 로마 총사령관 베스베잔을 만납니다. 아킵바 는 베스베잔 앞에 가서 말을 합니다. ‘ 우리가 로마에 대항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한 가지 청만 들어 주시오’ ‘그 청이 무엇이요?’ ‘예루살렘 성안에 있는 조그만 건물 집이 있는데 그 건물만큼은 손 대지 말아 주십시오, 그러면 내일 아침 예루살렘 성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사령관이 그 정도 청이라면 들어주겠소. ‘그런데 도대체 그 집에는 무엇이 있소?’ ‘책이 있습니다.’ ‘그 까짓 책이라면 문제 없소 약속을 지키겠소’ 그날 밤에 아킵바는 예루살렘 성에 있는 어머니들을 책이 있는 그 집으로 모으고 말했습니다. ‘ 다 빼앗겨도 됩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어머니들의 가슴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새겨져 있으면 우리 민족은 영원히 존재 할 것입니다. 우리의 민족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룰 날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하고 어머니들을 격려 했습니다. 생명을 걸고 보존하기 원하는 작은 건물은 궁전도 성전도 자기 집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학교 였습니다.


    궁전은 정치를 의미하는데 이것이 파괴되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성전은 종교를 상징하는데 그것이 파괴되어도 좋다는 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파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는데 신앙을 교육하는 이 집 학교만은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도 종교도 파괴되어도 신앙 교육만은 절대 포기 할 수 없다는 유대인들의 신앙교육이 오늘의 이스라엘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2500년간 나라 없이 전세계 뿔뿔이 흩어져 살았으면서도 마침내 1948 년 독립을 쟁취하지 않았습니까?

 

     그 후손이 인구 수로 따지만 세계 0.2% 밖에 안되는 유대인들이 세계 노벨상 1/3 35%, 경제학상은 65%를 가져갔습니다. 미국 70만 변호사 중 20% 미국 400명 재벌 중 23% 뉴욕 중고등학교 교사 중 50% 미국대학 교수 중 30%가 유대인입니다. 하버드대학 법대교수 50%가 유대인입니다. 이런 막강한 민족이 된 배후 비밀이 무엇일까요? 바로 아킵바가 이야기 했던 ‘그 집’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이 집만은 양보 할 수 없다는 가치관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교육하는 것이 자녀가 잘되고 나라가 강성해지는 비결입니다.


    매세추세추 주 캠브리지에 있는 하바드 대학교는 오늘날 명실상부 한 세계 최고의 대학입니다. 그런데 1936년 설립된 하바드 대학 설립 목적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글을 읽을 줄 아는 목사들을 양성하는 것’ 이었습니다. 초창기 커리큘럼은 라틴어 책을 읽고 성경을 공부하던 것이 전부였습니다. 큰 재산가요 목사가 당시 거금인 800 파운드와 수백권의 개인 장서를 기부하므로 기부자 이름을 따서 ‘하바드 대학’ 으로 불리 우게 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 가치관속에도 ‘하나님을 말씀을 가르치는 이것’ 만은 양보할 수 없다. 내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교육하는 것만은 양보 할 수 없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부모 슬하에서 자란 자녀는 강성한 자녀, 힘 있는 자녀, 실력 있는 자녀가 ‘가문의 영광’ 이 될 줄 믿습니다.

 

3. 자녀들 ‘마음에 하나님 사랑을 새기고’


    6절에 “마음에 새기고” 8절에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절에 “또 네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돌에 새겨도 빗물에 씻겨 없어지지만 마음에 새기는 것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 3:3절에 “너희는…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마음의 비석에 새겼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문설주와 문에 기록해 붙이라’ 했습니다. 그러면 그토록 새기고 기억해야 할 말씀이 무엇입니까?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왜 하나님을 온 맘 다해 사랑해야 합니까? 신명기 7:12b~15절에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를 번성하게 하시되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이고 생육의 복을 주실 것이고 질병을 네게서 멀리 하사” 온맘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면 놀라운 ‘ 복을 받는 것’ 입니다. 신명기 28:16-19절에 “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라” 했습니다. 로마서 8:28절에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좋은 결과를 냅니다. 실수도 실패도 유익하게 만드시고 고통도 절망도 좋은 것으로 바꾸십니다. 신명기 6:20~25절은 본장의 결론이며 자녀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라 지시해주고 있습니다.


    훗날 자녀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게 되었을 때 율법이 무엇이냐 묻게 될 때 ‘애굽에서 하나님 은혜로 나오게 된 이야기’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이 함께 하신 이야기’를 들려 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면 항상 복을 누리게 해주신다’는 약속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자녀들 미래세대 젊은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성경의 사람들입니다.

 

    알렉산더는 20세때 왕위에 올라 한창 젊은 나이 10여년간 세상을 뒤흔들다 32세에 사망했습니다. 빌게이츠는 19세때 하버드 대학 중퇴하고 벤처기업을 창업했습니다. 모짜르트는 11세때 교향곡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26세때 상대성이론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세계와 인류에 공헌 기여 영향력을 행사 했으나 세상을 구원하진 못했습니다. 과학 철학 문학 예술은 세상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순 있지만 세상을 변화시키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자기 소유중 최고의 보물은 주일학교때 1달라 50 센트를 주고 산 성경입니다 라고 간증한 그 성경이 존 워너 메이커를 변화 시켰고 미국 백화점 왕에 오르게 했고 체신부 장관 자리에 오를때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봉사할 권한을 대통령에서 부여 받고 근무함으로 믿음의 사람 성경의 사람이란 영향력을 만천하 세상에 밝히 드러냈습니다. 한권의 책 성경은 세상을 변화 시켰고 인간을 살려 냈습니다. 성경은 그안에 십자가 피 복음이 있고 생명이 있어 사람을 구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공부가 지능 발달에 도움을 주나 영혼을 살리진 못합니다. 오직 말씀만이 사람을 살립니다.


    지난 5일이 어린이 날이었죠? 부모들은 자녀들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죠? 장난감이나 옷을 사주고 맛 있는 거를 사 먹습니다. 당연히 이런 것도 하며 서로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그런데 진정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가정의 탁월성은 무엇일까요? 벧전 1:25절에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 가르치며 또 부모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조근 조근 가르쳐 주는 것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번주 화요일은 어버이 날이죠? 자녀들은 부모님께 카네이셔 꽃아 드리고 깔끔하게 포장된 선물도 드리고 야외로 나가 외식하며 맛있는거 대접해 드립니다. 마땅히 그런 것도 하며 서로 사랑도 느끼고 작은 행복도 누려야죠. 그런데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가정의 자녀들은 부모가 가르쳐 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그런 가정은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속한 믿음의 가정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가르치기에 힘써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가정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가정 ’ ( 신명기 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