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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 스가랴 4:1-14 )
01/14/20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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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5일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말씀: 스가랴 4:1-14


        스가랴서 (1:1-6:15)에는 총 여덟 개 환상이 나옵니다. 슥 1:1-21절에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2:1-13절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3:1-10절에 이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 하리라 4:1-14절에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5:1-11절에 저주의 두루마리를 조심하라 6:1-15절에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성전을 건축하리라 는 내용들입니다. 저자 스가랴는 b.c 520년 경 학개와 동시대에 예언활동을 시작한 선지자였습니다(슥1:1 5:1 6:14). 오늘 본문은 스가랴가 본 ‘다섯 번째 환상’ 입니다. 다섯 번째 환상의 목적은 스룹바벨을 격려하여 성전을 재건하도록 하는 것이며, 이차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준비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러면 성전 재건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1. 기름을 잘 공급 받아야 합니다


    천사가 스가랴를 깨우며 어떤 질문을 합니까? “네가 무엇을 보느냐?” 2절에 스가랴가 답합니다.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습니다.” 스가랴는 순금으로 만든 등잔대를 보았습니다. 등잔대엔 일곱 등잔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관이 있죠? 그 관을 통해 기름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 관은 좌우에 선 두 감람나무에 이어져 있습니다.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 이었습니다.


   스가랴가 묻습니다. 11절에 “등잔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14절에 “ 이르되 이는 기름 부음받은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니라 하더라” 이둘은 구체적으로 3:8절에 대 제사장 여호수아 와 4:6절에 총독 스릅바벨입니다. 두 감람나무는 등잔대에 기름을 공급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여기서 기름은 성령을 말합니다. 아무리 순금등잔대와 일곱 등잔이 준비되어 있어도 기름이 없으면 불을 밝힐 수가 없습니다. 또한 관이 막히거나 녹슬면 제대로 기름이 공급되지 못해서 불을 밝힐수 없겠죠? 막힘없이 계속 기름을 공급 받아야 순금 등잔대가 밝은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의 기름을 잘 공급받아야 우리가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칠 수 있는 것입니다.


     막힘없이 기름을 충분히 공급받기 위해서

2, 하나님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누가 성전 기초를 놓았습니까? 9절에 ‘총독 스룹바벨’ 이었습니다. b.c 536년 2월이었습니다(스 3:11-13). 그러나 막상 성전재건을 시작하자 스릅바벨과 여호수아가 직면한 문제가 무엇이었습니까? 에스라 1:1절에 보면 성령이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에스라 1:2절에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사왕 고레스를 명하사 칙령을 내리게 했습니다(대하 36:22,23 스1:1-4). ‘유대인들이여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 건축 하는 것을 허락하노라’ 이 조서에 따라 스2:64,65 절에 보면 b.c 538년 포로생활 하던 스릅바벨과 여호수아 인도로 약 5만이 귀환하였습니다. 고레스의 허락으로 마침내 이스라엘 포로들이 총독 스룹바벨과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였고 BC. 537년 성전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7a절에 큰산이 나오죠? 그러면 ‘큰 산’이 무엇입니까?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한다 함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듣고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자기들도 함께 참여할 것을 청했습니다. 그때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은 ‘바사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홀로 건축하리라’ 말하며 거절합니다. 거절당하자 사마리아인들이 어떤 일을 벌렸습니까? 스 4:15절에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이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왕들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시고 아실지라’ 스 4:16절에 ‘왕의 강 건너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 라는 고발장을 써 왕 아닥사스에게 에게 보냅니다. 악의에 찬 고발장을 읽은 페르시아 아닥사스다 왕은 어떤 조치를 내립니까? 에스라 4:23.24절에 “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초본이 르흠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앞에 낭독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공사를 그치게 하니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바사왕 다리오 제 이년까지 중단되니라 ” 그로부터 무려 16년간 성전 재건이 중단 된 것입니다. 유다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의 방해세력과 ’ ‘성전 제개 금지’ 를 명한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라는 큰 산에 부닥친 것입니다. 큰 산에 가로막혀 성전 재건은 요원 해 진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캠퍼스 개척과 땅끝까지 예수님 증인된 삶을 살고자 할때 어떤 큰산이 있습니까? ‘세대차’ 라는 큰 산이 있습니다. 요즘 학교를 가보면 다 또래문화 죠? 조금 나이가 든 사람은 ‘아재’라 칭합니다. 사자성어를 써넣는 초등학교 국어 시험 문제- 길거리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것-/정답/ 고성방가 죠? 초등학생이 쓴 답안지 / 아빠인가 / 미쳤는가 / 이런 썰렁한거 하면 아재개그라 그러죠? ‘문화차’ 라는 큰 산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에게 부딪친 큰 산을 넘어 성전 재건 역사를 이룰 수 있을까요? 큰산에 부딪칠때 사람들은 좌절합니다. 그러나 천사는 무엇으로 가능하다 하십니까? 슥 4:6절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힘’은 유다 백성들이 가진 ‘정치 군사 경제적 파워’ 입니다. 또 ‘능력’은 지도자가 개인적으로 지닌 ‘재능, 카리스마, 지도력’ 등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런 힘과 능력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만 가지고는 하나님의 일은 되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성령의 능력이 부어지자 어떤 일들이 일어납니까?

먼저, 큰 산이 사라집니다. 슥 4:7절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큰 산이 평지가 됩니다.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방해세력 난관 이 큰 산입니다. 모세 앞에 홍해 바다, 여호수아 앞에 난공불락의 여리고성, 다윗앞에 거인 골리앗이 큰 산입니다. 자기 힘으로 해결 불가능합니다. 어떻게 큰산을 넘을수 있나요? “ 오직 내 영으로 되느니라. ”

하나님께서 우상숭배 죄와 말씀을 멸시한 죄로 유다가 멸망 하기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70년간 포로 생활’ 할 것을 예언 해 놓으셨습니다. 다니엘이 예레미야서 25:12절을 읽다 ‘ 아 70년 포로생활 복역이 끝나면 이스라엘에 해방이 오는 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다니엘서 9:2절에 나옵니다. 마침내 다리오 왕이 폐르시아의 왕위에 오르자 고레스의 조서를 찾아 승인함으로써 b.c 521년 공사가 다시 재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성전 재건에 온 마음을 쏟지 않았습니다. 그들 관심은 오직 자기들 집을 꾸미는 데 바빳습니다. 그때 선지자 학개가 백성들을 일깨웠습니다. 학개 1:4,5절을 함께 읽어 봅시다. “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그러자 백성들이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자기들 잘못을 회개하고 성전 재건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강대국이 약소국을 정복한뒤 식민 통치 중에 포로된 민족의 종교를 허락해 주고 다시 그들이 신봉하는 신전을 건축하도록 빼앗았던 성전 기물들을 되돌려 주는 일이 가능할까요? 세상에는 없습니다. 국제 정치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고레스(塞?士)의 마음을 감동 시키자 어떤 기적이 일어났습니까? 성전 재건을 위해 유대인 귀환을 허락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으로 귀환도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16년간 중단되었던 성전건축을 다시 시작해서 완성하는 일도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또 성령이 임하시면 능력을 받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성령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그때 모세, 다윗, 여호수아, 솔로몬, 스룹바벨과 같이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성령이 부어졌습니다. 하지만 신약시대는 남녀노소, 빈부귀천 상관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께서 임하사 능력을 부어 주십니다. 구약시대 성령의 능력이 삼손에게 임했을때 나귀 턱뼈 하나로 블레셋 사람 천명도 죽였습니다. 그러나 들릴라 유혹에 넘어가 죄 짓고 불순종하자 성령께서 떠나갔습니다. 그때 두 눈이 뽑혀 삼손은 맷돌을 돌리는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성령을 받았을때 사울도 예언 했습니다. 그런데 불순종하자 성령이 사울을 떠났습니다. 그때 그는 악신에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이처럼 구약시대는 성령이 왔다 그 사람이 불순종하면 떠났습니다.


    하지만 신약시대에는 성도들 안에 성령께서 오시면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십니다. 요한복음 14:16절에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께서 우리를 능력으로 덧입혀 주십니다. 그래서 9절에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일을 마치리라. 성령께서 시작한 일을 성령께서 완성하게 하십니다.


      한번 무너진 건강을 다시 회복 하는 일도 쉽지 않죠? 또 무너진 가정을 다시 회복 시키는 일도 쉽지 않죠? 더나가 한번 무너진 교회를 다시 세우는 일 쉽지 않죠?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온갖 장애물 난관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우리 힘이나 권력 인간의 능력과 지혜로도 해결책이 안보입니다. 그러나 사도행전 1:8절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큰 산도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평지가 되고 난관과 적대세력이 물러 갑니다.


    B.C. 520년 성전 재건이 시작되어 마침내 b.c 516년 완공 되었습니다. 이를 ‘제2 스릅바벨 성전’이라 불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일은 오직 끊임없이 공급되는 성령의 능력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을 위해 두 감람나무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아름다운 옷으로 바꿔 주시고, 낙망하고 있는 총독 스룹바벨을 격려 하셨습니다.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 교회 승리가 누구에게 달린 것일까요? 하나님의 영에 달린 것입니다.


    성전 재건이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3, 교회가 빛을 발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환상의 궁극적인 의미가 무엇입니까? 계1:20절에 “네가 본것은 내 오른 손의 일곱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촛대라 일곱별은 일곱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일곱 금 촛대’라 하였습니다. 따라서 순금 등잔대는 신약시대 신자 공동체인 ‘교회’를 상징합니다. 일곱 ‘등잔’은 어두운 온 세상을 밝히는 ‘복음의 빛’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는 교회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등잔대’와 같습니다. 따라서 등잔대 같은 신약의 교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죠?


     마5:14,16절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이와 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성령 충만을 받은 교회는 하나님의 진리를 비추는 등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사 참 성전 건축을 완성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참 신부인 교회가 24시간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히게 하실 것입니다. 순금 등잔대가 끊임없이 기름을 공급 받아서 빛을 비추듯이 교회의 일차적 사명은 어둔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서 교회는 죄로 어두워진 세상에 끊임없이 ‘복음의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눅11:13절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죠? 하물며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좋은 것이 바로 성령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십니다. 중생이나 내주는 하나님 주권적 행사입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과 능력은 ‘순종하며’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 입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들이 복음을 전파할 때 대제사장이나 사두개인들이 시기심이 가득하여 예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금하며 훼방했습니다. 이런 방해세력을 인간적인 힘이나 지혜로 넘을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충만을 받자 사도들이 겁 없이 숱한 장벽 난관을 뛰어 넘어 ‘너희들이 못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셔서 임금과 주 삼으셨다’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였습니다. 내적 외적 시련이 끊임이 없이 파도처럼 몰려 왔지만 성령충만을 받은 사도들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극복하며 말씀을 전하자 믿고 주께 돌아오는 자들이 날마다 늘어났습니다. 위로부터 하나님께서 성령을 기름 부어 주시면 큰산이 평지가 되고 사라져 버립니다.


  오늘 사람이 살수 없는 황폐한 땅이 어떻게 에덴 동산으로 바뀔 수 있습니까? 막9장에 변화산에서 내려오시니 제자들이 변론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무리중 하나가 ‘귀신들린 내아들을 선생께 데려왔으나 제자들이 능히 내쫒지 못하더이다. 어릴때부터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청했습니다. 마치 ‘마른 뼈와 같은 인생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을 어떻게 살리셧습니까? 먼저 아이 아버지의 불신을 책망하여 믿음을 심고 예수님께서 귀신을 꾸짖어 내 쫒았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조용히 자기들은 왜 할수 없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때 마가복음 9:29절에 “ 기도외에 이런 것으로는 나갈수 없느니라” 답해주셨습니다. 기도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왜 우리가 기도해야죠? 누가복음 11:13절에 “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면 성령을 받고 말씀에 권세가 있어 능히 귀신을 내어 쫒을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더러운 귀신을 내쫒았습니까? 눅4:18,19절에“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서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님도 성령을 충만히 받으셔서 메시야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대언하며 그 위에 성령이 임하시면 마른 뼈들이 척척 맞춰지고 살아나 큰 군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힘과 능으로 안되지만 성령 충만이 부어 주시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앉은뱅이 들이 벌떡 일어나 송아지처럼 뛰며, 맹인이 영안이 활짝 열려 창조주 하나님의 세계를 환하게 보고, 귀머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깨달아 듣고, 불면증이 떠나며 우울증이 사라집니다.


결론 하나님은 스가랴에게 부여주신 다섯 번째 환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은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되느니라’ 비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한해 우리 모두 성령충만을 간구함으로 어둔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복된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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