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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 ( 잠언 15:13- 18절 )
05/23/201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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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5일


                                                              행복한 부부


말씀: 잠언 15:13- 18절


         우리나라도 이제 경제력은 세계 상위 랭크에 올라 먹고 살만한 복은 다 누리고 삽니다. 그런데 행복하십니까? 물으면 한참을 생각하게 되죠? 행복에 대한 지수는 형편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내 식탁앞에 풍성한 음식이 놓여 있으면 복이죠? 행복이 무엇입니까? 입맛이 좋아 맛있게 먹으면 행복입니다. 그러나 음식을 상에 그득히 놓고도 입맛이 없어 하나도 누리지 못한다면 불행입니다. 성경에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5성급 호텔 좋은 침대에서도 잠못 이루는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다면 불행입니다. 그러나 기와집이든 초가 집이든 아무데나 가서 언제든지 단잠을 잘수 있다면 행복입니다. 성경에 임신하면 복이죠? 그러나 낙태하면 불행입니다. 예쁜 아이를 낳으면 행복이죠? 성경에 자식은 복이죠? 그러나 그 자식이 부모 속을 매일 썩인다면 불행입니다. 반면 그 자식만 생각해도 기쁘고 자식으로 부터 존경을 받는다면 행복입니다. 그러니까 복되다는 것과 행복 지수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때가 되어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주안에서 가정을 이루면 복이죠? 그러면 믿음의 가정을 이루면 다 행복할까요? 믿음의 가정은 다 구원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간다는 점에서는 분명 복입니다. 그러나 이땅에서 모든 믿음의 가정이 다 행복하게 사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지만 아직도 서로 왕이되어 주관하려 하고 자기 주장만 한다면 피차 상처를 주고 받으며 불행할 것입니다. 반면 주안에서 정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하며 부족한 면을 돕고 존경한다면 서로 힘을 얻고 기쁨을 누리며 즐겁고 행복 할 것입니다. 그러면 믿음의 가정은 어떻게 살아야 정말 행복할까요?


1. 마음이 즐거운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13~15절에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요구하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즐기느니라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 하느니라"  결국 행복은 마음에 달린 것입니다. 자식이 있어도 자식으로 인해 즐거움을 얻어야 행복한 것이죠? 마찬가지로 부부도 마음이 즐거운 자가 곧 행복한 자 인 것입니다. 살면서 흔히<의무감>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죠? 이 의무는 일에서는 매우 유용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관계에서는 매우 불쾌한 것입니다. 인간관계 가운데 가장 밀접한 관계는 부부사이입니다. 한 남편과 아내가 가정을 이루어 사는 부부 사이는 만날 때마다 새롭고 매일같이 사랑을 새롭게 고백하며 사는 사이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현재적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의무로 바뀐다면 문제가 되는 거죠? ‘결혼했으니 살아야지. 애도 있으니 살아야지. 지금까지 살았으니 마저 살아야지’ 이렇게 되면 기가 막힌 것입니다.


    [쇼펜하우어]는 “ 어떤 사람의 인생이든 무슨 일이 일어 나느냐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그것을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직장도 바꾸고 사람도 바꾸고 환경을 바꿔 행복이 오리라 생각하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복이라 할 수 있지만 행복은 아닙니다. 부부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살든 의무감이 아니라 ‘마음의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행복’은 삶속에서 느끼는 만족과 기쁨을 말합니다. 그런데 마음이 불편하면 행복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의학자들에 의하면 스트레스와 불안, 무기력 등이 질병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부정적 마음 상태는 생리학적으로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불균형하게 호르몬을 분비시켜 비정상 세포가 생겨나는 원인이 된다 합니다. 마음이 다치면 몸도 다치고 마음이 병들면 가정도 병들게 되는 것입니다. 신체적인 학대뿐 아니라 정신적 학대도 아동학대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교육 시키고 먹이고 입혀 주는 것만 했다 해서 의무를 다한 것이 아닙니다. 정서적이고 정신적으로도 편안함을 주어야합니다.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월급은 꼬박꼬박 갔다 주며 마음은 딴데 있다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게 아니죠? 아내가 밥은 차려주는데 인상을 쓰고 있다면 남편을 사랑하는게 아니죠? 의무는 행하나 즐거움은 없는 것입니다. 가족은 서로에게 정서적으로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가정은 가장 기본 단위의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정되며, 쉴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생활 전문가 미 제임스 해치 교수는 가정 행복을 위해서 입을 열라(open mouth)는 것입니다. 부부간 부자간 대화가 없으면 서로 마음을 닫는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연애시절처럼 말을 많이 할수록 행복의 수치가 올라 갑니다. 또 귀를 열라(open ear)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려면 상대말을 경청해야 합니다. 귀를 닫으면 상대 인격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상대말을 경청하기 위해 내 생각 내 바쁜 일도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잘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계획을 세우라(make schedule)는 것입니다. 작은 일이라도 함께 하라는 것이죠? 무슨 일이든 함께해야 기쁘고 신나는 것입니다. 물질이나 세상 것들은 적게 소유 하더라도 마음과 정서적으로 풍성한 가정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가정, 그리고 가족만 생각해도 마음이 즐거울 수 있는 그런 가정, 그런 가족을 만들어 가길 빕니다.


2. 믿음이 부유한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16절에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이는 ‘믿음의 부요’를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이 물질적으로 풍요한 삶을 살아도 하나님이 없이는 참 만족과 참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믿음 만이 심령을 부요하게 만듭니다. 심령의 부요만이 인간을 참 행복하게 만듭니다. 참된 행복은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사는 것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우리 노력도 중요하죠? 그러나 무엇보다 가정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잘 모시고 사는 가정이 행복이 있는 건강한 가정입니다.


    미국 영적 대각성기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쳤던 인물이 프린스턴 대학 총장 조나단 에드워즈입니다. 그의 부인 역시 훌륭한 신앙인 이었습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가계(家系)를 연구한 바 직계 후손이 873명 중 대학 총장이 12명, 교수 65명, 의사 60명, 성직자 100명, 군인 75명, 저술가 85명, 변호사 100명, 판사 30명, 공무원 80명, 하원의원 3명, 상원의원 2명, 미국 부통령 1명, 그리고 260명이 훌륭한 신앙인으로 지냈다고 합니다. 한편 어릴적 그의 친구 맥스 쥬크는 청년시절 교회를 떠나 믿음을 잃고 방탕에 빠졌습니다. 그러다 불신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쥬크의 후손 1,292명 중 유아사망 309명, 거지 310명, 매춘부 50명, 도둑 60명, 살인자 70명, 허랑방탕하게 산자 53명 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계의 대조는 경건한 가정이 가족들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가를 실제로 보여 주는 통계입니다. 부모가 경건한 삶을 살 때, 자녀들이 올바른 길을 갑니다. 하나님께 인정받고 복을 받아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가족들과 사랑의 만남이 이루어 질 뿐 아니라 경건한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만남도 함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때 참된 행복이 여러분 가정에 찾아올 것입니다. 쌍둥이도 세대차를 느끼는 이 시대에 가족 간 대화를 이어가고 서로를 사랑하며 섬길 수 있는 매개체는 오직 신앙, 믿음 생활 밖에 없습니다.


3. 사랑이 부유한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17절에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 이것이 바로 행복한 가정입니다. 자녀들은 그 사랑을 먹고 사랑스러운 자녀로 성장해 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짝을 만나 사랑하는 가정으로 분가하게 될 것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은 서로 사랑하며 사는 가정입니다.  오늘날 집은 많은데 가정이 없다고 하죠? 이 말은 가정이 행복과 웃음을 잃어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가정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에서 ‘사랑은 서로가 책임지는 것’ ‘사랑은 서로가 관심을 갖는 것’ ‘사랑은 서로 주는 것’이라 말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내가 무엇을 받을 때보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엇인가 줄 수 있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가정을 축복해주십니다. 우리 가정들이 이런 사랑의 공동체가 되길 빕니다.

 

   최근 발표된 암에 관한 10가지 Good News 가운데 하나가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부부 사이에 말 한마디가 '암예방'과 '노화방지'에 효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김재엽 교수는 최근 부부 사이에 주고받는 '고맙다''미안하다''사랑한다'는 긍정적인 표현이 암예방과 노화방지에 효과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노인 남성 3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배우자에게 매일 이런 표현을 한 그룹(10명) 피험자의 혈액 내 산화성 스트레스 지표가 50% 감소하고, 항산화 능력 지표는 30% 늘었다."고 발표 했습니다. 체내 산화성 스트레스가 줄면 암과 고혈압, 당뇨병, 파킨슨병 등의 발생확률이 낮아지고 노화도 늦춰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 교수는 또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표현을 자주 써서 가족관계를 개선하는 'TSL(Thank you Sorry Love)'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세대 의대 김동구 교수팀과 함께 이미 치료효과를 검증했습니다. 김 교수를 비롯해 연구진은 7주 동안 피험자 10명씩을 각각 TSL 프로그램과 일반교양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고, 다른 10명에게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후 각 그룹의 혈액 성분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TSL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의 우울증상이 개선됐으며, 스트레스 대처능력과 관련된 지표인 심장박동의 규칙성 정도를 나타내는 '심박동변이'도 약 15%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마다 다양한 성품과 독특한 특성들을 갖고 태어 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서로의 성품과 특성들을 잘 살펴서 좀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책임져주며 사랑하는 모습으로 산다면 우리 가정들은 훨씬 건강한 가정들로 세워질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인간 관계의 시작이요 중심입니다. 사랑이 있는 가정은 성실과 이해와 책임 그리고 헌신이 있으므로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삭막한 개인주의로 바뀐 오늘의 시대는 인간 고립을 맛보게 합니다. 고립은 무서운 살인자처럼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습니다. 지난 17일 새벽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여성 살해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붙잡힌 범인 김씨는 경찰 초동조사에서 "여자들에게 무시를 많이 당했다"고 진술해 '여성 혐오 범죄'로 회자 되고 있습니다. 또 대구 한 건설사 전무가 자신이 다니는 회사 대표를 살해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붙잡힌 조모씨가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살인은 하나님께 심판 받을 죄입니다. 그러나 이 끔찍한 사건을 통해 깨닫는 바가 무엇입니까? 사람에게 무시 당한다는게 사람을 살인할 만큼 분노를 일으킨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형상의 소유자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사랑의 대상이지 무시를 당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사랑의 줄을 끊은 인간은 사람을 무시하고 무시당하며 삭막한 세상을 만들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 마지막 보루인 가정에서마저도 사랑이 식어 가고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무의식중에 얼마나 상대를 무시하는 말을 쉽게 내뱉습니까? 그러므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려면 무엇보다 가정에서부터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홀트 아동복지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국전쟁당시 홀트씨가 만난 대다수의 아이들은 병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는 고칠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은 병원에 입원시키고 가망이 없다고 여겨지는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데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병원에 입원을 시킨 아이들 중 대다수는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홀트씨가 데리고 산 아이들은 오히려 건강 해졌습니다. 집에 남은 아이들에게 그가 해 줄 수 있었던 일은 고작 아이들을 껴안아 주는 일뿐 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살갗으로 전해진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 것입니다. 반면 아이들의 죽음의 원인이 밝혀졌는데 그들에게 비타민이나 영양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랑이 부족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상대방에게 희생을 요구하고 자기의 만족과 자기의 욕심을 위해서는 다른 가족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절대 행복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가족 간에 아낌없이 사랑으로 자신을 주며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을 희생하심같이 가족간에 서로를 위해 주저하지 않고 헌신적으로 자신을 내어주며 사랑할 때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가정이 행복해야 교회생활이 행복합니다. 그리고 교회생활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집니다. 우리 교회의 사명에서 가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때로 고난도 받습니다. 치열한 영적 전쟁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도 대단한 각오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정을 행복하게 하는 것도 영적 전쟁이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  마지막 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 ' 이란 글입니다.


결혼식 손님은 부모님 손님이고 장례식 손님은 자녀들의 손님이라고 합니다.

장례식 손님의 대부분은 실상은 고인보다 고인의 가족들과 관계있는 분들입니다.

이렇게 보면 마지막까지 내곁에 남는 사람은 가족들이요 그 중에 아내요 남편입니다.

젊은때 찍은 부부사진을 보면 대게 아내가 남편 곁에 다가서서 기대어 있습니다.

그런데 늙어 찍은 부부사진을 보면 남편이 아내 쪽으로 몸을 기울여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젊은때는 아내가 남편에 기대어 살고 나이가 들면 남편이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생을 살아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서로를 향하여 여보 당신이라고 부릅니다. 여보(如寶)라는 말은 ‘보배와 같다’ 라는 말이고 당신(堂身)은 ‘내 몸과 같다’ 라는 뜻입니다. 마누라는 ‘마주 보고 누워라’의 준말이고 여편네는 ‘옆에 있네’에서 왔다고 합니다. 부부는 서로에게 기장 귀한 보배요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세월이 가면 어릴적 친구도 이웃들도 친척들도 다 곁을 떠나게 됩니다. 마지막 까지 내 곁을 지켜줄 사람,,아내요 남편이요 자녀들입니다. 그러니 부부는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며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살다보니 돈이 많는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훨씬 좋더라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특히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기쁜 마음으로 시간과 열정과 노력을 투자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모든 가정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가정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행복한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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