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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하라 ( 시 136:1-7, 23-26 )
04/04/202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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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5

2020년 4월 5일 오전 11(특별 가정예배)

                                            * 일어서서

찬양 .................................... 찬양단

기원 .................................... 인도자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시2:7)"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4:24

찬송 ........ 27 (통 27 ) ........ 다같이*

신앙고백 .............................. 다같이*

기도 ..................................... 동역자

찬송   ...... 380(통424) 장 ........ 다같이

봉헌기도 ............................... 인도자

말씀선포....시편 136:1-7, 23-26 ... 인도자*


 

             하나님께 감사하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고, 굴곡진 인생길에 도우사 닥친 어려움을 이기게 하시고,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길러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시편 136편은 '감사'의 시편입니다. 1절부터 26절까지감사하라감사가 계속 반복 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3대 명절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이 시편으로 주님 앞에 고백 했던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상에 대대적인 변화를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매일 직장으로 출근하던 샐러리맨들이 재택근무로 거실에 설치된 노크북 앞으로 학교로 등교하던 아이도 집으로 자리를 옮기며 집콕’ 주부는 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 그래서 '돌밥 돌밥 돌밥 ’ 이란 신조어도 생겨났습니다. 잘 나가던 항공·면세·여행·호텔업계는 구조조정설에 휩싸이며 일자리가 위협받고, 회식 등을 주 수입원으로 삼던 외식업계 소상공인들은 생계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맞아 웹캠 대란도 일어난다고 합니다. 세계 경기가 동반 퇴조할 조짐에 사람마다 안전 자산에 몰려 국내 달라 보유가 급속도로 줄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 코로나 19 확진자가 백만을 넘었고 미국 확진자 수만 27만을 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확진자가 만명을 넘어섰고 경기도 지사는 대확산을 경고했으며 경북에서는 60대 내과 의사가 의료진으로 숨지는 일이 첫번째로 일어 났습니다.너무 짜증이 나고 화가 나는 요즘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 하고 눈을 마주 치면 안되고 몇몇 비지니스를  제외하곤 모두 문을 닫고 살길이 막막한 세상, 언제가 될지 알수 없는 그때까지 집안에 있어야 하는 상황. 마켓에 안 갈수도 없고 마켔 가는 일이 제일 무섭게 된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세상과는 전혀 다른 요즘입니다. 뉴욕에서 근무하는 한인 간호사에 의하면 시체 안치소가 부족해서 냉동 차량에 보관 중이며 마스크가 부족해 의료진에게 더러워 질때 까지 쓰라 하고 있고 심지어 쓰레기 봉투로 보호복을 만들어 입은 간호사가 쓰러져 죽었다고 합니다. 지금 뉴욕은 매우 심각합니다. 아니 감사는 감사제목이 있을 때 하는 것이지 우리가 겪고 있는 이런 극심한 재난 속에서 도대체 어떻게 감사를 드릴 수 있단 말입니까?’

 

1. 선하시며 인자하신 하나님을 감사하라

 

1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전을 하나님께 봉헌할 때 이스라엘은 어떻게 주님을 찬양했습니까? 역대하 5:13절에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을 불고 제금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성전에 임하사 성전 안에 구름이 가득했습니다. 어떤 상황 속에 놓여 있어도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선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이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분을 섬기고 살때 우리가 악한 세력을 능히 싸워 이길 수 있기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더나가 우리 하나님은 인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여기 인자란 하나님의 약속에 기초해서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고, 영원토록 복을 내려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이루시고 자손 만 대로 복을 내려 주십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약속을 배반하고 주님 품을 떠난 데 있죠. 죄짓고 불의하고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사랑의 채찍을 때리신 겁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아오면 램브란트가 그린 돌아온 탕자를 끌어 안은 아버지 처럼 또 다시 거듭 품어 주시기에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영적인 이스라엘이 되었죠. 주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이루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죠. 그럼에도 우리는 때때로 주님 품을 떠나죠? 미워하고 시기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죄짓고 방탕한 삶을 살아 갑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회개하고 주께 나오면 예수님 보혈로 우리 모든 죄와 허물을 사하여 주시고, 그 사랑의 품에 우리를 안아 주시는 그 크신 풍성하신 하나님 사랑 때문에 감사할 수 있습니댜.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을 해방 시켜 주셨습니다. 40년 광야 길을 걸을 때 홍해를 가르시고 바위에서 물이 솟고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마침내 약속의 땅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 사랑 때문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방탕한 죄된 삶을 살다 예수 믿고 새 사람이 되니 천국 갈 때까지 우리 삶을 인도해 주십니다. 홍해 같은 절망의 바다를 갈라 주시고, 광야를 걸어갈때 낮에는 말씀의 구름기둥으로, 환난의 밤에는 성령의 불기둥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그 귀한 마스크도 약국에만 가면 매주 두장씩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른 데는 사재기가 일어 난다는데 마트에 가면 원하는게 가득 쌓여 있습니다. 이처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 주심같이 우리 필요를 다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우리가 어떻게 다 감사하지 않을수 있나요? 시편 57:10절에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모압 암몬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침공해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대항할 힘이 없어요. 그때 여호사밧 왕이 모든 백성에게 금식하고 기도하라 명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대하 20:15b, 17a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생명의 말씀을 들은 여호사밧 왕이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전쟁에 나가는데 노래하는 자들을 택해 찬양단을 세워 찬양을 부르며 앞서 나가게 했고, 그 뒤 이스라엘 백성이 따라 나갔습니다. 역대하 20:21절에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찬양대 가운을 입혀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였습니다.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하나님을 찬양했더니 하나님께서 적군 가운데 큰 동요가 일어나게 하셨어요. 자기들끼리 서로 찌르고 싸우다 다 멸망해 버렸어요. 전리품 수거하는데만 만 3일이 걸렸어요. 마침내 26절에 '감사' 라는 뜻의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문제를 만날 때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 겁니다. 절망 중에도 감사해야 해요.


2007년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 2008년도 골든 글로브 최우수 감독상을 받은 '잠수복과 나비' 라는 영화 원작은 장도미니크 보비가 쓴 자전적 소설입니다. 프랑스의 엘르 잡지 편집장 장 도미니크 보비가 어느 날 온 몸이 굳어져 갑니다. ‘폐쇄 증후군이 와서 마지막에는 왼쪽 눈 하나밖에 움직일 수가 없게 됐어요. 언어치료사 도움으로 알파벳에 하나 둘 손을 짚으며 눈을 깜빡깜빡 해서 소통하게 됩니다. 마치 바다 깊이 잠수정에 들어가 물 속에 갇힌 사람처럼 온몸이 갇혀 있었지만 무려 13개월간 눈을 20만 번 깜빡거려 130페이지 분량 책을 썼어요. 그는 책을 완성한 뒤 출판 되기 이틀 전에 세상을 떠납니다.

 

비록 그의 몸은 잠수복을 입고 갇혀있는 사람 같지만, 그의 영혼은 나비처럼 날라 갔다 해서 제목이 잠수복과 나비입니다. 머리말에 나의 간절한 소원은 고이다 못해 흘러 내리는 침을 삼키는 일입니다. 내가 만일 내 힘으로 흘러 나오는 침을 삼킬 수만 있다면,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병에 걸린 후 유일한 소원이 침 한번 삼켜보는 거예요. '그럼 자기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겠다'. 고백했습니다. 그는 침만 삼켜도 행복한 사람이라 고백했죠? 우리는 모든 것 누리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건강한 몸도 주시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게 해주신 은혜 감사할 거 밖에 없어요. 우리 삶이 넘치는 감사의 삶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재난 속에서  어떻게 감사 할 수 있나요?

    

2. 창조주 하나님을 감사하라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 이신가요?

 

5-7절에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온 우주 만물을 다 창조하신 창조주 이십니다. 창세기 1: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온 우주 만물이 얼마나 정밀하고 아름답게, 과학적으로 빈틈 없이 완벽하게 지어졌나요? 창조의 절정이 신묘막측하게 지어진 우리 인간입니다. 사람 속에 온 우주가 담겨 있습니다. 의학 하는 선생님들은 사람들을 수술할 때 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하나님께서 어찌 이리 기가 막히게 아름답게 창조하셨는가!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우리를 지으신 뒤 이 만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시편 8:3-4절에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세요. 마태복음 10:30절에,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뿐만 아니라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주의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103:13-14절에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우리의 체질 연약함을 아세요. 학교에 가 있을 아이들이 몇 달간 집안에 머물러 지지고 볶으니 얼마나 힘든지도 아세요. 우리가 사소한 일에 넘어지고 상처받고 좌절하는 것도 아세요. 먼지처럼 연약한 존재라는 걸 알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사 만물의 영장으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1: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사오니 이제 이 놀라운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살며 하나님의 귀한 뜻을 이루는 주님의 귀한 자녀 되길 기도 합니다.

 

     재난 속에서  어떻게 감사 할수 있나요?

    

3. 구원의 하나님을 감사하라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23,24절에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 기억해주시고 건져주셨습니다. 그러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죠? '비천한 가운데' 란 이스라엘이 포로 생활 때 비천했던 모습을 기억하며 드린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죄 짓고 타락해 이방 민족에게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가장 치욕적인 수치죠? 이스라엘은 늘 하나님에 백성이다라는 우월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취급하던 이방인들 밑에 끌려가 노예 생활 하고 있습니다. 신세가 얼마나 비참합니까? 구덩이에 떨어진 것이죠. 사람들에게 무시되고 짓밟히고 비천한 가운데에 있던 우리들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건져주신 은혜를 감사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 죄 가운데 태어나 죄 가운데 허랑방탕한 삶을 살았죠. 예수님을 모르니 알콜 마약 도박 게임 중독에 빠지고 세상을 기웃거리며 비참한 삶을 살아 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비천하게 살던 우리를 위해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두손 두발에 대못이 쾅쾅 박힌채 고난 받으시고 저주 받으신 바 된채 십자가에 달려 보혈을 쏟으셨습니다. 내 대신 고난 받으신 예수님을 믿자 주님이 비참한 죄와 절망에서 우리를 건져 주신 것입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복에 감사 드리는 것입니다. 벌레 처럼 비천했던 우리를 하나님 자녀 삼아주사 하나님 앞에 거룩한 존재로 만들어 주신 주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골로새서 1:13,14절에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우리를 옮기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가 사단의 노예 되었다 이제 자유함을 받아 하나님의 축복된 자녀가 되었습니다. 죄와 절망 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원수와 대적, 가난과 저주, 질병과 죽음에서 우리를 건져내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5절에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우리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우리에 일생을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145:15,16절에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돌보시는 하나님,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26절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공중 나는 새도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시는데 어찌 너희를 돌보지 아니하시겠느냐. 감사하세요. 다윗이 말년에 고백 합니다. 시편 231(~3)절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정문섭 LA 코리아타운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센터 이사장이 오늘의 국제뉴스 유튜브 TV 스크랲에 전해준 '프랑스에서 온 슬프지만 감격스럽고 감사한 감동의 간증'입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uykim33/221889719555)

 

프랑스에 93살 어르신께서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병원에 이송 되어 왔습니다. 그는 24시간 동안 산소 공급을 받았습니다. 많이 좋아져 퇴원할 때 의사 선생님께서 어른께 50만 프랑의 의료 계산서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 는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할아버지를 달래면서 계산서 때문에 괴로워 하시지 말라고 달랬습니다. 그러자 이 어르신 께서는 저는 치료비를 전부 지불할 수 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고작 24시간 공급 받은 산소 금액이 50만 프랑이나 된다는 사실' 입니다.

 

저는 93년 동안이나 하나님께서 주신 산소를 마시면서 돈을 지불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많은 빚을 졌는지 아십니까?’ 라고 말하자 의사 선생님도 이 얘기를 듣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시편 50:14-15절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지구적인 고난을 맞으며 이제 부터라도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며 서원을 갚는 우리로 바로 서야 하겠습니다. 십자가 보혈로 구원 받은 특별은총을 입고 주께  '생명의 빚'을 졌지요.  외출이 막힌 시대..우리가 빚진자의 심정을 갖고 생명바쳐 세상 사람들에게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이런 분들의 간증이라도 전파하며 진 빚을 갚는 서원의 그리스도인들이 됩시다. 딤후 4:2절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느지 못 얻는지 항상 힘쓰라다시 부흥과 회복이 이땅을 휩쓸기를 빕니다.

 

우리 삶도 감사 일생이 되길 바랍니다. 따스하게 내려 쪼이는 봄볓, 맑은 시냇물, 지저귀는 새소리, 소박한 아침 밥상, 평범한 일상도 거저 당연한게 아닙니다. 다 주께 받은 일반은총이요 주의 은혜입니다. 주님이 나의 목자가 되셔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해주시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의 길,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요한복음 14: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사 천국 갈 때 까지 우리 삶을 보호 하시고 함께 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처럼 감사는 절대 감사입니다. 성도의 감사는 절대 감사 무조건 감사 평생 감사입니다. 우리 일생이 이런 절대 감사로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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