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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1-11절)
03/14/202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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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월 15일 오전 11(특별 가정예배)

                                            * 일어서서

찬양 .................................... 찬양단

기원 .................................... 인도자

복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1:1,2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4:24

찬송 ........ 8 ( 통 9 ) ........... 다같이*

신앙고백 .............................. 다같이*

기도 ..................................... 동역자

찬송   ...... 70 (통 79) 장 ........ 다같이

봉헌기도 ............................... 인도자

말씀선포....시편 46:1-11 ....... 인도자*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2020.03.11일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 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대유행 (pandemic)을 선포했습니다. 지구 건너편 미국에서는 유럽문을 막았고 이태리는 전국민 이동 금지가 실행되었으며, 프랑스는 학교문을 막았고, 독일 메르켈 총리는 국민 60-70%가 코로나에 감염 될지도 모른다고 고백 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바이러스 미생물 앞에 얼마나 무력한가 보여주는 생생한 예입니다. 국제 축구 연맹 FIFA 3-4월 예정된 모든 A 매치를 연기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방역은 차단이 핵심인데 한국은 초기 대응에 실패해 수많은 생명이 화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화를 당한 분들의 아픔을 감싸 주기는 커녕 지도자 라는 사람들이 짜파구리나 먹고 파안대소하며 우리는 방역을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다자화자찬하므로 백성들의 분노를 돋구고 있습니다. 마스크만 해도 '중거짜요 우한짜요' 하며 중국에 퍼주다 정작 우리가 필요할때는 다 떨어져 약국마다 난리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전문가 말은 무시한채 시도때도 없이 말만 바꿉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설립 40년만에 김포공항 입출항 비행기가 0 편 이었습니다. 또 유가 증시가 대폭락! 코스닥. 코스피 시장에도 거래가 일시 중단되는 동반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사태도 맞고 있습니다. 이런 환난을 맞아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려 주시고자 하는 음성이 무엇입니까?

 

1. 피난처 이신 하나님(1-3)

 

앗수르 왕 산헤립이 십팔만 오천이나 되는 대 군대를 이끌고 유다를 침공 해서 예루살렘 성을 둘러싸고 조롱하며 협박 편지를 보냅니다. 히스기야 왕이 그 편지를 가지고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 앞에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합니다. 열왕기하 19:19절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우리를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온 천하 만민 중에 유일한 하나님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간절히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 밤에 천사를 보내사 앗수르 진영을 치사 새벽에 보니 군대 십팔만 오천명이 다 송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대한 승리를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시편 46편은 시인이 이를 근거로 지은 시입니다.

 

1절은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환난은 예고가 없이 다가오죠? 2011311일 오후 24618. 규모 9.0의 강진이 일본 동해 130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뒤이어 최대 높이 10.35m 파도가 일본 동북 해안을 덮쳤습니다. 이 한 번의 파도가 18455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일본 총무성). 게센누마시는 1434, 히가시마쓰시마(東松島)시는 1152명이 죽거나 사라졌고 두 마을 40% 가 바다에 잠겼습니다. 일본 센다이 지역에 16M 높이의 쓰나미가 밀려와 온 마을이 완전히 황폐해지고 쓰레기 더미가 되고 말았습니다.

 

20191117일 처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하여 지난 2020.3.14.일 토요일까지 중국에서 공식 80,830명 확진에 3176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렇게 환난은 예고 없이 다가옵니다. 이런 환난이 닥치면 세상 어디에도 피난처가 없어 보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가 되십니다. 주님의 품에 안길때만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몇 년전 호주 한 병원에서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가 30분 만에 죽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가슴에 꼭 품어 안았을 때 기적적으로 아이가 살아 났습니다. 그래서 이를 캥거루 케어라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그 어머니에게 치료의 능력을 주신 것이죠? 미숙아들도 어머니 품에서 그렇게 회복이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 품에 안겨 있으면 회복되지 않을 문제가 어디 있겠습니까? 어떤 환난도 문제도 주님 품에서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피난처가 되시고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십니다.

 

문제를 만났을 때 사람이나 물질 권세를 의지하면 잠깐 도움은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영원히 근본적인 도움을 주시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어떤 절망 고통 괴로움도 주앞에 나가면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신 주님이 다 해결해 주십니다. 그 주님이 부르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가면 고난이 변하여 축복이 되고 환난이 변하여 은혜가 될 것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고난과 시련에 직면했을 때 아 이것은 내가 해결할 수 없구나!” 나의 무력함과 연약함을 깨닫고 한계를 인정하게 되죠? 그 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대화하기 위해 고난을 통해 다가오십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인(sign)입니다. 따라서 시련의 때 우리가 할 첫 번째 일은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주님을 찾아 그분의 지혜를 구하고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사야 40:31절에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우리의 유일한 피난처는 우리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고 어려울 때 우리가 주 십자가 그늘 밑으로 나가면 평안과 안식을 주십니다. 찬송가 415십자가 그늘 아래 나 쉬기 원하네 주 십자가의 그늘에 내 쉴 곳 찾았네예수님 십자가 그늘 아래서 참된 평안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환난때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3절에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두려움은 문제만 더 크게 만들 뿐입니다. 우리는 두려워 말고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길 바랍니다. 피난처 되신 하나님만 의지하면 그 누구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35절에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그 무엇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고 절망 가운데 짓밟을 수 없습니다. 잠언 4:23절에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환난의 때 우리가 주의 도우심을 간구할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주의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왜 환난을 만날 때 성도는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할까요? 4절에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예루살렘이 앗수르 군대에 포위되었을 때 갈증과 굶주림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성에는 밑에서부터 물이 올라와 실로암 못을 중심으로 물이 계속 흘러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적이 성을 포위하고 있었어도 택함 받은 백성들은 목마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영적으로 한 시내는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은혜, 생명, 성령의 생수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 보좌로 부터 성령의 생수, 은혜의 생수, 생명의 생수가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님의 성은 겔47장에 물이 나오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교회에 나올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성령의 생수가 흘러 넘쳐나는 것입니다. 흘러 나오는 성령의 생수를 마심으로 영적인 갈급함에서 놓여나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부터 성령의 생수 치료의 생수 구원의 생수 기적의 생수가 흘러 나옵니다. 이 생수가 흘러 나와 우리를 변화시키고, 치료하고, 용서하고, 우리에게 힘과 기쁨과 평안함을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바로 이 교회 입니다. 이 교회에 성령의 생수가 흘러가고 있어요. 이제 그 생수가 우리 믿는 자들의 마음 속에서부터 흘러 나오게 되었습니다. 7: 37-39절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예수를 믿으면 우리 마음, 우리 가정, 우리 교회에 성령의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 납니다. 환난의 때에 우리가 주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은혜로 성령의 생수가 흘러나게 하십니다. 이 성령의 생수가 흘러 나갈 때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가 임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가 임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생수가 흘러 우리 마음, 가정, 교회에 충만해 지길 바랍니다. 그때 피난처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는 것입니다.

 

둘째,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5)

 

하나님이 우리를 언제 도우십니까? 5절에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새벽에 주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밝아옵니다. 환난의 밤이 깊었을 때 하나님의 기적의 새벽이 밝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마지막은 하나님 기적의 시작인 것입니다. “다 끝났다생각할 때 주님이 도우시는 것입니다. 포기 하거나 뒤로 물러 가지 마세요. 그 때 주님을 붙잡고 믿음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아무리 절망이 깊어도 희망의 새벽은 밝아옵니다. 새벽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십니다. 새벽에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새벽에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날마다 새벽이 기적의 새벽 축복의 새벽 응답의 새벽이 되길 바랍니다. 새벽에 다시 새롭게  변화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새벽에 만나를 주셨어요. 새벽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큽니다. 새벽을 깨워 하나님께 나와 부르짖으세요. 주님이 도우십니다. 힘쓰고 애써도 해결되지 않던 문제가 순식간에 해결 됩니다. 새벽기도에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것입니다.

 

4대째 믿음의 유산을 지킨 김응선 장로님과 박여옥 권사님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분들은 9 남매를 두었는데 자녀 교육 첫번 째가 새벽을 깨우며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라. 두 번째, 선명한 비전과 분명한 목적을 가져라. 세 번째, 겸손한 신앙인 꿀벌처럼 남에게 유익을 주는 신앙인이 되어라. 였습니다. 언제나 새벽에 자녀를 깨우고 가정예배를 드리고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다 맡겼더니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복을 주셔서 장관, 국회의원, 대법원장, 교장 선생님, 기업체 회장도 나오고, 아주 많은 지도자들이 나왔습니다. 그분의 아들 김승규 장로는 5대째 믿음을 지켜 오는데 연말 연초에 백여 명의 가족이 함께 모여 가족예배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가정은 이처럼 하나님의 기적을 날마다 체험하는 신앙의 명품 가문을 이루는 것입니다. 새벽에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리로다. 그 하나님을 날마다 만나 변화 받고, 치료받고, 용서 받고, 새 힘을 얻어서 우리 삶 가운데 성령의 생수가 흘러 넘쳐나는 은혜를 체험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새벽마다 하나님을 만날때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넘치게 채워주실 것입니다.

 

셋째, 가만히 있어 영광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 (6-11)

 

때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음에도 감당 못할 벽에 부딛힐 때가 있죠? 도무지 길이 없고,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 보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 10절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하던 일을 멈추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바라보라 하십니다.

 

인생에는 급하게 움직일 때가 있고 내려 놓고 주님을 바라 봐야 할때가 있습니다. 깊은 늪에 빠지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깊이 빠지죠? 거미줄에 걸린 벌래가 움직이면 움질일수록 거미줄에 더 몸이 칭칭 휘감겨 꼼짝 달싹도 못하게 됩니다. 때로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을 바라 보아야 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고난이 오면 올수록 신자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바라보고 절망하는 대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묵상해야 합니다.

 

오늘 히스기야는 절망의 순간 하나님을 묵상하며 힘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입니다. 내 뜻대로 달려가지 말고 멈추어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물어 보라는 말씀입니다.

  

앞만 보고 바쁘게 뛰다 보면 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던 길을 멈추고 가만히 있으면 비로서 내안에 잘못된 죄와 허물이 보이죠? 그때 회개하고 본래 자리로 돌이킬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코로나 19 사태를 통해 바쁜 현대인들을 자택근무 방에 가두어 놓고 멈추라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본질적인 죄와 허물을 돌이키라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저는 조용히 성경을 읽으면서 신본적인 지혜보다 인본주의 지혜를 추구하고 신본적인 가치관 보다 인본적인 가치관에 매몰되었던 죄와 허물이 있음을 깨닫고 돌이켜 회개했습니다. 캠퍼스에 신천지 추수꾼들이 학생들을 붙잡고 설문지 하는 것을 보고도 '나는 나이가 많아 학생들이 내말을 듣지 않아 어쩔수 없어' 생각하며 무력하게 쳐다만 봤던 죄를 애통히 회개합니다. 마태복음 3:9b절에 '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했거늘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69세 나이지만 성경선생으로 쓰셔서 대학생들을 살려 하나님께 영광 돌릴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 곤경이 다른 누구 때문이 아니요 나 때문이며 우한 폐렴보다 더 무서운 것은 거짓과 탐욕 오만함과 교만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 노릇한 우상숭배가 주홍같이 흉악한 죄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고 어리석은 어둠의 일을 던져 버리고 통회 자복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니 그 뜻대로 되어 지기를 원하며 어찌하든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고자 결단 합니다.

 

하나님은 평상시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인간이 완악해졌을 때 하나님은 세상에서 되어 지는 일들을 통해서도 말씀 하십니다. 환난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나의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그간 과학 물질 문명을 과신하며 인본주의 적인 생각으로 살지는 않았습니까? 하나님 없이도 잘 살 것처럼 교만한 생각 무신론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 왔지는 않았습니까? 코로나 사태 앞에 하나님은 말씀 하고 계십니다. 의학이 발달했다 해도 조그만 코로나 바이러스 하나 제대로 못잡지 않느냐? 과학 기술이 하나님이 아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정작 꼭 필요할 때 돈 갖고 있으면서도 마스크 한 장 못 사지 않느냐? 물질도 하나님이 아니다. 코로나 사태를 통해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이시간 이런 불신앙을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만 하나님 되심을 깊이 인정하며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만 경외하는 복된 백성으로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찬송...........  77 (통  ) 장  ........ 다같이

교회 소식................................. 다같이

주기도 ..........635................ 다같이

축도 ....................................... 인도자

 

교회소식

세계선교: 이여호수아 선교사 아들 이갈렙 득남 감사 

               이태리 원폴리캅 선교사 국가 위기상황속  안전 건강 주시길

나라와 민족 : 하나님이 다스려 주시고 하나님 경외하며 백성 사랑하는 지도자 세워주시길

교회 :    가정청년 대학생들 하나님께 돌아와 세움받길

캠퍼스 : 신천지 이단에 뺏기지 않고 복음 전해 젊은 지성인들을 세울수 있길

태신자: 주님 맡겨주신 생명들 사랑으로 관계성 맺고 섬길 은혜 주시길

새벽기도: 새벽 5:30분 깨어 기도하길, 하루 세번 릴레이 기도

성경읽기: 한달내 성경 일독하기,

코로나 사태 곧 진정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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