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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날개 밑 ( 시편 91:1-16 )
03/07/20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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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8일 오전 11(특별 가정예배)

                                            * 일어서서

찬양 ........................................... 찬양단

기원 ........................................... 인도자

여호와는 나의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23:1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4:24

찬송 ..........29( 29 ) ............ 다같이*

신앙고백 .................................... 다같이*

기도 ........................................... 동역자

찬송 ........ 415 (471) ......... 다같이

봉헌기도 .................................... 인도자

말씀선포.... 시편 91:1-16 ........... 인도자*


 “ 주 날개 밑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모두 전전긍긍하고 있죠? 그러나 세상이 놀라는 숫자 19를 뒤짚어 시편 91편을 보면 지존자의 놀라운 세계와 성도의 삶이 쫘악~ 펼쳐 집니다.


 그러면 주 날개 밑에 사는 크리스챤의 특징이 무엇일까요? 항상 감사로 사는 자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 할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 하는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 할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4:21,23)” 그러니 내가 예배당에서 하나님께 공 예배 들릴 때도 감사하고, 집에서 하나님께 가정 예배를 드려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 같은 죄인 살려 주시고 구원하사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조그만 난관에 부딪쳤어도 원망 불평 탓 말고 내게 주신 그 놀라운 은혜에 주님 앞에 늘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사시길 바랍니다.


 1.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께 감사


 1절에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지존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그 은밀한 곳에 안전히 거주할 수 있고 그 전능자의 그늘 아래 거하는 사람은 참 복 있다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은 늘 문제의 연속 이죠? 악한 영이 우리를 넘어 뜨리려 여러 문제와 어려움으로 부단히 도전해오기 때문입니다. 광야 같은 세상 그 어디 편히 쉴 곳이 없죠?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식이라고는 우리를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흉한 소식들 뿐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주께서 무슨 말씀을 들려 주십니까? “내 그늘 아래 와서 쉬어라.” 지존자의 그늘 아래 거할 때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이기고 주님이 주신 평안에 안겨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2절에,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주님은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 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주님이 그 은혜의 날개 아래 우리를 품어 주십니다. 4절에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우리가 주님 품안에 거하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집니다. 어떤 환난, 난관이 닥쳐도 주 날개 밑으로 들어가면 평안과 안전이 깃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27: 5절에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시편 32:7절에,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주님이 나를 주의 은혜의 날개 아래에 품어 주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둘러 주셔서 내가 늘 주님을 향하여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님을 찬양하며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럼 우리가 거할 지존자의 그늘이 어디입니까? 찬송가 419( 478)주 날개 밑 내가 평안히 쉬네 여기 주날개 밑이 찬 415(471)장에 보면 십자가 그늘 아래 나 쉬기 원하네로 부르고 있죠? 우리가 주 날개 밑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그늘 아래로 들어갈때 주께서 어떤 은총을 선물해 주실까요?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그늘 밑에 거할 때 주께서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평안을 가져다 주십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십자가에 달리신 주 앞에 나와 찬송하고 기도 하며 말씀을 읽고 묵상할때 자비로운 주의 음성을 들리고 평강이 임하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과 몇주 사이에 우리의 생활 모든 것이 너무나 많이 바뀌었습니다. 마스크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늘 길도 죄다 막혀 버렸습니다.해외 출장간 사람들은 갑자기 미아가 될 낯설은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결혼식이나 모임도 줄줄이 취소하는 바람에 곳곳에서 위약금 분쟁도 일어납니다. 다 방콕하는 바람에 백화점 마트 외식업 등 곳곳에서 곡소리가 들려옵니다. 흔하디 흔한 마스크 한 개 사려고 끝도 없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들판에는 새싻이 나고 꽃이 피어나건만.. 이상화 시인이 말한대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봄은 왔으되 전혀 봄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 난감한 세상입니다. 주날개 밑 십자가 그늘 아래 쉬면서 하루 세 번 릴레이 기도와 성경읽기를 통해 주님이 들려주시는 내면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모든 것에 대하여 나는 그간 얼마나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 왔는가?’ 회개하게 되었습니다주말 영화 한편 보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담소를 나누거나, 가족들과 둘러 앉아 외식 한번 하는 게 요즘 쉽지 않죠? 이런 상황이 되고 보니 일상의 행복이 결코 무료한 것이 아니고, 더더구나 당연한 것도 아니었구나!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은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실은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었구나깨닫게 되었습니다.


 3절에,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사냥군이 새와 짐승을 잡으려면 올무을 놓죠? 사단이 우리를 넘어 뜨리려 함정을 팔 때 어떤 올무을 놓습니까? 6절에 어두울때에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 하지 아니하리로다요즘은 사단이 우한 코로나-19로 은밀히 침투하여 집단 감염이란 올무와 사회적 거리 띄기라는 신 풍속도 덫을 놓아 우리를 괴롭힙니다. 또 신천지 이만희나 JMS 정명석 같은 이단들이 거짓이란 올무와 미혹이란 으로 젊은이들의 영혼을 도적질 해 갑니다. 그러나 9절에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은 자에게는 어떤 은총이 임합니까? 10절에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이는 11,12절에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사 지키시고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겉잡을 수 없이 지역에 확산되어 큰 피해를 안기고 있습니다. 당뇨나 심장등 면역력이 떨어지는 기저 질환자들과 노령층이 다수 사망하는 아픔도 안겨 주었습니다. 이런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사 우리가 어찌 할 수 없었던 이단 신천지의 실체를 만천하에 다 드러내셨습니다. 그래서 온 국민들이 이단의 폐해가 얼마나 치명적인 독인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처럼 주께서 함께하사 진리로 사단의 궤계를 파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심한 전염병이 우리를 무너뜨리려 할 때도 주의 몸된 교회와 자녀들을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어떤 고난이나 환난이 닥쳐도 성도는 감사로 사는 자입니다. 감사가 넘칠 때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우리는 넘치는 감사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2. 유일한 경외의 대상


 14절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주 그늘 아래에 거할 때 풍성한 은혜가 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는 주 그늘 아래 거하면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5그 안에 거하면주께 붙어 있으면 주께서 열매도 맺쳐 주십니다. 시편 18: 1절에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나의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 나의 구원 나의 생명 되신 하나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총이 무엇일까요? 시편 40:2절에,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사 건져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에 넘치는 주의 은혜에 감사 하며 살아 가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희생이 따르죠? 마태복음 22:37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신명기 6:5절에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주님을 사랑하면 어떻게 살게 마련일까요? 신명기 6:3절에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받은 바 은혜를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게 됩니다. 마태복음 22: 39절에,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우리 주변 문제 있는 사람에게 예수의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채규철 선생은 일찍 덴마크에 유학해 농업기술을 배우고 와서 농촌 계몽에 힘썼습니다. 장기려 박사와 함께 가난한 사람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청십자 의료보험을 처음으로 시작 했어요. 그런 31살 때 가파른 언덕에서 차가 굴러 차가 전소되는 바람에 온몸이 불에 탔습니다. 겨우 목숨을 건졌으나 청력이 손상되고 왼쪽 눈이 멀고 한쪽 손은 녹아 내렸어요. 사람들은 그의 흉측한 모습을 보고 징그럽다며 다 피했습니다. 30여 차례 고통스러운 수술 그리고 2년 넘게 병간호 하다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납니다. 그런 일을 당하면 내가 이렇게 살아 무엇하나 차라리 죽어버리고 말지.’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러나 그는 나를 살리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다. 이제부터 감사하며 살리라. “하나님! 비록 귀는 다 타 버렸지만, 소리 듣는데 지장이 없고 한겨울 추운 날에도 귀가 시리지 않으니 감사합니다.” 그후 소록도에 가서 다 목욕 시켜주고 빨래 해주고 말동무 되어주고 그렇게 사랑을 전하며 살다 천국에 가셨어요.


사무엘상 2:7절에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세요. 그러면 어떤 문제 가운데에서도 넉넉히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소년 다윗은 하나님 이름만 의지했습니다. 그때 사무엘상 17:45절에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어린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트렸습니다.


 오늘날 미국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하나님 이름을 의지해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감사하고 주께 영광 돌리며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우리 신분이 어떻게 바뀌죠? 요한복음 1: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었으니 하나님이 우리를 높이시면 낮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은혜의 날개 아래에 들어가면 어떤 환난의 풍파가 몰아 닥쳐와도 우리는 조금도 해를 입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 앞에 넘치는 감사로 사시기 바랍니다.


3. 응답하시는 하나님


 15절에,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부르짖을 때 응답하리라. 요한복음 16:24절에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예수의 이름으로 간구하면 주께서 응답해 주십니다.


 시편 50:15절에,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열왕기하 20장에 히스기야가 사형선고를 받고 나자 하나님 앞에 엎드려 통곡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내가 이렇게 주님을 잘 섬기는 것을 불쌍히 보시고 내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옵소서.” 통곡하며 울며 기도할 때 15년 연장 시켜 주셨죠? 얼마나 감사합니까? 예레미야 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요한복음 14:14절에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프레드릭 하워드 테일러 가 허드슨 테일러에 대해 쓴 책이 성령을 품은 사람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하나님 앞에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저 죽어가는 15천만의 영혼을 주옵소서!” “이들의 구원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게 하소서.” 하나님이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와 함께 하여 주셔서 온 중국을 변화시켜 나갔습니다. 그때 중국 과 영국에 외교적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영국 선교본부에서 이제 도시에서만 복음을 전하고 시골에 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통지문이 도착합니다. 그러나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는 믿음으로 내륙으로 들어갔습니다. 자연 선교비가 다 끊겼죠? 물질적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어요. 그때 그는 영국 교회에 이런 편지를 씁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내륙지방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복음전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때 며칠 안가서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선교비가 들어 있었어요. 두 달 전에 보낸 편지가 그때 온것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기도는 지금 했는데, 편지는 두 달 전에 왔어요. “사랑하는 선교사님! 선교사님의 사역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800파운드를 보냅니다. 부디 지금까지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새로운 백성들을 기억해 주세요.”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이사야 65:24절에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살피고 계십니다. 우리 마음에 소원을 갖기도 전에 하나님이 그 소원이 생길 것을 아십니다. 우리가 기도하기 전에 이미 응답을 준비하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어떤 어려움이 있던지 다니엘처럼 하루 세 번 주께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기사 난감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옵소서.” 기도한 다음 성도는 힘들어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시편 50:23절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것입니다. 그런 자에게 주님이 구원을 보여주시고 복에 복을 더하십니다.

 성도는 누구입니까?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사 주 날개 밑에 거하게 하시니늘 감사로 사는 자입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사 간구를 들어 주시고 그의 사랑 안에 우리를 품어 주십니다. 그러니 일평생 주께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감사로 살다 주님께서 오라 부르시는 그때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주님을 맞기를 원합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넘치는 감사의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찬송............... 419 (478 ) ....... 다같이

교회 소식.......................................... 다같이

주기도 ..........635........................ 다같이

축도 ................................................ 인도자

 

교회소식

세계선교 :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들 지켜주시고 사역을 축복하시길

나라와 민족 : 하나님이 다스려 주시고 하나님 경외하며 백성 사랑하는 지도자 세워주시길

교회 : 12가정, 12 청년 대학생들 세워주시길, 중고등부, 주일학교 구성원들 하나하나 사랑하여 주시고 지켜 주시길, 코로나-19 진정되길, 가정 제사장 세워 주사 말씀 주시길

2: 한해동안 주안에서 강건하고 학업에 정진하여 원하는 학교에 잘 진학할수 있길

찬양팀: 온 맘 다해 주를 찬양하며 성실하게 맡은 직분에 충성하길

태신자: 주님 맡겨주신 생명들 사랑으로 관계성 맺고 섬길 은혜 주시길

새벽기도: 새벽 5:30분 깨어 기도하길

수요 목장 모임 :매주 수요일 7:30분 말씀과 교제 나누길

금요 저녁기도 : 매주 금요일 7:30 분 기도제목 붙들고 도고의 기도 드리길

주일 오후예배 : 말씀 맡은 종들에게 성령충만한 말씀 파서 섬길 힘 주시길

주일 중고등부 예배: 말씀 주시고 학과 승리 전도문 열어 주시길

주일 주일학교 : 말씀 주시고 교사 와 돕는자 세워 주시길

주일 대예배 : 말씀 주시고 찬양과 교제가 넘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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