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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왕상 8:27-53)
02/29/202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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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1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말씀: 왕상 8:27-53

 

반갑습니다. 일주일만에 보니까 새롭네요!!

오늘은 솔로몬이 태평성대때 하나님께 드린 기도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그는 태평성대때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출구를 열어 달라 기도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최악의 상황속에서 이런 때를 위해 솔로몬이 약속을 붙들고 하나님께 간구한 기도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출애굽한지 40년 광야훈련을 받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입성했습니다. 그후

440년이 지나 솔로몬이 왕위에 오릅니다. 솔로몬 4년에 성전을 건축하여 7년 만에 완공 합니다. 성전을 완공하고 나서 제사장이 언약궤를 지성소에 두고 나오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였습니다. 본문은 이때 솔로몬이 온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드린 기도입니다. 열왕기상 8:15절에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하며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합니다. 이는 성전 완공이 솔로몬의 지혜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언약하신 것을 이루어내셨다 라는 뜻입니다.

 

그의 생애 최 전성기 정점에 섯을때 솔로몬은 지금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까?

 

1. 주를 경외하는 백성이 되게 해달라 기도했습니다.

 

25절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서 나서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솔로몬이 잘 난 것은 좋은 믿음의 아버지를 둔 덕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언약을 맺으셨으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하신 말씀을 약속대로 지켜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27절은 유대인들의 하늘관입니다. 가장 높은 하늘도 용납할 수 없는데, 어떻게 사람의 손에 지은 이런 건물에 하나님이 거하시겠느냐? 사도행전 7장에 스데반 집사가 유대인들 앞에서 성전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하였다가 돌에 맞아 순교하였습니다.

 

그러면 왜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한 것입니까? 성전은 28절에 기도하는 곳입니다. 왜 택함 받은 백성이 성전에서 기도하는 것입니까? 29절에 주의 이름을 그곳에 두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주의 이름이란 언약을 이루시는 주님이시니, 언약궤가 있고 그곳에 피 흘림의 제사가 있는 곳입니다. 그 언약궤 위에서 만나 주시겠다 하였기에 주의 이름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성전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어달라는 것입니다. 성전에서 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시면 하늘에서 들으시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어떻게 구체적인 기도를 했습니까? 31-32절에 이웃과 송사에서 그 판결을 성전 앞 제단에서 맹세로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서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 행위대로 머리에 돌리시고 의로운 자는 의로운 대로 갚아 달라기도했습니다. 이것은 신앙에 의지하여야만 되는 판결입니다. 여호와께서 다 보신다는 것을 믿어야만 가능합니다. 이런 믿음이 없다면 얼마든지 거짓 맹세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3-34절에 주의 백성이 주께 범죄 함으로 적국에게 패하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패하게 된 것이 죄로 인한 것인 줄 알고 주께로 돌아와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정부는 닫아야 할 때 문을 활짝 열어 놓으므로 초등대처에 실패 했습니다. 그 바람에 전 세계에서 한국인 입국제한 하는 나라가 229일 현재 무려 71개국에 이르는 외교 참사를 겪으며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와의 초기 싸움에서 패한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종북 주사파와 이단 신천지를 방치한 우리 죄 때문입니다. 이제 주께 돌아와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참 성전이신 예수님을 향하여 기도합니다. 주여! 이땅의 고통을 하감 하옵시고 불쌍히 여기사 치료하여 주옵소서!

 

주의 이름을 둔 곳이기에 주의 이름을 인정하는 것은 자기들이 죄를 범하였다는 것을 인정하며 드리는 기도입니다. 그러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가게 하여 달라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35-39절에 주께 범죄 함으로 비가 오지 않으면, 기근, 전염병,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 메뚜기, 황충, 적군이 와서 성읍을 에워쌈,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그런데 비가 오지 않고 온갖 재앙이 오면 이방인들도 어떻게 합니까? 이방 나라들도 재앙이 오면 자기들의 신에게 잘 못하여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서 신의 노여움을 풀기 위하여 기우제도 지내고 무당 푸닥거리도 하고 신에게 정성을 바치는 종교적인 제사를 지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런 이방인들의 제의에 빠지지 않도록 어떻게 말씀하고 계십니까? 신명기 28:15절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지금 솔로몬이 하는 기도에 비가 오지 않는 것, 전쟁, 전염병, 포로로 잡혀감 등 그 저주의 내용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이 이런 기도를 하는 것은 언약의 저주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약의 저주가 임하는 것은 범죄 하는 것이기에 이런 저주가 임할 때 한 사람이라도 죄를 깨닫고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사하여 달라고 기도 한 것입니다.

 

신앙이 최정점에 올랐을 때 솔로몬이 이런 기도와 응답을 통하여 무엇을 염두에 둔것일까요? 왕상8:40절에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항상 주를 경외하게 위함인 것입니다.

 

태평성대때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 기도는 어떠했습니까? ‘ 합격시켜 주세요. 물질 축복 주세요. 병 고쳐 주세요주님의 긍휼로 고침 받으면 우리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열명이 깨끗함을 받았을 때 나음 받은 9명은 자기 갈길로 간겁니다. 한명만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하셧습니까? 누가복음 17:18절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항상 내가 좋은 것이 우선이죠? 여호와 경외를 위한 것이 아니죠? 그러니 하나님과 충돌이 일어나고 위기가 찾아 오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앞두고 인생의 최고 위기 상황 앞에서 우리 주님의 기도는 어떤 기도였습니까? 누가복음 22:42절에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 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아버지의 원에 육체의 소욕을 쳐 복종시키는 기도였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기쁘신 것은 우리가 기쁘지 않고 우리가 기쁜 것은 하나님이 기쁘지 않은 것입니다. 이 차이를 알아가며 아버지의 기쁘신 뜻이 이루어지도록 구하는 것이 참 기도인 것입니다.

 

이제 돌이켜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 주여! 주의 뜻이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아픈 것이지만 하나님은 신천지 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나게 하시고 기독교인들이 먼저 전도해 변화시키지 못한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이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옵소서” “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게 하여 주시고 캠퍼스가 이단에게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주 예수 피뭍은 복음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 무엇보다 모든 백성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2. 세상 만민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곳이 되게 해달라 기도했습니다.

 

41-43절에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이방인들도 할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 기도했습니다. 이로 이스라엘에 들어온 이방인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이방인, 땅의 만민이 성전에서 기도할 수 있고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수가 있기에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42주의 크신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여호와의 명성을 듣고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전이 세워지기 전이지만 여호와의 명성을 듣고서 이스라엘에 들어온 사람이 누구입니까? 기생 라합과 모압 여인 룻이죠. 성전을 짓고 나서 이스라엘에 들어온 사람은 남방 여왕입니다.

 

멜본에 우리 cmi 선교사님이 한국에 130년 전에 첫 선교사조셉 헨리 데이비스를 파송한 멜본 스카츠 장로교회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첫 선교사가 188820대 미혼 선교사 남매가 멜본 SCOTS Church에서 파송되어 한성에서 5개월 한국어 교육을 마치고 선교사가 없는 부산과 경남 지역 개척을 위해 걷고 말타고 전도하며 20일 걸려 부산에 도착 3월의 쌀쌀한 날씨에 천연두 합병증에 걸려 순교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멜본교회가 그를 기념하는 예배에서 친목단체였던 청년회가 선교단체가 되었고.. 다음해 세계 선교를 위한 여전도회가 결성되어 일제가 선교사를 추방하던 40년대까지 80여명을 파송 경남지역 의료 사업 교육사업에 큰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1895년 경남 최초로 일신여학교를 세우고 1905년 진주 진료소 1914년 배돈병원 1911년 메켄지 목사가 나환자 수용소를 책임 맡아 27년간 치료했고 그의 딸들 장녀 선교사 매혜란 선교사가 1913년 호주 멜본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로 활동하다 6.25 소식을 듣고 1952년 동생 간호사 매해영 선교사와 함께 일신 기독병원을 설립 24년간 헌신함으로 국민 훈장 무궁화장과 목련장을 각각 수여 받았던 것입니다. 이들의 헌신을 통해 주의 명성을 듣고 경남북 지방에서 수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께 돌아왔던 것입니다. 그때 호주 선교사들이 세운 병원들이 오늘날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치료에 앞장서고 있음을 생각할 때 빚진자의 심정을 갖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3.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회개와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44-53절에 전쟁에 나갈 때에도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들어달라 기도합니다. 적국에 포로로 잡혀 갔을지라도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 하여 반역을 행하며 악을 지었다고 하면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들어 달라 합니다. 여기 주목할 바는 46절에 범죄 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범죄자가 용서 받을 길이 있는 것입니다. 바로 성전입니다. 주의 이름을 담은 언약궤가 있고 속죄가 있으니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면 되는 것이죠.

 

51절과 53절에 철 풀무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주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이스라엘은 출애굽할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조상과 언약하신 대로 출애굽 시키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신 것입니다. 그렇게 출애굽 시키신 것처럼 다시 범죄 하여 다른 나라에 포로로 잡혀 가 있을지라도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다시 구원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솔로몬 기도를 압축하면 무엇입니까? 범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지만 주의 언약을 따라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용서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여호와를 경외하겠다는 것입니다.

 

구약 성전이 그림자라면 완성은 성전의 실체이신 예수님입니다. 마가복음 11:17절에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이사야 56:7절 말씀을 하시면서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영적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도적의 소굴로 타락시켰습니다. 당시 제물을 바꾸어 주며 비싼 값에 팔며 장사하고 성전 돈으로 환전하며 환율을 속여 장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타락한 성전을 헐라명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3일 만에 다시 짓겠다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성전이 되신 것입니다(2:19-22). 성전 되신 예수님이 타락한 성전을 붙들려는 자들에게 죽임 당하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사 참 성전이 되신 예수님이 삼일 만에 부활하시고 또 승천하셔서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이 임한 성도가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성전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예수님의 기도와 성령의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기도는 결국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되는 것입니다(8:26-30).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지금 세계는 다 코로나 바이러스-19 역병으로 인한 죽음의 두려움 때문에 어찌 할바를 모르고 떨고 있습니다. 이때 성경은 어찌할 바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진짜 회개 기도입니다. 역대하 7:13-14절에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우리가 살길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악한 길에서 떠나고 겸비하게 낮추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도하면 가뭄과 병충해와 질병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겠다고 보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예수안에 있으면 죄사함 받을수 있고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보호 받으며 주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고 고쳐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15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태평성대 때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죄로 타락하여 위기를 맞을 때 살수 있는 길로솔로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우리가 결사적으로 기도해야 하겟습니다.


16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하나님이 성전을 택하시고 그의 이름을 영원히 있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일방적으로 택하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심으로써 그와 함께 영원히 거하셔서 지키시며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의 영이 임한자는 진리를 따르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사야 58:6,9절에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꺽는 것이 아니겠느냐.. 네가 부를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어기 있다하리라

 

지금은 태평성대가 아닙니다. 최악의 위기 상황입니다. 이때 우리가 솔로몬에 나타나셔서 주신 하나님의 약속과 약속을 붙들고 기도한 솔로몬의 기도를 붙들고 금식하며 부르짖고자 합니다. 우리가 세상 만민을 위해 부르짖고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이 되도록 기도하며 진정한 회개와 용서를 바라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나라 땅을 고쳐 주실 줄 믿습니다. 이땅에 이단과 주체사상을 박멸하며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게 될줄 믿습니다. 모든 교우들이 위기의 때에 솔로몬처럼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주의 용서와 긍휼을 덛입고 항상 주를 경외하는 복된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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