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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구할 것 ( 마태복음 6:24-34 )
01/18/20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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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9.

 

                                                                    우리가 먼저 구할 것

 

말씀: 마태복음 6:24-34

 

범사에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어진 시간내 우리가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이 무엇일까요? 삶의 앞뒤를 바꿔 놓으면 혼돈과 무질서에 빠집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가 먼저 구할 것이 무엇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결단 해야할 바가 무엇일까요?

 

내 마음의 보물(19-23)

 

우리 마음이 어디를 향하며 어디에 가 있을까요? 보물에 가 있습니다. 보물이 하늘에 있다 생각하면 하늘을 생각할 것이요, 땅에 있다 생각하면 땅의 일을 생각할 것입니다. 이처럼 마음은 눈과 열결됩니다. 우리 눈이 밝으면 마음이 밝아지죠? 그러나 우리 영적 눈이 어두워지면 참된 보물을 알지 못하고 썩고 불탈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과 눈이 어두워지면 돈이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과 눈이 밝아진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물 입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늘에 있는 보물이 무엇인지 압니다. 이런 자들은 땅의 것이 아니라 위엣 것을 구하게 됩니다. ‘위엣 것이 무엇이죠? 골로새서 3:1~7절에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나리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7절에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있었다고 합니다. 즉 땅에 속하여 하나님의 진노만 쌓았던 인생들이었습니다. 땅의 것만 생각 하고 자기를 신으로 섬기는 탐심에 빠진 우상숭배 자였습니다. 이런 자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으면 위의 것을 찾게 됩니다. 다시 살리심을 받은 사람은 위에 것이 무엇인지 보물이 무엇인지아는 자들입니다. ‘위에 속한 참된 보물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다시 살리심을 받은 자란 이 세상에서 죽임 당한 것이며 그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게 됩니다. 그 때 그리스도의 영광을 함께 받습니다. 참 보물은 예수 그리스도시며 우리 마음이 그분께 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염려 말라(24-32)

 

본문에 염려라는 단어가 6번 나옵니다. 염려의 특징은 불필요한 것입니다. 27절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염려한다고 키가 크는 것이 아니죠? 염려로 생명이 연장되지도 않죠? 그러므로 염려는 전혀 무가치하며 불필요 합니다. 염려가 해로운 것은 왜일까요? 21:34절에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마음이 둔하여 지고는 감각을 잃어버린다는 뜻입니다. 성도가 방탕과 술 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염려하면 영적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쓸데없이 염려에 빠져 살까요? 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두 주인을 똑같은 비중으로 사랑하고 섬긴다는게 말이 됩니까? 여기 두 주인이란 하나님과 재물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그 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말씀하십니다.

 

재물은 헬라로 맘몬’ ‘돈신이란 뜻입니다. 넓은 의미로 인간 소유물 전체를 가리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돈을 동시에 소유하려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거기에서 염려가 나옵니다.

 

우리 생명과 기쁨과 행복은 전적으로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돈신을 주인으로 섬기는 이는 자기 생명의 근원도, 행복의 방향도 전적으로 세상의 소유물에 달려 있다는 잘못에 빠집니다. 그 순간 염려는 돈신을 섬기는 사람을 향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12:15절에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 행복과 불행의 문제는 재산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 말씀을 거부 합니다. 그 결과 영적으로 황폐한 삶을 살고 염려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염려의 노예가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의 모습은 염려를 믿음으로 다스리고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자녀가 집에 오면 부모가 먹을 것 입을 것 다 해결해 주죠? 그런데도 염려 한다면 불신이죠? 그리스도인들과 세상 사람들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일상에서는 구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안이 계속 되고 위기에 몰릴 때 확실히 구별됩니다. 크리스챤들은 위기때 동요하지 않습니다. 불안해하며 갈팡질팡하는 세상 사람들을 오히려 격려하며 위기에 대처하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하신 후 25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라하십니다.

 

4:19절에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여기서 바울은 나의 하나님이라 합니다. 이는 험난한 인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잘 지켜 주셨는지 생생하게 체험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고백적 간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풍성하며 능력과 지혜는 끝이 없으십니다. 온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이 다 그분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섬기려는 사람에게 풍성히 베푸시는 자비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히 믿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을 결코 제한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끝없이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8: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이 하나님을 믿으면 염려로 부터 해방되어 기쁨과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26절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참새 한 마리도 백합화 한 송이도 주님이 키우시며, 온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체 전부를 하나님이 직접 기르십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이기에 하나님이 직접 책임지고 돌봐주십니다. 피조물을 먹이고 입히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잘 보살펴 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가장 귀한 존재라 하십니다. 그러므로 동식물을 먹이신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더 잘 먹이시고 살피시며 부족한 것을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3.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여기서 그리하면믿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면 이란 뜻입니다.

 

첫째 아담은 선후를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선악은 하나님이 결정하십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을 때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가르치고자 선악과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실과는 따먹되 창2:17절에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 명하셨습니다. 천사장 루시퍼가 하나님과 동등되려다 하늘에서 내 쫒겨 사탄이 되었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유혹했습니다. 그때 여자가 열매를 따먹고 아담에게도 주매 아담도 먹었습니다. 창세기 3:17-18절에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그 나라와 그 의를 짓밟고 아내의 말을 먼저 들은 아담은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영혼이 죽고 에덴에서 쫓겨 났습니다.

 

둘째 아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충만하고 40일 금식하시고 광야에서 주리실 때 마귀가 예수님을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 자랑을 통해서 유혹했습니다. 마귀가 유혹하되 돌을 변하여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 했습니다. 주님께는 그럴 능력이 있습니다. 문제는 유혹이 누구에게서 온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배부터 불리고 난 후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지 말고 배고픔을 먼저 채우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를 어떻게 거부했습니까? 마태복음 4:3-4절에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높은 곳에 데리고 올라가 뛰어내리라 합니다. 천사들이 받들어 안다칠 것이라 주장합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4:5-7절에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말씀합니다.

그 다음 마귀가 세상이 다 내려다 보이는 높은 산에 데리고 가서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세계 영광을 다 네게 주리라유혹합니다. 예수님이 단호하게 거부합니다. 하나님 제일주의가 예수 그리스도의 뜻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6:39절과 42절에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기도하셨습니다. 모든 인류를 위해서 주님은 대신 죄 더러움 병 저주와 가난 죽음과 멸망을 걸머지고 죽음의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짓지 않은 죄를 전부 책임지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이 아버지의 뜻이면 기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심으로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예수님은 택자의 죄를 구속하시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을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놓으셧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한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만 내 생명과 기쁨과 행복의 근원이라 믿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한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그런데 많은 크리스천들이 여전히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려 애쓰죠? 그때 염려에 빠지는 것입니다.

 

왜 우리 삶이 고달프고 힘들까요?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때 자기가 제 인생의 주인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런데 성경 예레미야 2:13절은 말씀하십니다.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선악과 후 모든 인간들은 생수의 근원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웅덩이를 파야 하는데 그 웅덩이가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입니다. 오늘 우리가 돈을 사랑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버린 결과입니다. 그래서 재물로 자신을 살리려 얼마나 많이 애를 씁니까? 그런데 아무리 모으고 채워도 자족하지 못하고 부족하다 여깁니다. 이는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때 사람이 재물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아 갑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묻지도 않고 자기 맘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셔야 하는데 자기 맘대로 삽니다.

 

내가 주인 되고자 하는 삶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인이 되셔야 하는데 내가 주인이 되어 살 때 모든 것을 다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면 잘못된 주인에게 헌신하게 마련이고 그때부터 인생을 잘못 살아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염려가 따라옵니다. 이런 인생들에게 예수님이 바르게 살아가도록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31-33 절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다 알고 있으니까 주겠다.” 하십니다. 그런데 사탄은 그런 것들로 계속 염려하며 살라.” 고 부추깁니다. “, 돈 없어 굶으면 어떡할래?”

 

나의 필요를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다 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필요를 내 삶에 다 채워 주십니다. 신앙생활이란 성도가 이를 체험하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호주 국제 수양회에 참석한 수많은 선교사님들 모습이 어떠합니까? 이분들은 대학 시절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땅끝으로 나아 갔던 분들입니다. 그들 마음에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인턴 선교후보 훈련을 받고 비행기를 탔을 때 주머니에는 50불 많아야 100불을 넣고 선교지로 떠났습니다. 그야말로 자비량 선교사로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갈바를 모르고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으로 나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모두 굶어 죽었습니까? 아니면 거지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죽을 힘 다해 주님만 의지해 믿음으로 캠퍼스에 올라 캠퍼스 지성인들을 초청해 말씀 공부로 제자 양성하며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생명의 열매를 많이 맺게 하셨습니다. 현실적으로도 안정된 직장을 잡고 좋은 집에 살며 좋은 차를 타고 다닙니다. 자녀들 대부분 인류 명문대 의대생 치대생들로 교회내 셀리더로 충성합니다. 지금 전세계 국제 수양회를 모두 참석할 만큼 충분한 물질도 채워 주십니다. 한국 비젼팀은 수양회후 시드니에서 브리즈베인으로 가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말씀은 이이삭 선교사님이 전하십니다. 이이삭 선교사님은 부산대 영문과 출신인데 군에서 이갈렙 님과 만나 성경공부를 하고 청주 선교교회로 출석하였습니다. 군 제대후 함안 농협에 발령을 받았는데 이한나 선교사님과 믿음의 결혼을 한뒤 매주 주일날은 청주로 올라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결혼식  전 주에  경상대에 심방가서 한 학생을 만나 창세기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결혼을 하는데 청주로 오라고 초청하여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그 학생은 결혼식에 은혜를 받고 경상대 4학년 2학기여서 집으로 내려가지 않고 청주에서 장막생활을 하며 성경을 공부하고 믿음이 자라 정사라 선교사님과 믿음의 결혼을 하고 지금은 칠례 선교사로 나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바로 호세정 선교사님이십니다. 이이삭 선교사님은 영어와 한국어를 잘 하므로 퀸스랜드 대학에 한국어과 교수로 채용되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많은 제자를 세울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녀 둘 다 잘 커서 큰 딸 사라도 치의대를 졸업하고 치과의사고 아들 바울도 치과 의사입니다. 이번 국제 수양회때는 키타 리스트로 찬양을 섬겼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의 말씀은 신실하신 창조주의 약속이며 믿는 자들에게 신실하게 응답하고 계시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삶의 주인인양 자기 맘대로 살아가나 열매가 없고 불행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셔들이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합니다. 이를 위해 손해도 보고 양보도 합니다. 그러나 때가 되니 얼마나 하나님이 아름답게 채워 주시고 축복하십니까? 올 한해 한 영혼을 붙들고 생명의 말씀을 섬기는 일에 충성함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이모든 것을 풍족히 채워 주시는 은총을 풍성히 받아 간증이 넘치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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