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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시온의 대로 ( 이사야 35:1-10 )
01/05/2020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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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5

 

                                                                    거룩한 시온의 대로

 

말씀: 이사야 35:1-10

 

2020년 새해 첫 신년 예배입니다. 우리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나그네 인생 길에 참된 소망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개입하사 복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개입하사 우리 인생을 어떻게 복 주십니까?

 

1. 기쁨과 즐거움의 축복

 

1,2절에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 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 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이스라엘이 출애급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입성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이 광야와 메마른 땅을 걷게 되었습니까? ‘우상숭배죄와 말씀을 거역한죄 때문에 하나님의 징계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갔기 때문입니다. 그때 이스라엘의 형편이 어떠했습니까? 에스겔서 1:1a 절에 서른째 해 넷째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때에 포로로 잡혀오기 전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각곳마다 세워진 회당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포로로 사로 잡혀 왔습니다. 그들이 서 있는 곳은 이방 땅입니다. 당연히 거기엔 제사 드릴 성전도 없고 율법을 배울 회당 마져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처 없이 예배 처소를 찾아 바벨론 그발 강가에 주저 앉아 통곡하며 울었던 것입니다.

그때 하늘의 하나님께서 광야 교회에서 울부짖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어떤 새 꿈을 주십니까? 광야가 기뻐하며 사막이 즐거워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포로로 끌려간 광야 생활은 슬픔과 고난으로 점철된 저주의 땅이죠? 그런 땅이 어떻게 기쁨과 즐거움의 축복으로 변합니까? 장차 메시야가 오실때 그렇게 변화될 것입니다. 그때 구체적으로 어떤 은혜가 임하게 되죠? 5-7절에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지금 광야를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메시야가 오시면 택함 받은 백성이 다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맹인의 눈이 띄어지고, 귀머거리가 듣고, 저는 자가 뛰고, 벙어리가 노래하며, 광야에서 물이 솟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입니다. 장차 메시야 시대가 올때 영육간 묶인 모든 장애가 다 벗겨져 참 기쁨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언제 이 약속이 성취 됩니까? 누가복음 7:21,22절에 마침 그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신지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약속된 메시야 예수님이 이땅에 오심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이사야 35: 5절에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이 약속대로 예수님이 맹인 바디매오를 어떻게 고쳐주셨죠? 마가복음 10: 51,52절에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질병에서 고침 받기를” “힘든 문제가 해결 되기를주께서 우리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믿음으로 나가면 오늘도 주님의 기적이 임할 것입니다. 죄로 맹인이 되어 흑암 속에서 살던 우리 영의 눈을 뜨게 하사 하늘 영광을 보게 만드실 것입니다.

 

파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는 태어난지 한 두 달 만에 약사 사고로 실명했지요. 그러나 예수를 믿고 영의 눈이 활짝 띄어 졌습니다. 95세 살며 찬송가 9,000편을 지었습니다. 찬송가 288장에서 고백합니다.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에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5절에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예수님이 오사 귀머거리가 듣고, 죄로 닫힌 사람들의 귀가 열려 죄사함 받고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 집니다. 말씀에서 큰 은혜를 받고 말씀을 사모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이 살아 역사하십니다. 말씀이 우리 영혼을 치료하고 자유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 축복의 말씀, 기적의 말씀, 치료의 말씀입니다. 우리 영의 귀가 열려 늘 주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6a절에,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요한복음 5장에 38년간 누워있던 병든 자를 주님이 고치십니다. 사도행전 3:6-8절에 베드로와 요한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얼마나 기뻣을까요?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예수님이 오사 육신의 장애도 치유하시고 죄로 얽매인 영적인 장애도 다 살려 주셨습니다. 우리 발걸음이 진리를 따라가는 믿음의 발걸음이 되게 하십니다.

 

6b절에,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예수님이 오사 저주 받은 입술을 열어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예수 믿기 전 이 입술로 욕하고, 정죄했는데 이젠 이 입술로 이웃을 치료하고 용서하고 격려하고 기쁨을 가져다 주는 입술로 변화됩니다. 그때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그런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2. 광야에 샘솟는 물

 

6c, 7절에,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광야에서 물이 솟고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큰 연못이 되고 메마른 땅에서 물이 솟구쳐 오릅니다. 예수를 믿으면 성령님이 우리 심령에서 말씀과 함께 역사하십니다. 요한복음 7:37-39절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영적으로 메말랐던 심령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하고 말씀을 들을 때 생수의 강이 솟구쳐 오릅니다.

 

우리 심령에 생명의 강물이 흘러 물댄 동산 같고, 삶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합니다. 죄와 저주로 땅이 메마르고 황폐해진 광야가 되었죠? 그런데 예수님 믿고 난 후 광야처럼 메말랐던 땅에 물이 흐르고, 풀들이 자라고,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나타나 축복된 삶으로 변화 됩니다. 요엘서 2:28,29절에 그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들은 이상을 볼것이며 그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하나님이 성령을 부어주어 젊은이들은 이상(vision)을 볼 것이며 늙은이들은 꿈을 꿀것이라 하십니다. 성령이 임하자 젊은이들은 세계 선교 비젼에 불타며 늙은이들은 꿈을 꾸게 하십니다. 저는 북한 평양에 우상이 꺼꾸러지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 교회에 세워 지는 꿈을 꿉니다. 속히 이루어 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첫 설교 하실 때 어떤 은혜를 선포 하셨죠? 누가복음 4: 18, 19절에,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이 성령으로 말씀을 선포하실 때 묶인 자들이 풀리고 자유를 누리게 하시는 새 역사가 일어납니다.

 

3. 시온의 대로

 

8,9절에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원래 사막에는 길이 없죠. 모래바람이 불면 하늘은 황사로 희 뿌연해져 숨이 막히고 모래에 덮혀 사막에 있던 길도 사라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 갔을 때 사막 같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언제 우리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절망할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사막에 내가 길을 내어서 너희들이 그토록 소원하던 예루살렘을 향한 길을 활짝 열어 주겠다. 시온의 대로를 따라 올라가 하나님의 전에서 자유롭게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게 될 것이다. 그런 날이 속히 오게 될 것이라.” 하나님이 그들이 사모하던 성전으로 갈 길을 열어 주신다 약속 하십니다. 그들이 포로생활 하며 길을 잃고 절망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길을 열어 주신다 말씀했어요.

 

이 길은 광야 가운데 만들어 진 길입니다. 슬픔, 의심, 공포를 다 통과해 시온이 있는 영광의 자리로 가는 길을 주님이 열어주신 것입니다. 왕의 대로가 어떻게 만들어 집니까? 옛날에 왕이 나갈 때 골짜기는 돋우고, 산과 언덕은 낮춰 만들었습니다.

 

에스겔서 2:6절에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있으며 전갈 가운데 거주 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그들의 말을 두려워 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하지 말며 그 얼굴을 두려워 하지 말지어다 하나님의 백성이 왕의 대로로 가는 길에 방해 요소가 많습니다. 가시와 찔레와 전갈이 가로막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예배하고자 하는데 죄와 불신의 가시 의심의 찔레 분열의 전갈이 마구 찔러 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은 그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 하십니다. 또 에스겔 3:3절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같더라두루마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먹으라 하셧습니다. 에스겔일 두루마리를 배에 넣고 창자에 채우니 희안하게도 입에서 꿀같이 달았습니다. 두루마리가 심판의 말씀이나 먹고 소화 하니, 연단 한 후에는 오히려 금같이 단련된 생명의 말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고 믿으면 주님의 말씀이 입에서 달기가 꿀같이 단 생명의 말씀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때 광야에 백합화가 피고 시냇물이 흐르게 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천국 가는 시온의 대로를 활짝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 갈 유일한 길이 누구십니까? 요한복음 14: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만이 하나님께 나아갈 유일한 구원의 길 생명의 길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사 천국 가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예수 믿는 사람만 하나님 보좌 축복된 거룩한 길을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요엘서 3: 17절에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인 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시온의 대로는 오직 십자가 보혈로 구속함을 받고 예수를 믿은 사람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많이 배우거나 높은 위치에 오르거나 물질이 많아도, 그 길을 못가요. 그러므로 우리가 만난 예수님! 길 되신 예수님을 전해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죄 값으로 예수님을 피흘려 죽게 하심으로 우리에게 그 길을 갈 자격을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5:2절에,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예수님이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죄 값을 지불해 주셨어요. 히브리서 9: 22절에,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브리서 9:12절에,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이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예수님의 그 피로 죄사함 받고 거룩한 길을 가게 됩니다. 사도행전 4:12절에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예수 믿고 걸어가야 할 길이 바로 십자가의 길, 거룩한 길입니다.

 

기독교 방송을 듣는데 강박증세(depression)가 심한 사람의 간증이 나왔습니다. 의대를 졸업한 후 군복무 대신 공중 보건의사로 대체 복무를 했습니다. 너무 디프레션(강박증세)이 심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차라리 이렇게 살아 뭐하나 죽었으면 좋겠다.’ 절망의 광야를 헤맬 때, 어느 분이 성경을 전해 주었어요. 그가 성경속에서 예수님을 만나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는 중에 강박증세가 떠났습니다. “ 책도 읽고, 약도 조제해 먹고, 온갖 방법을 다 찾아봤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으면서 가슴이 시원해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심령을 만지자 강박증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군복무 마친 후 예수 한의원을 열고 먼저 환자 위해 기도하고 진료해주고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사 많은 환자가 치료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흑암이 떠나고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예수 한의원 최동원 원장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나아가면 주님께서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대로를 활짝 열어 주십니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시편 84: 5절에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세상에 가장 복있는 사람은 왕이신 하나님께 나가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도록 거룩한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린 사람입니다. 새해에는 시온의 대로가 열릴지어다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린 사람은 어떤 어둠의 세력도 해하지 못하도록 주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열리면 삶에도 주의 은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질병은 떠나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그를 통해 놀라운 새 일을 행해 주십니다. 주의 백성이 하나님의 큰 은혜 가운데 머물게 하십니다. 이사야 4: 19,20절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은혜가 임하면 모든 죄의 결박에서 자유함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때 포로에서 벗어나 시온의 대로가 열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넘치는 기쁨을 허락해 주십니다.


10절에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예수님 안에서 거룩한 길을 걸어가면 절망슬픔과 탄식‘ ’질병‘ ’저주‘ ’문제가 사라집니다. 우리가 이 거룩한 길을 걷다 주님이 오라 부르실 때 천국에 갈 것입니다. 최종 목적지가 저 천국입니다. 그곳에는 영원한 기쁨이 있습니다. 거기는 빛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온 천국을 뒤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시록 21:4절에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 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이땅에서 죄의 종으로 수많은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면 주님께서 그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다시는 눈물을 흘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모든 눈물을 주님이 닦아 주십니다. “내 눈물 씻어주시는 예수 복된 예수할렐루야. 주님이 우리 눈물을 씻어주십니다.

 

그러므로 저 천국의 그 영광의 주님이 예비하신 그 아름다운 천국을 바라보면서, 이제 우리는 믿음으로 거룩한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감사함으로 거룩한 길을 걸어야 합니다. 찬양하면서 거룩한 길을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환난 문제 어려움이 다가와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거룩한 길을 걸어갈 때 주님이 예비하신 저 영광의 천국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거룩한 시온의 대로가 열릴지어다!‘ 우리 모두 그 주님의 축복과 은혜를 체험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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