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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행복 (요한복음 3:31-36)
11/09/20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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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절대적 행복

 

말씀: 요한복음 3:31-3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세상 자랑 세상 즐거움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는 상대적입니다. 우리에게 변하지 않는 절대적 자랑과 절대적 즐거움이 무엇일까요?

 

1. '장대에 달린 놋뱀과 십자가' (1315)

 

       요한복음 3:1-12절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나야 구원이 있다는 진리입니다. 이를 선포하신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3절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하늘에서 내려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따라서 천국 비밀을 잘 아시고 가르치실 수 있으신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14절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민수기 21: 4-9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뱀에 물린 자마다 장대에 달린 놋뱀을 보라는 것입니다. 뱀에 물린 백성들 중 놋뱀을 쳐다본 사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15절에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건을 자신과 연결 시키고 계십니다. 장대 위에 높이 달린 놋뱀처럼 예수님 역시 십자가 장대 위에 달리셔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장대에 달린 놋뱀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비교한 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될 것이라 약속하십니다.

 

      그럼 장대 위에 달린 놋뱀과 십자가 위에 달리신 예수님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21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죄 때문에 불뱀에 물려 죽었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옛날 애굽에 있을 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힘들다 불만을 토로 했습니다. 애굽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우상숭배 사탄의 세계를 그리워 한다는 말이죠? 그 때는 비록 육신적으로 먹을게 있어도 영적으로는 하나님 없는 세계죠. 지금은 비록 만나밖에 없어도 영적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세계입니다. 잠시 고난을 참아내면 장차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나 옛날 생각만 하고 현재 형편을 불평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불신앙에 노하사 불뱀에 물려 죽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불뱀에 물려 죽는 이스라엘을 살리시려 장대에 놋뱀을 다셨습니다. 뱀에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았습니다. 놋뱀이 사람을 살린게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살린 것입니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 위에 못박으셨습니다. 그런데 십자가 그 자체가 우리를 구한 게 아니죠? 십자가는 상징에 불과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위에 역사 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구원 하신 것입니다.

 

2. 구원과 영생의 길 (1621)

 

      요 3:16절은 성경 요절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주셨습니다.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는 뜻과 계획 때문입니다. 이같이 영생이 주어졌음에도 믿지 않는 이는 멸망 받습니다. 이는 빛보다 어두움, 진리보다 거짓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오신 후 예수 믿고 구원 받는 길과 예수 배척하고 멸망 받는 두가지 길이 주어진 것입니다.

 

     구원 방법은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예수님 구속 사역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일어 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 위에 못 박으셨습니다. 따라서 구원은 인간의 선행이나 노력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입니다.

 

      이상구 박사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습니다. 아버지가 33세로 돌아가시고 어머니 30세 였는데 6.25 가 터져 부산에 피난민이 몰려 왔습니다. 어머니는 두 자녀를 먹여 살리려 새벽 부터 국제시장에 나가 밤늦게 까지 보따리 장사를 했습니다. 어머니 얼굴을 못보고 자랐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를 버렸구나. 엄마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믿었습니다. 그때 비참했습니다. 7살 때 심각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우울증이 치료되려면 어머니가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이 필요했습니다. 그날도 한바탕 울고 잠을 잤는데 이불을 걷어차서 너무 추웠습니다. 그때 갑자기 이불이 올라왔습니다. 아 따뜻하구나 그런데 누가 이마를 쓰다듬어 주었는데 이게 꿈인가 꿈이라면 그분이 엄마였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흐느낌 소리가 들리며 눈물 방울이 뺨에 떨어지는 것을 통해 눈이 떠지며 아 엄마가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다음날 아침 우울증 싹 나았습니다.

 

     고3때 친구들이 성경책에서 진리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펴보니 노아가 950살을 살았다.‘ 사람이 어찌 950살을 사냐? 이런게 어떻게 진리냐? 너희들 미쳤어! 하나님 없어! 성경은 웃기는 책이다. 그런데 목사님들이 와서 전하길 예수님이 말씀으로 병자를 고쳤다그는 뻥친다 생각했습니다. 이런 일들로 그는 철저한 무신론자가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가난한 가운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의대에 합격했습니다. 자기 학교에서 연대 의대 들어간 사람은 자기밖에 없었습니다. 또 클래식을 좋아해서 나 보다 잘난 놈 있으면 나와봐아무도 없죠? 이런 잘난 맛 으로 살았습니다. 세상 자랑으로 즐거움을 삼았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올라와 보니 경기고에서 연세대 의대에 들어온 학생이 40명이었습니다. 그때 클래식을 좋아하는 경기고 출신 과친구가 있어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가 집에 초대를 해서 가보니 대문에 초인종이 있고 들어가니 넓은 정원 연못에 금붕어가 놀고, 거실에 응접세트와 피아노가 있더랍니다. 당시 부산 고등학교에도 피아노가 없어 풍금만 있었는데 개인 집에 그랜드 피아노가 있다니. 그런데 친구가 피아노로 쇼팽 즉흥 행진곡을 멋지게 치더랍니다. ‘아 나 혼자만 잘난게 아니구나기가 팍 죽었습니다. 기가 죽으니 유전자가 다 꺼지고 완전 우울증에 살맛이 사라져 버렸답니다.     

 

     졸업하고 미국에 가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고급차를 좋아해서 1975년 벤츠 타고 다녔습니다. 당시 서울 의대 연세 의대 졸업생은 80-90%가 미국에 갔습니다. 그들중 경쟁하는데 누가 더 잘났냐?’ 누가 벤츠 샀다하면 그놈이 잘난 놈이야벤츠가 지상 목표였습니다. 벤츠를 타고 다니지만 ? 남에게 홍보할 기회가 재미 세브란드 동창회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친구가 고통 스러워 했습니다. 그런데 이를 본 나는 행복했습니다. 이게 정신 병자들의 행복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 까지 사람들은 정신 나간 정신병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그날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게 행복인가?’ 의문이 들었지만 이것 밖에 행복같이 보이는게 없어돈이 마구 들어오니? 사고 싶은거 팜 스프링에 별장 사고, 부자 동네 뉴포트 비치에 보트도 사고. 너무 너무 좋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죽으면 이 행복 누릴수 없구나’ ‘큰일이야 죽으면 어떻게 하지? 암 걸리면 어떻게 하지? ’암 공포증이 왔습니다. 암 공황장애 두려워 하면 =유전자가 다 꺼집니다. 잠 못자고 밥 못먹고 ? 그러다 보니 기관지 천식, 역류성 식도염, 류마치스 등 15가지 병에 걸렸습니다. 미국 내과 의사인데 ? 암 공포증이 심각했습니다. 약으로 치료 안되었습니다. 그때 누가 부적을 줬는데 ? 암걸릴까 봐 부적을 못찢었습니다. 신형 벤츠를 타고 첨단 병원 출퇴근하는 내가 부적을 의존하다니 챙피해 죽겠다. 그렇다고 기도할 수 없고- 그때 성령이 주시는 생각인지 부적보다 하나님이 낫지 않을까?‘ ’하나님이 있다면 좋겠다‘ ’하나님이 있다면 의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그래서 이를 누구에게 물어? 목사에 물으면 있다할거고, 진화론적 과학자에게 물으면 없다 할테니 ?사람에게 묻는 것은 의미없다. 그때 기발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있다고 일단 가정하고 물어보라 ?있으면 대답 할거고 없으면 대답 없을테고- 이처럼 암 공포증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해졌습니다. 일생일대 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만일 성경이 당신의 책이라면 믿게 해주십시오. 30분 안에 답변 부탁합니다.’ 답 없어! 역시 없구나! 하고 성경책을 폈는데 노아가 950년을 살고가 나왔습니다. 그때 노아가 950세 살다 죽었는데 나는 모르잖아하는 생각이 들자 ? 성경에 완전 부정적이던 내가 중도로 돌아와 내 생각이 변한 것을 깨닫고 ? 아 하나님이 계시구나-부적을 찢어 버리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 암공포증 싹 사라졌습니다- 아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는 구나- 그때 유전자 짜잔 켜지고~ 우울증 공포증 다 나았습니다. - 하나님 사랑 느끼고 병 다 나았습니다. 지금 77세인데 병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으로 병 낫게 한다는 의사가 되었습니다. 힘들게 하나님 만나자 마자 - 안식교 함정에 빠졌습니다.- 나 성경 정직하게 믿겠다 ? 그때 안식교 목사를 만났습니다. 당시 복음에 대한 이해가 없었습니다. - 5:18절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천지가 없어지기 까지 율법 일점 일획도 폐하지 말라? 그런데 왜 율법 안지켜요? 십계명에 안식일 지켜라 토요일 맞아 ? 안식교 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년 신앙생활한 안식일 교 집사님 찾아왔습니다. 그는?육종암인데 ?/ /간 퍼져 두달 안에 죽는다 판정을 받았습니다. ‘ 나 구원 받았나 천국 갑니까?’ 안식교 목사님 대답 못했습니다. 구원 확신이 없었습니다. ? 왜냐하면 안식교에는 조사심판이란 교리- 하나님 믿어도 믿고 난뒤 잘못 다 기록해서 죄 하나하나 다 회개하고 성품이 다 변해야 구원받는데 이를 조사심판 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 복음에 배치되는 안식교 교리에 의하면 두달 안에 구원 가능성 없다 그때 이상구 박사에 가봐라 해서 온겁니다. ? 똑같은 질문- 과연 천국 갑니까? 그때 요 5:24내 말 믿고 나 보내신자 믿으면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나니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믿으면 영생을 얻을 수도 있고 옮길 예정입니까? 영생을 얻고 옮겼습니다 입니까? 박사님 이제 됐습니다. 두달안에 죽어도 됩니다. 하나님이 저를 사랑합니다. 예수님이 저를 위해 십자가 지고 가셨으니 제가 믿습니다. 구원 받았습니다. 그날부터 병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Power of gospel’ 복음의 능력입니다. 사람들이 - 세상 즐거움/즐거움 세상이 주는 것 밖에 없다. 하니 성령을 거부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이를 성령께서 깨우쳐 주시니 역류성 식도염 기관지 천식 다 낳았습니다. 복음의 능력 구호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행복! 절대적 행복! 누구가 무너뜨릴수 없는 진짜 행복!입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꺼진 유전자가 켜지는 은혜가 되길 바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상구 박사가 안식교 인이었는데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구나믿고 기독교로 돌아왔습니다.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17절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불타는 사랑입니다. 사람들은 믿고 구원받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고 심판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구원 받지 못하는 이는 무엇 때문입까? 3:18절에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심판 받습니다. 19절에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을 미워합니다. 이들은 심판과 멸망을 받습니다. 그러나 21절에 빛 이신 예수님을 믿고 진리 안에서 행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구원받은 백성들입니다.

 

3. '누가 하나님을 잘 아는가?' (3: 2236)

 

     세례 요한이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베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요한에게 찾아와 예수님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26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 저편에 있던이 곧 선생님이 증언 하시던 이가 세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27절에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제자들은 위기감을 느끼고 보고 했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28절에 자신이 그리스도가 결코 아니며 그리스도 앞에 보내심을 받은 선구자(forerunner)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위치와 분수를 잘 알았습니다. 29,30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 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여 하리라 하니라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일어나야 하고, 그 길을 준비하는 자기는 사라져야 한다 말한 것입니다. 11:11절에 예수님은 겸손한 세례 요한을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로 칭찬 하셨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하늘로부터 오신 분 으로 소개합니다. 누가 하나님에 대해서 가장 잘 알수 있을까요? 요한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해 땅에 속한 것을 말할 수밖에 없죠?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따라서 하늘에 속한 것 영생과 구원을 알고자 하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예수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오신 예수님은 무엇을 증거하십니까? 34절에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하늘로부터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만 증거 하십니다. 이일을 한량 없이 충만한 성령을 받으셔서 감당하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진리를 사람들에게 계시 하며 하나님을 바로 깨닫는 능력을 주십니다. 참 진리를 증거하시는 예수님을 받아 들이는 사람들은 33절에 하나님을 참되시다 인치게 됩니다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믿지 않는 자는 진노를 받습니다. 우리 앞에 어떤 선택이 놓여 있습니까? 30: 15절에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생명이냐 죽음이냐? 구원이냐 멸망이냐? 우리 앞에 선택의 길이 놓여 있습니다. 24: 15절에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땅으로 오신 후부터 두 가지 가능성이 주어집니다. 36절에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얻는 길, 예수님을 배척함으로 진노를 받는 길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영생의 길입니까? 아니면 진노의 길입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신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를 믿는 자는 구원과 영생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거절하고 배척하면 심판과 멸망입니다. ' 주 예수 보다 귀한 분은 없네 ' '세상 자랑 보다 더 귀한 것'을 가질 때 세상 자랑 세상 즐거움은 문제 안됨 비교가 안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어 절대적 행복, 구원을 누리는 복된 백성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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