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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 요한복음 2:1―11 )
10/20/2019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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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변화

 

말씀: 요한복음 2:111

 

        듀크대학 연구진 조사에 따르면, 사람 행동의 40%는 그냥 습관에 의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어떤 행동을 할 때 그것이 꼭 목적한 바가 있어서 의도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해왔던 습관이기 때문에 그냥 아무런 생각도 없이 말하고 행동 한다고 합니다.

 

       어릴 때에는 습관들이 아직 몸에 배이지 않았기 때문에 삶의 변화가 빠르나, 점차 나이가 먹고 몇 십년간 반복된 습관이 있으면 바꾸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는다 해서 우리 삶이 하루 아침에 변화 된다는 것은 그렇게 상식적인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공생애 시작한 후 최초로 행하신 표적(sign) 입니다.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8가지 표적들은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의 영광과 연결됩니다. 즉 표적을 통해 예수님이야 말로 약속된 메시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드러 낸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행하신 첫 표적은 물을 포도주로 변화 시키신 것입니다.

 

        언제 우리 삶에 변화가 올까요?

첫째, 문제를 예수님께 고할 때입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은 혼인 잔칫집입니다. 나사렛에서 서북쪽 수 마일 떨어진 곳 갈릴리 가나에 흥겨운 결혼 잔치가 베풀어 졌습니다. 피로연 잔치에 예수님과 그 모친 마리아, 예수님 형제들(12) 그리고 제자들도 함께 초청을 받았습니다.

 

       흥이 한창 무르익어 갈 때 어떤 난처한 일이 일어났습니까? 포도주가 다 떨어졌습니다. 시편 10415절에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라는 말씀이 있죠. 포도주는 흥을 돋구는 것입니다. 탈무드에도 포도주 떨어짐은 신랑 신부의 수치라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포도주가 떨어지만 잔치 흥 깨지고 기분 꽝이죠.

 

        이 때 마리아는 이 문제를 누구에게 알렸습니까? 3b절에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떨어졌다 하니 마리아는 이 문제를 예수님께 알렸습니다. 예수께서 어떤 질병 (15:26), 물질 (고후9:6), 영혼의 문제(3:16)도 다 고치시는 분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도 무엇인가 삶이 재미 없고 짜증날 때, 불완전하고 불만족스러울 때, 늘 모자라고 허기질 때, 그리고 땅의 것에 무기력함을 느낄 때, 문제를 들고 예수님께 찾아 가야 할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인생 문제도 다 해결하실 수 있는 문제의 해결자 이십니다.

 

         언제 우리 삶에 변화가 올까요?

둘째,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전적인 순종이 있을 때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응답하십니까? 4절에 "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불손한듯 대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 시간 특히 십자가 부활을 통해 성취될 영광 받으심의 시간 계획표(카이로스)가 당신 뜻대로 정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행 됨을 밝히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초기부터 장차 나타날 영광의 시간을 미리 기대하고 계셨습니다. 그러자 마리아는 하인들에게 무엇을 당부합니까?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주님 때를 신뢰하고 기다리며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 하라 권하였습니다.

 

        거기 유대인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무엇을 하라 명하십니까? “물을 아구까지 채우라이 돌항아리 하나는 20- 30갤런 담을 만큼의 용량이었습니다. 따라서 돌항아리 여섯 개는 물 180갤런 담을 만큼 엄청난 양입니다. 그러면 돌항아리는 도대체 무엇을 의미할까요? 당시 유대 거리는 사막지대라 먼지가 많죠. 그러므로 유대 관습상 집에 들어갈 때 반드시 손 발을 씻었습니다. 돌항아리 여섯 개는 유대인들 손 발을 씻기 위해 준비해 두는 정결례 (purification)의 물이었습니다.

 

       하인들은 마리아 분부대로 예수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돌항아리에 물을 채웠습니다.

그때 하인들은 어디까지 채웠습니까? 7절에 아귀까지여기 아귀는 전적인 순종을 말합니다. 주님은 하인들의 전적인 순종을 쓰셨습니다. 우리 삶 안에 주께서 하실 놀라운 계획을 볼 때 전적으로 순종 하십시오! 그러면 분명히 우리 삶을 드라마틱하게 바꾸어 주시고 놀라운 변화를 맛보게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하인들이 전적인 순종을 하자 이번에는 그 물을 떠서 연회장에게 주라 하셨습니다. 흥을 돋우기 위하여 고용된 '연회 주선 담당자'(caterer)는 물이 변해 만들어진 포도주 맛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러나 이게 어떻게 된 내막인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사 깨진 흥과 즐거움을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불완전한 율법을 완전한 복음으로, 모자라는 것을 차고 넘치게, 무색 무미 무취 물을 달콤하고 블그스레 한 색에 달콤한 맛에 그윽한 향취 포도주로 바꾸셨습니다. 포도주는 성만찬에 쓰는 예수님이 마신 잔, 십자가 보혈을 상징하죠? 따라서 무미건조한 우리 삶에 예수님이 찾아 오시면 흥이 나고 신바람이 솔솔 나고, 생명력이 약동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언제 우리 삶에 변화가 올까요?

셋째,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 들일 때입니다.

 

        사람이 변화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다스림 속에 사는 성도들에게는 변화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때 주목할 부분이 무엇입니까? 오늘 이 혼인 잔치 집에 예수님이 손님으로 오셨지만 계속 예수님을 손님으로만 모시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전히 문제가 있고, 결핍과 부족이란 어려움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리아의 조언과 하인의 순종으로 예수님을 그 집 주인으로 모셨습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실 때 변화가 일어납니다.

 

       언제 주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십니까? 5절에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주님이 말씀 하시면 예수님을 guest 손님이 아니라 Lord 주인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말씀 그대로 살때입니다. 그때 주님이 우리 가정과 교회와 국가의 주인이 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인 되실 때, 우리 가정도 우리 일터도 우리 사역의 현장도,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된 그 포도주를 연회장이 맛보고 뭐라 평가합니까? 10절에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연회장은 신랑집에서 좋은 포도주를 몰래 숨겼다 잔치 후반부에 내놓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실제는 예수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변화 시켜 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마리아와 하인처럼 오늘 보다 내일이 나은 기적의 현장을 만드시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캐나다 벤쿠버에 사는 정성자 권사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수원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에서 자라 성가대 지휘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피아노를 전공하고 원하는 대학도 다녔습니다. 재미 교포를 중매로 만나 1주만에 결혼하여 낯선 땅에서 이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첫 아이가 생겼을 때 10개월이 지나 예방접종 하러 갔는데 의료사고가 있었습니다. 3살이 지나자 정신과 의사로부터 자폐아란 판정을 받았습니다. 노력하고 애쓰면 다 되는 인생이었는데 그때부터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자기와 어려운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가 자폐성향이 커지고 잠을 안자서 어미로서 아무데도 갈 수가 없었습니다. 옆으로 다 단절되고 내편은 아무도 없는 외로움과 고독으로 지냈습니다. 다만 아이가 수영을 좋아해서 하루는 장애아 학교에서 운영하는

    summer 바다 수영을 보냈는데 물에 빠졌으니 병원으로 오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15분 거리 떨어진 병원으로 가는데 자폐아 라는 이유로 구박하고 남에게 숨기려고만 했던 것들이 필림처럼 떠오르며 부르짖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중환자 실로 옮기며 의사가 하는 말이 물에 너무 오래 빠져 있다 서퍼가 건져내서 깨어나도 뇌손상이 심해 식물인간이 될거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를 끌어 안고 참회했습니다. “ 평생 자폐아로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낳을 것이라 생각을 했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 잘못했어요 장애는 안고쳐 줘도 좋으니 살려만 주세요 그런데 새벽에 아들 죠셉이 눈을 뜨더랍니다. 그날 새벽 세상이 마치 다른 세상처럼 보였습니다. 바다가 아름답고 꽃이 예쁜 말리부 비치에 살고 있었는데 한번도 아름답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는데 그날은 바다가 너무너무 아름답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도응답으로 아들이 살아나니 눈에 비늘이 벗겨져 온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 같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며 달리는데 밤새 눈 한번 붙이지 못하고 꼬박 새웠는데도 온 몸이 날라갈 듯이 가볍고 기쁘더랍니다. 그날부터 생각이 180도 확 바뀌었습니다. 환경은 바뀐 것이 없고 여전히 아들은 자페아지만 마음이 바뀐 것입니다. 원망이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집에 손님이 오면 아들을 숨기고 감추었는데 장남 죠셉이라 소개하고 어디든 데리고 다녔답니다. 엄마가 아들을 기뻐하니 그때부터 아들도 자존감이 높아져 사람만 만나면 ‘Hi How are you? My Name is Joshep.‘ 하며 밝게 인사를 하며 행동이 좋게 변화 되더랍니다. 그후 미국에서 캐나다로 이주하게 되었는데 베데스다 장애우 어머니회를 만들어 회장으로 섬겼습니다. 하루는 불교 신자가 그 모임에서 은혜를 받고 예수를 영접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말하길 죠셉 그 아이가 선교사 같아요그 말을 듣는 순간 소름이 돋는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큰애를 임신했을 때 하나님이 아들을 주시면 첫 열매이니 하나님께 선교사로 바치겠다고 서원 기도를 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장애를 갖게 되자 까맣게 기도를 잊어버리고 살았답니다. 그런데 그분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드린 기도가 생각이 났다는 거에요. ’아 우리 아이가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 대로 살고 있구나부모가 자녀를 키우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아이가 태어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다 천국 가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죠? 그런데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 높고 깊으셔서 우리 아이를 장애가 있게 하셔서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살게 하시는 구나 깨닫고 눈물이 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의 장애 자폐는 여전했습니다. 그런데다 뇌전증 경기를 했다고 합니다. 심할때는 하룻밤에 12번을 하는데 경기를 하면 온 몸이 경직되고 비틀어 지는데 어미로써 차마 볼수가 없어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자폐는 장애가 있어도 죽지는 않는데 의사 말이 경기는 기도가 막히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했답니다. 하룻밤 7시간 정도 자는데 12번 경기를 하면 30분 간격으로 쓸어지기에 어미도 뜬 눈으로 지새야 했고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할거라곤 기도 뿐이었습니다. 말씀을 붙잡으려 죠셉 방에 있는 영어 성경책을 폈는데 렘 29:11절이었습니다.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여기 생각이 영어 성경에는 plan 으로 나옵니다. “~ 하나님이 죠셉에게 생각 plan 계획을 가지고 계시구나그래서 죠셉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자기 할 일을 했습니다. 벤쿠버 시온 합창 연합 단원으로 하나님 붙들고 찬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심정으로 찬양했습니다. 오페라 재단 이사, 파라과이 명예 총 영사, 벤쿠버 교회 찬양지휘, 베데스다 어머니회장 등 주관자 하나님을 붙잡고 하나님이 나에게 준 하루를 최선을 다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살았습니다. 죠셉이 수영을 잘해서 별명이 물개로 불렸답니다. 그런데 2012927special 올림픽 팀에서 수영 연습 하다 물속에 빠졌는데 너무 늦게 건져 병원에 가니 벌써 눈을 감고 천국에 갔습니다. “하나님 주의 뜻을 찾고 감사하며 살았는데 어찌 죠셉을 데려 갈수 있습니까?”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밀려왔습니다. 그게 현실이었습니다. 아들의 시신을 땅에 뭍는데 같이 들어가고 싶고, 먹지도 못하고 서지도 앉지도 못했습니다. 장례예배를 치른 다음 날이 감사주일이었습니다. 하나님 저 못해요. 그때 하나님 그래도 난 네가 찬양했으면 좋겠다감사절 찬송은 미리 준비를 합니다. 보통 양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그런 가사를 선곡합니다. 그런데 그날 선곡은 성령님 인도로 승리하심에 감사해라는 가사였습니다. 살 소망이 끊어진 내가 내마음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주를 노래하고 찬양하겠나이다 기도했습니다. 최악의 상태에서, 최고의 선이신 하나님 붙잡고 감사해 찬양을 높이 불렀습니다.

 

    그 다음날 계획된 가족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수영을 좋아해서 늘 수영할수 있는 카리브 므스틱 아일랜드로 전에 잡아 놓은 일정입니다. ’아들도 없는데 못갑니다그때 남편이 남은 다른 아이들도 생각해야지그럼 가겠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니 바다가 너무 아름답더랍니다. 그때 억지로 바다에 온 것이 후회가 되더랍니다. 입국 수속을 하는데 사무실에 성경구절이 쓰여 있는데 요 3:16절이었습니다. 죠셉이 천국에 있으니 영생 eternal life 란 단어에 고정이 되었습니다. 숙소에 들어왔는데 잠을 잘수 없노 일어나 부르짖었습니다. 29:11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며 미래 소망을 주신다더니 죠셉은 이미 죽었잖아요? 끝이죠 무슨 소망입니까?’ 그래도 하나님 말씀을 붙잡아야지 하며 렘 29:12,13절을 보았습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저 죠셉이랑 ‘good bye’ 도 못했어요 꿈 속에서라도 만나게 해주세요. 그때 죠셉이 찬양하며 기쁘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마치 생도처럼 당당한 모습으로 꿈에 나타나더랍니다. 그러면서 엄마 어깨를 툭툭 치며 엄마 수고했어 고생 많았지하더랍니다. 꿈을 꾸고 남편을 깨워 여보 죠셉 천국에 있어 기쁜 얼굴로 나타났어다음날 죠셉 만난 기쁨 감사 감격으로 80명 쯤 흑인이 모인 교회 예배에 참석해서 할렐루야 감사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그때 귓가에 “ blood of Jesus ! blood of Jesus !” 예수님의 보혈 음성이 들리더랍니다. 그러면서 눈 앞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가시 면류관에 찔린 이마에서 핏방울이 자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젹시며 떨어졌습니다. 그때 요한 복음 3:16절이 꺼꿀로 이해되엇습니다. 자기 아들 죠셉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은 것은 예수님 보혈 때문에/ 자기 아들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것을 아시지만 하나님께서 죠셉을 너무 사랑하셔서 이루신 하나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꽉 찬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감사가 죠셉의 죽음에서 눌린 고통과 어둠을 싹 물리치더랍니다. 그때 머리로 알던 요 3:16절 말씀이 가슴으로 깨닫아 지고 말씀이 가슴에서 살아 움직여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평강이 임했습니다. 과연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고 어둠이 물러가고 렘 29:11절 말씀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난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성년이 되었으니 사람 좋아하는 아들이 할 일자리로 Coffee shop을 만들어 주려 했는데 아들이 죽어 중단되었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서둘러 Joe’s Table 장애자 나눔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이 커피숍에는 지적 장애자들이 그린 그림으로 장식했고 장애우 4명이 직원으로 일합니다. 그래서 장애자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거기서 나온 수익은 모두 장애우들을 위한 일에 쓰이고 있습니다. 심한 고난과 극한 슬픔을 겪다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정성자 권사님은 육신의 자녀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의 터널을 건너고 있는 수많은 교회 성도들을 찾아 간증합니다. 벧전 5:10절 말씀을 인용해 잠시 고난은 오히려 믿는 성도들을 강하고 견고하고 굳건하게 하는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이니 고통 앞에 좌절하지 말고 말씀과 기도와 찬양 속에 나의 소망되신 예수님을 만나시라 권하고 계십니다. 어둠을 물리치고 신실하신 예수님께 전심으로 기도할 때 각자 놀라운 계획 master plan을 갖고 계신 주님을 만나이땅에서도 천국을 누리세요. 극한 슬픔과 고난을 격고 좌절과 고통으로 울던 자가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예수님을 만나자 주가 나의 소망이라증거하는 자로 변화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변화의 능력자 이십니다.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안에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감동적 입니다. 하나님께서 변화된 한 사람을 가장 기뻐하시며 자랑스러워 하시며 천국에서 잔치를 베푸십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이웃과 자녀가 주의 자녀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것을 기대하십니까? 한 말씀을 붙잡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순종함으로 칭송을 받는 변화의 삶 사시는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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