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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고쳐 주소서 ( 역대하 7:11-18 )
08/17/20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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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18

 

                                                              땅을 고쳐 주소서

 

말씀: 역대하 7:11-18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14)

 

        본문은 언제 하나님이 주신 말씀입니까? 11절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솔로몬의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 그러니까 솔로몬이 왕위에 올라 나라적으로 최고 강성할 때, 솔로몬 개인적으로도 최고 절정기때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13절을 보십시오. ”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때에 이 말씀은 축복의 때를 언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 재난의 때 혹은 재앙의 때를 말씀하십니다. 왜 최고 축복의 날 하나님은 최고 재앙의 날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일까요? 사람은 한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생의 모든 것을 아시고 인류 역사의 생사화복을 다 미리 아십니다. 지금은 축복의 날이지만 솔로몬과 이스라엘이 죄악에 빠지면 최악의 날 재난과 재앙이 올수 있음을 우리 주님은 아시고 미리 그때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를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시거나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때는 재난의 때 재앙의 때입니다.

 

      이때 무엇을 깨달아야 합니까? 재앙은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재앙의 원인은 자연에 있지 않고 우리 인간들에게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 범죄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3:17-18절에 땅이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에덴동산은 각종 과실이 풍성하고 네강이 흘러 풍요로운 땅입니다. 그런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만 낸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였습니다.

 

      동생을 죽인 가인의 죄 앞에 하나님께서 내린 저주가 무엇입니까? 4:11-12절에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않을 것이요? “ 땅이 효력을 주지 않는 것은 죄의 댓가로 하나님이 내리신 저주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부지런히 일한다 해서 다 부자가 되겠습니까? 문제는 하나님을 불순종한 인간이 문제입니다. 정치 경제 과학 어떤 이념 이데올로기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보다 근본 문제가 영적인 문제요, 인간성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문제의 본질은 나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재난과 재앙이 닥쳣을 때 이를 깨닫고 하나님은 새로운 영적 각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들려 주시는 진정한 부흥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13-14절에 내가 하늘을 닫고 너희에게 재앙을 내릴 때는 그 원인이 바로 너희 속에 있는 죄 때문이다. 그러므로 땅을 고치는 비결, 재앙을 다시 축복으로 바꾸는 비결, 진정한 부흥의 비결은 하나님 앞으로 돌아서서 회개 밖에 없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세가지 부흥의 길이 무엇입니까?

 

첫째 겸손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14)

    

      솔로몬이 성전 건축후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때 12절에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

 

      14b절에 스스로 낮추고 고전 1:25절에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또 야고보 4:6절에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따라서 스스로 낮추고는 겸손하면이란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려면 더 낮아져야 합니다. 겸손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몹쓸 땅을 다시 고쳐 주시겠다 하십니다. 여기 진정한 부흥, 다시 살 축복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우리는 허세 부리다 IMF를 맞았죠? 엄청 고통스러워 하다 겨우 벗어날 만 하니까 또 미중 경제전쟁과 한일 경제 전쟁의 쓰나미가 몰려 오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비행기가 독도 상공을 무단 침범하고 미국 트럼프가 한국 대통령을 조롱하고 일본이 경제 보복을 가해 오는데 북한에 올인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은 미사일을 쏴대며 말하기 민망한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다.

 

      참 위기의 때 아닙니까? 이때 우리가 힘써야 할 바가 무엇일까요? 겸손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합니다. 파리 르불 박불관에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소장 되어 있습니다. 신비한 미소는 지금까지 변치않고 그대로입니다. 단 그 미소는 움직이지 못하는 죽은 미소죠. 그러나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얼굴은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얼굴, 나에게 말씀하시는 얼굴입니다. 그 얼굴을 구하면 고침을 받는 것입니다.

 

        70-80년대 우리 한국 교회 얼마나 뜨겁게 기도했습니까? 새벽기도, 철야기도, 산상기도,여의도에서 100만명이 모여서 비가와도 무릎 꿇고 통성으로 기도했습니다. 또 합심기도 엎드려 땀흘리며 캠퍼스 선교와 세계 선교 위해 부르짖었습니다. 참으로 한국의 교회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아름다운 교회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해 주셨듯이 우리 민족을 얼마나 크게 축복해 주셨습니까? 88 올림픽 2002년 월드컵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개최하며 세계에 Korea 국가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모든 기도원들이 문을 닫고 있다고 합니다. 그 뜨거움, 그 열심 있는 기도가 다 어디 갔습니까? 성도는 많은데 자신의 능력대로 살아가는 성도가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이런 교만은 마귀가 주는 마음입니다. 교만한 사람의 특징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정복했습니다. 마음이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아이성을 쳐들어 갈 때 이스라엘은 이 작은 아이성 쯤이야 우리 힘으로도 얼마든지 무너뜨릴 수 있다기도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쳐들어 갔습니다. 결과는 참혹한 실패였습니다. 기도 안하는 성도는 누구나 다 실패를 경험하게 마련입니다. 교회가 기도하지 않으면 절대 부흥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좀더 겸손한 마음을 갖고 열심히 모이기를 힘쓰고 기도하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내가 살고, 내 가정이 살고, 내 교회가 살며 나아가서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이 있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에게 주시는 명령과 약속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14절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악한 길에서 떠나라! 악한 길은 곧 우상 숭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우릴 사랑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도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길 바라십니다. 그렇지 않을 때 우리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돈, 세상 지식, 쾌락, 자녀, 성공을 하나님 보다 더 앞세우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얼마 전 서울 한 병원에 차에 치인 어린 소녀 하나가 택시기사 등에 업혀 뛰어 들어왔습니다. 이 병원에선 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거절했습니다. 이곳 저곳 옮기다 아이는 죽고 말았습니다. 피를 너무 많이 흘렸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숨을 거둔후 경찰서에서 조사 해보니 그 어린아이는 제일 처음 진료를 거부 당했던 그 병원 원장 딸이었다고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악한 길에서 떠나는게 바로 우리가 살 길 이라 말씀하십니다. 회개란 죄와 불의와 불법의 현장으로부터 떠나는 것입니다. 회개는 말보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게 중요합니다. 기도 안하던 사람이 회개 했으면 기도의 사람! 전에 남을 비난하던 사람이 회개했으면 칭찬하고 격려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이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내 얼굴을 구하라 하십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실체, 인격, 존재를 상징하죠? 따라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란 하나님의 명예를 걸고 선택한 백성을 말합니다. 그 백성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하십니다. 우상숭배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이 사는 땅을 고쳐 주시겠다 하십니다. 땅이란 흙, 경작지죠. 여기서 땅은 거기 사는 사람들과 경작지에서 생산되는 토산물 채소, 곡식, 과일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땅을 고치신다는 것은 그 땅에서 행해지는 모든 행동들, 예컨대 정치 경제 사회 활동 등을 다 고치신다는 것입니다. 15:26절에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 했습니다.

 

      하박국 3:17절에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못하며, 없으며"가 여섯 번 반복됩니다. 그것은 다 없어지고, 사라져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합 3:18절에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영혼이 고프고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 허전하고 의미가 없고 죽고싶고 바라볼것이 없는 사람들은 다 주님의 얼굴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 보아라

               눈을 들어 하늘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 예수 얼굴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본문 15절에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우리가 기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14b절에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이 치료해 주십니다. 우리는 주께서 피로 값주고 사신 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할 때 주께서 우리가 사는 땅을 고쳐주시고 상한 심령을 치료해 주실 줄 믿습니다.

 

셋째, 항상 함께 하시겠다

 

      16b절에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신명기 11:12b절에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이사야 43:5a절에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마태복음 28:20b절에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성경은 하나님이 택한 우리와 항상 함께!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부모도 형제라도 늘 함께 하지는 못하죠.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영원히,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십니다.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남침으로 시작된 1950625일 아침 부터 휴전 협정이 체결된 1953727일 까지 만 3년 세계 역사상 보기 드믄 국제 전쟁이었습니다. 그때 우리가 어떻게 자유를 얻게 된줄 아십니까? 남한 230, 북한이 290, 중국이 90, 유엔군이 15만 그중 미군만 사망 36,940명이 희생되었습니다. 터키 어떤 쿠르드족 마을에서는 고등학교 한 반 전체가 의용군에 참석해서 장진호 전투에서 전멸 했다고 합니다. 와싱턴 참전비 공원에 가면 “ freedom is not free !” 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때 유엔군 개입이 3일만 지연되었어도 북한이 남한을 적화 통일 했을 거라 말합니다. 그때 어떻게 세계 16개국이 UN 군으로 참전하게 된줄 아십니까? 유엔에서 회의하는데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이 모여 한국을 도울 것인지 말 것인지 논의했습니다. 그때 당시 사무총장이 트리코플리, 소련 외상이 비손스키였는데 그 분이 국제법 학자입니다. 외상으로서 명 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원회가 의논하는데 자기들이 전쟁을 부추겨 놨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보다 안 나가면 결정이 안 되는 줄 알고 안 나갔대요. 그런데 나머지 네 국가가 만장일치로 파병이 결정 된 것입니다. 그래서 대구 부산만 남은 풍전등화와 같던 한국 땅에 UN 군이 오고, 인천 상륙작전이 성공해서, 이땅이 공산화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된 것입니다. 시편 121:8절은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아멘. 신명기 24:22절에 너는 애굽 땅에서 종되었던 것을 기억하라하셧습니다. 일제 36년간 6.25 3년간 종살이 했던 우리모습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복음으로 지켜주사 오늘날 같은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의 나라로 발전하게 도우셨던 주의 은혜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우리나라는 전적으로 하나님이 지켜주신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친히 이끄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장차 네 자손이 가나안땅으로 돌아와 차지하게 될 것이라약속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15:16절에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ㅇ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차지 아니함이니라 ”  가나안 땅은 10 족속이 살던 땅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범죄 하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고 나님이 선택하사 여호와를 경외하는 민족이 축복으로 그 땅을 차지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 땅에 사는 족속이 범죄하면 그 땅이 가나안 10 족속을 토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땅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이 무엇이었습니까? 레위기 18:25,28절에 그땅도 더러워 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님을 토하여 내느니라 ” “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가 있기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우상숭배에 빠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며 도덕 윤리적으로 부패한 시드기야 시대때 이스라엘은 바벨론에게 패망하여 포로로 끌려 갔습니다. 얼마나 말씀이 정확합니까? 역사에서 그대로 성취되었죠?

 

      민족 회복이 어디에 있습니까? 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찌라회개운동에 달렸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킬 때 선지자 엘리야는 850명의 이방 선지자들과 제단을 쌓고 살아계신 하나님 응답의 하나님을 부르며 부르짖었습니다. 불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3년 반 동안 닫쳤던 하늘 문을 다시 여셨습니다. 비를 내려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살아났습니다. 우리가 살 길은 회개요, 우리의 부흥은 기도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캠퍼스 땅에 하나님의 사람은 희귀합니다. 언제까지 황무한 땅으로 버려두어야 할까요? 우리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않을 때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낯추고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나 한사람이 욕심을 회개하고 돌이킬 때 하나님이 이땅을 고쳐 주실줄 믿습니다.

 

      새 시대 회개한 새 일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부흥 시켜 주실 새 시대를 바라보면서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새 일꾼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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