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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인도하심 ( 출애굽기 40:34-38 )
06/22/20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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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23

 

                                                성령의 인도하심

 

말씀 : 출애굽기 40:34-38

 

       430년간 애굽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가나안을 향해 나아 가게 됩니다. 그들이 첫 발을 내디딜 땅은 광야였습니다. 그런데 중동의 광야는 낮에는 내려쬐이는 태양열로 뜨겁고 밤에는 추위가 엄습합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고 어디 마땅히 쉴만한 곳도 없는 곳이 광야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길이 광야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40년 광야길을 함께 하시며 그들의 삶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인도하심의 상징 이었습니다. 광야같은 인생길에 우리가 승리하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입니다.

 

       출애굽기 40: 34, 35절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하나님은 성막을 짓게 하시고 광야길에 성막을 따라 움직이게 하셨습니다. 성막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임재와 하나님 영광의 상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막 위에 구름으로 덮으시고 구름이 떠올라 움직일 때 이스라엘이 함께 움직이고 구름이 멈춰 설 때 그들도 멈춰 서게 했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광야 길을 걷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가 무엇입니까? 에스겔 47: 9절에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이는 영적으로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하여 성령의 생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생수가 흘러 나감을 뜻합니다. 성령님이 누구십니까? 성령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더불어 삼위 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원하심, 무한하심, 불변하심의 실체적 통일성과 실체적 속성의 통일성과 실체적 속성의 교류성과 그에 따른 위격의 구별성을 갖고 계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면서 세위격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는 계시를 주신 성 삼위 일체 하나님의 실체의 통일성과 계시의 주인이신 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주께서 구원의 방주 교회에 성령을 물 붓듯이 부어주심으로 생수가 적시는 곳마다 회복, 치료의 은혜,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께 나오는 심령들마다 말씀의 권능으로 변화를 받고 마음에 기쁨과 평안함이 넘쳐나게 하십니다. 이처럼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세상의 희망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성령님의 이끄심에 순종할 때 살아 펄떡이고, 교회를 통해 세상이 참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 하~ 소서기도 할 때마다 크신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삶을 사는 은혜와 축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우 리가 예배하는 동안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각 사람마다 성령의 임재를 회복해야 합니다. 성령님께 마음을 열고 그분을 새롭게 모셔 들여야 합니다. 예배의 핵심은 주님을 만나고 성령의 생수를 마시고 힘을 얻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의 계획은 성령의 임재 속에서 그리스도로 바꾸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성령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4: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와 똑같은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주시는데 그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고 성령님은 영원토록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실 것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늘 성령으로 충만하여서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귀한 뜻을 이루는 주님의 일꾼들 되길 바랍니다. 믿음으로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우리 삶 가운데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2.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출 40:38절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구름기둥과 불기둥은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 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길을 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태양을 가려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보내사 어둔 길을 밝혀 주셨습니다. 하루 이틀 한달 두달 한해 두해 인도하신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기 13:21,22절에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무려 40년간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주님을 섬기며 살때, 말씀의 구름 기둥, 성령의 불기둥이 우리 앞에 가시며 절대 떠나지 아니하시며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해 줄 것입니다. 그 기둥이 움직이는 것만 보고 전진하면 되는것입니다.

 

     출애굽기 40:36-37절에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남자 장정만 60, 여자 어린이 노인 모두 200만명도 넘는 대 무리가 이동하는데 구름이 멈추면 그들이 다 멈춰 섭니다. 다시 구름이 떠오르면 얼른 짐 싸서 또 구름 기둥을 따라갔던 것입니다. 잠시 후에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고 오직 구름 기둥, 불기둥만 보고 따라 갔습니다. 이는 광야 길을 걸을 때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고 바라봐야 하나를 주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430년간 그들을 바로 왕과 채찍을 휘두르는 애굽 관원을 바라봤습니다. 사람을 보며 살았습니다. 이제 광야에서는 앞서 가시는 하나님만 바라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살 동안 누구를 바라봐야 할까요? 사람 환경 강대국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만 믿고 의지 하시기 바랍니다. 내 삶의 첫째도 둘째도 마지막도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앞서 가는 말씀의 구름 기둥과 성령의 불기둥의 인도하심을 우리가 따라갈 때 광야길에 승리할수 있습니다. 김동열 이미라 집사님은 예찬이 예승이가 주일학교 때부터 교사로서 매주 말씀을 준비하여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정말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놀랍고 정확하십니다. 올해 예찬이가 대학에 입학하자 김덕열 목사님을 1:1 성경 선생으로 쓰시고 매주 꾸준히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예찬이가 이번 CMI Bible Camp 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할 때 각 심령마다 놀라운 부흥을 체험합니다. 성령이 운행하시면 각 가정에도 부흥이 다가옵니다. 새벽을 깨워 부르짖어 기도할 때 바울이가 청년회장도 맡고 대기업 CJ 에 합격 시켜 주셨습니다. 성령이 운행하시면 치료의 역사도 임합니다. 제 아내는 하지 정맥류로 발에 열이 나고 오랫동안 다리가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기도하고 시술을 받으니 그날로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운행하시면 문제가 해결되고 기쁨이 충만하게 되고 회복의 영이 임합니다.   

 

     사람 의지하면 보이스 피싱 당하는 것 처럼 실망하고 무너집니다. 오직 하나님 음성만 듣고 하나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따라갈 분은 예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주님만 의지합니다. 주님만 따라 갑니다.♬  광야 같은 거친 세상을 살아갈 때, 우리 소망이며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고 따라가는 복된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을 만날 때, 직장을 얻을 때 전공을 택할 때 사업을 할 때 다 주님이 앞서 가셔야 되요. ‘주님이 앞서가시면 내가 따라가겠나이다.’ 어떻게 주님이 앞서 갈 수 있습니까? 시편 119:105절에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요한복음 16: 13절에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갈라디아5:18절에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출애굽때 이스라엘이 체험한 불기둥과 구름 기둥은 결국 예수님 십자가 부활 승천후 오늘날 성도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며 살아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읊조리며 묵상하고 기도할 때 성령이 감동함을 주셔서 주님의 길을 갈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이, 주의 성령의 역사가, 우리를 감동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걸어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라는 책에 이런 간증이 나옵니다. ‘작은 농촌마을 불교 집안 7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는데 1942년 일제때 태어난 그가 다섯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누님 손에 자라났습니다. 매일 굶는 일이 다반사라 무작정 상경했습니다. 구두닦이로 지내다 예수를 잘 믿는 한 여대생을 만났어요. 버스비를 빌렸던 것이 인연이 되어서 오늘의 아내가 되었는데 3대째 예수를 믿는 아주 독실한 크리스천이었어요. 그런데 자기와 사귀는 조건이 딱 하나입니다. 예수 잘 믿는 거. 예수 믿고, 세례 받고, 주님 잘 섬기면 당신과 교제할 수 있다니까 그 사랑을 얻기 위해서 교회 다니기 시작한거에요. 마침내 결혼 했어요. 예수 믿으면 수지를 맞는 겁니다. 그런데 너무 일하느라 피를 토하며 쓰러졌어요. 그때 아내가 말합니다. “인간이 어찌할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세요. 우리 새벽 기도회에 같이 기도해요.” 역시 믿음의 딸입니다. 그래서 그 날부터 새벽기도를 나가기 시작했어요. 40일째 되는 날 성령의 역사에 대한 말씀을 듣고 주님 가르쳐준 기도로 예배를 마치는데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기도 하는데 갑자기 마음이 뜨거워지며 성령이 임하며 눈물로 통곡하며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기도를 마치자 몸이 회복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어 고백합니다.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기 위해 헌 부대를 허무는 과정이 필요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날 저의 병든 영과 몸은 완전히 치료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건강을 타고났다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저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입니다.” “성령님은 내 삶의 멘토요, 인도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광야 인생길을 지나며 현재 변화된 삶은 모두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지금은 중국에 나가 복음을 전하며 선한 사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역들을 감당하기 위해 마지막 바통을 받은 주자처럼 온 힘을 다해 경주할 것입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시편 23:1-3절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믿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전적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목자 되심을 믿고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우리를 푸른 풀밭으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시편 17:8절에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하나님께서는 새가 날개로 그 어린 생명을 보호하듯이 우리를 눈동자같이 보호하고 계십니다.

 

    신명기 1: 30-31절에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주님이 어디를 갈지를 모르고 방황하고 있는 우리 앞에 오셔서 우리 길을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 주십니다. 우리 힘으로 죄 질병 문제와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하시면 주님이 앞서 가셔서 넉넉하게 이기게 하십니다. 더 놀라운 것은 신명기 1:31절에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ㅏ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주님이 우리를 안고 가신다니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이 어디 있습니까? ‘내가 너희를 안고가리라. 절대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오직 나만 믿고 의지하고 따르라.’

 

3. 인도자 예수님

 

    광야에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 누구십니까? 고린도전서 10:1절에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고린도전서 10:3 4절에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예수님이십니다. 광야길 가는데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신령한 음식인 만나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영적으로 누구를 상징합니까? 요한복음 6:48절에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생명의 떡인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날마다 우리가 말씀을 통해 사시는 주님의 은혜를 체험합니다. 바위에서 샘물이 터져 나왔는데 이 반석이 바로 우리 생명되신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로 부터 터져나오는 생명의 생수가 우리를 살리고, 치료하고, 위로하고,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광야 같은 인생길 살아갈 때 날마다 생명의 떡으로 배불리 먹이시고 영적으로 갈급할때 영혼의 생수를 차고 넘쳐나게 마시게 하시니 주님의 은혜와 기쁨에 감사할 뿐입니다. 영광을 홀로 받으시옵소서.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예수님 한 분 밖에 없어요.

 

     희망의 오페라책에 저자 조용갑씨는 가거도에서 아버지가 늘 술 도박, 폭력을 휘둘러 중 졸업을 앞두고 상경했습니다. 살기 위해서 신문배달, 우유 배달, 자동차를 닦는 일, 세차, 엑세서리, 고구마 장사,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그러다 철공소에 취직해 일하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그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긍휼히 여겨달라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부터 희망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서 찬양 인도를 하는데 목사님이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우니까 자네, 권투 말고 음악 전공을 해봐그래서 그가 꿈을 가졌어요. 그런데 성악 레슨 받을 돈이 없어요. 그래서 성악가들 테잎을 사놓고 테잎을 들으며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그때 짜장면 배달하며 한 달에 30만원 받았는데 전부 하나님께 바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내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가 성악가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나에게 유학의 길을 열어 주소서.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맡겼더니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셨어요. 그때를 회상하며 고백 합니다. “성대결절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도, 피부암 진단을 받고 다리를 절단해야할 위기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하나님께서 조수미 등 세계적인 성악가를 배출한 산타체칠리아 음악학교로 인도하셨고 14년간 이탈리아에서 유학 생활을 마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그가 예수님 만난후 권투 선수에서 위대한 성악가로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예수님은 거친 파도 앞에 선 나에게 희망의 등대가 되셨어요. 그래서 희망을 잃은 채 절망 속에 주저앉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오페라를 전하고 싶어요. ” 그는 20여 차례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고 300회가 넘는 유럽 오페라 무대에 주인공으로 쓰임을 받았으며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이탈리아 국영 방송에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일생 살동안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분은 예수님 한 분밖에 없어요.

 

    히브리서 12: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주님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자 되십니다. 시편 23: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이런 상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 앞에 모든 것 다 맡기고 믿고 의지하고 말씀의 구름 기둥과 성령의 불기둥으로 인도받기만 하면 예수님께서 우리 삶의 목자가 되셔서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주시고 기름으로 머리에 부어주셔서 차고 넘치는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이같은 놀라운 은혜가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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