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ape
청주 선교교회(예장 합신)(agaape)
한국 블로거

Blog Open 03.26.2013

전체     134105
오늘방문     10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701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 마태복음 28:6-10 )
04/20/2019 23:05
조회  380   |  추천   1   |  스크랩   0
IP 1.xx.xx.218

2019421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말씀: 마태복음 28:6-10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구약 선지자가 증거한 말씀의 핵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삼일만에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1-6절을 보십시오.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습니다.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었습니다.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습니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무서워 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하셨습니다.

 

       그 누구도 죽음 앞에는 피할 길이 없습니다. 22:18절에 모든 육체는 결국 흙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사람의 소망을 무참히 짓밟는 것이 바로 죽음입니다. 죽음은 이 세상의 삶과 영원한 단절을 의미 합니다. 예수 믿는 우리에게는 죽음이 영원한 안식이요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만 의지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끝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보고 끝이다생각했습니다. ‘사망을 이길 권세는 아무것도 없다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인들이 무덤을 찾았던 이유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뵙고자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인들은 죽은 예수님에 대한 최고 존경을 나타내기 위해서 무덤을 찾아왔습니다. 뒤이어 달려온 베드로와 요한도 돌아가신 예수님을 찾아 시신이 있는 무덤 안으로 달려 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들 상식을 뛰어 넘어 예언하신 말씀 그대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오늘 부활 아침에 제일 먼저 찾아온 여인들에게 천사와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음성이 무엇이었습니까?

 

첫째,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사복음서 중 마태만 여인들이 큰 지진과 천사가 내려오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사를 바라본 여인들은 무서워 떨었습니다. 지키던 자들도 그를 무서워 하며 떨며 죽은 사람 같이 되었습니다. 그때 천사가 전하여 준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5b,6무서워 하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천사는 여인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누가는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전하였습니다. ‘여기 계시지 않는다는 말이 바로 죽은 자 가운데 계시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사셨다는 말씀입니다.

여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리워하는 대상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말씀대로 다시 사셔서 함께 하시는 분으로 믿고 신뢰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그녀들은 여전히 눈물을 흘리며 무덤가를 찾아 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녀들의 문제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다시 사신 주님으로 모시고 살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만나 병도 고침받고, 문제도 해결 받았습니다. 그랬어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면 근본 마음의 슬픔과 두려움과 사망 권세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여인들에게 천사가 전하여 주는 확고한 사실이 무엇입니까? 6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 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삼일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은 죽으셨고 장사 지낸바 되어 이 무덤 입구에 돌이 굴려져 있었습니다. 그랫던 예수님이 여기 계시지 않습니다. 빈 무덤 입니다. 왜 죽은 예수님이 여기에 계시지 않습니까? 6b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 말씀에 분명히 계시되어 있습니다. 먼저는 창세기 3;15절 원시 복음에 여자의 후손이 사단의 머리통을 깨부수고 부활하실 분이심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 시편 16:10절에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 시키지 않으실 것이라 하셨는데 이는 십자가에 못박히셨지만 부활 하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약속대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생전에 십자가와 부활에 대해 미리 말씀해 주셧습니다. 마태복음 16:21, 마태복음 17:22,23, 마태복음 20:18,19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노니 인가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져 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 하며 십자가에 못박게 할것이나 제 삼일에 살아나니라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실 것과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제자들에게 세 번이나 분명하게 예고해 주셧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자기들이 듣고 싶은 말씀만 들었습니다. 듣기 싫은 말씀은 아예 귀를 닫아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하신 약속대로 또 평소 제자들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죽은지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천사는 여인에게 빨리 가서 약속대로 부활하신 주님을 제자들에게 전하라 했습니다. 8,9절을 보십시오. 천사들 메시지대로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전하러 달려가던 여자들을 예수님이 친히 만나 주셧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부활의 아침! 우리는 어디서 예수님을 찾아야 할까요? 오승리 집사님을 생각하면 참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모를 때 아담안에서 죽은 것처럼 직장도 잃고 죽은자와 방불했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삶의 의욕이 넘치는 분으로 변화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무덤이 아닙니다.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고 살아 계신 주님을 찾고 믿고 증거 하길 바랍니다.

 

둘째, “평안하냐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으로 인해 사람들이 어떤 삶을 얻게 되었나요?

 

      다시 사신 예수님이 여인을 만나 이르셧습니다. “ 평안하냐? ” 누가 이 말씀 앞에서 주님 평안합니다.” 라고 대답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당장 여인들은 무덤에서 본 빈 무덤과 흰 옷을 입은 천사를 본것과 전하여 준 메시지 때문에 놀랍고 두렵고 가슴이 뛰며 충격의 연속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슬픔과 무서움이 남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충격과 놀람이 가득했습니다평안 하냐라는 주님의 질문은 우리가 평안을 누리고 있지 못함을 전제하신 말입니다. 불안으로 가득찬 여인들의 형편을 잘 아신 주님이 왜 이 질문을 하셨을까요? 여인안에 불안을 몰아내고 평안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 주님! 죄악과 가난 그리고 질병에 사로잡혀 평안을 잃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정죄하고 쓰러진 자를 짓밟는 세상입니다. 삼포시대 오포 시대에 제가 어떻게 평안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더 안타까운 것은 이제 더 이상의 의욕도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라고 대답을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다시 사신 우리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끼치노라우리는 이 주님께 감사하고 할렐루야! 찬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우리 모든 죄와 저주를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자신을 희생의 제물로 드려 죄로 말미암아 원수가 되었던 우리를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셨습니다. 마침내 우리에게 하늘의 평안을 주러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5:1절에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여인이 느꼇던 슬픔과 무서움 두려움 불안이 첫째 아담안에서 세상 사람들이 느끼는 죽음의 요소입니다. 반면 큰 기쁨평안확신은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입니다.

 

     롬4:25절은 예수님이 다시 사셔야 할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십자가는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하나님 아들의 대속의 죽음입니다. 부활은 주 보혈로 깨끗해 졌음을 확인하고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확증하시기 위하여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5:22절은 말씀하십니다.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온 인류의 대표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온 인류에게 죽음이 왔습니다. 그러나 둘째 아담 예수님이 하나님께 죽기 까지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사람이 의로운 삶을 얻게 된 것입니다. 올해 역대하 3:17b 절 '야긴과 보아스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광야같은 캠퍼스에 김태후, 이병찬, 손영민, 박요셉, 김예찬 형제와 심루디아 서유림 자매를 보내 주시고 말씀공부를 통해 의로운 삶을 얻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셋째, 잃어버린 사명을 회복시켜 주신 예수님.

 

       무덤을 찾았던 여인들 마음에는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연민의 정만 가득했습니다. 천사는 예수 부활소식을 알리며 제자들에게 빨리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를 뵈오리라 하라 명하였습니다.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여인들을 만나 주시고 경배하는 여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그럼 갈릴리가 어떤 곳입니까? 낙심과 실패감으로 찾은 제자들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우리 주님은 해변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생선을 구우시면서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세 번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잃어버린 주님 사랑을 되찾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내 양을 치라말씀하셧습니다. 승천 전날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을 만나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증인이 되라명하셨습니다. 이로 잃어버린 사명을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신다 약속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구주로 영접할 때 어떤 놀라운 일을 경험합니까? 우리 옛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의 주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됩니다. 이는 육신의 부모에서 죽음을 전제로 하고 태어난 이가 부활의 주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로 거듭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때 슬픔은 기쁨으로 불안은 평안으로 무서움과 두려움은 확신으로 죽음은 확신으로 죽음은 생명의 빛으오 변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용서’ ‘평안’ ‘생명이 있습니다. 이 놀라운 기쁜 소식은 증인들로 하여금 온 세상에 전하여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중국 내륙 선교회의 창설자 허드슨 테일러는 17세때 1849년 복음서에 관한 소책자를 읽던 중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어 놓으신 일을 영접했습니다. “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졌고 모든 죄가 다 청산되었다면 내가 할 일이 무엇이겠는가? 이 세상에서 내가 할 일은 다만 무릎을 끓고 겸손한 마음으로 구주를 영접하고 구원을 받아 영원히 찬양하는 것 밖에 없다믿었습니다. 큰 구원의 은혜를 덛입은 날 성령의 풍성한 감동을 받고 기도하던 중 나를 위해 중국으로 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중국 선교 열망에 불타게 되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1850년 중국 선교를 위한 첫 준비로 의학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하루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은화를 꼭 필요한 사람에게 주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증거했습니다. 이때 그의 마음 속에는 말할수 없는 기쁨이 홍수처럼 밀려왔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다음날 끼니 걱정을 하고 있는데 집 주인이 소포를 하나 건네 주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속에는 금화 한 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 주님 감사합니다. “ 이런 경험을 통해서 그가 선교현장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역경 가운데서도 굴복하지 않고 기도로 승리하는 비결을 얻게 되었습니다.

 

1854년 테일러는 중국에 도착합니다. 그러나 당시 중국은 반란군과 정부군 사이에 일어난 전쟁으로 그는 큰 고생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돛단배를 타고 상해 이곳저곳을 다니며 전도하였습니다. 1855년 테일러는 큰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전도여행을 다니며 자신이 입고 있는 양복이 중국 사람들에게 이질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중국 사람들처럼 머리를 깍고 중국 사람들이 입는 옷을 입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훗날 테일러는 하나님의 은혜로 입게된 중국옷이 내륙지방 선교에 가장 큰 조력자였다고 증언했습니다. 1856년 테일러는 중국의 영적 필요와 요구들이란 책을 집필하면서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는 선교단체를 만들어 중국 내륙으로 힘있게 파고 들어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1858년 테일러는 마리아 다이어 양과 결혼하고 파커 박사가 운영하던 병원을 인수하여 의료봉사, 설교, 전도여행 등 많은 일을 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건강악화로 1860년 영국으로 돌아온 테일러는 중단했던 의학공부를 다시 시작해 18627월 왕립 외과 대학을 졸업하고 그해 12월 황립 외과 대학 산부인과에 합격했습니다. 그는 중국 내륙 11개성과 몽고를 위해서 선교사 24명을 보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는 런던 은행에 가서 중국 내륙선교회이름으로 은행구좌를 만들었는데 얼마후 수백달러의 선교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중국 내륙 양주에 들어가 전도하며 환자들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양주의 학자들과 군인들이 회의를 열고 유언비어를 퍼트려 선교사를 양주에서 추방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갑자기 출처 불명의 포스터가 거리에 붙여졌습니다. 선교사들이 병원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의 눈알을 도려내고 어린 아이들을 잡아 먹으며 아이밴 여자들의 배를 갈라 그것으로 약을 만드는 괴벽이 있다는 얘기등이 써 있었습니다. 분노한 군중이 돌을 던지며 불을 질렀습니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테일러 일행은 다른 지역에 피신했는데 거기서 테일러 아들 사무엘이 다섯 살 어린 나이에 결핵성 장염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테일러는 아내와 합의하여 남은 네명의 아이들을 영국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때 테일러는 동료선교사 데즈그라즈에게 자신의 영혼이 느끼는 기쁨과 평안을 담아서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 요한복음 7:37-38절을 보면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누가 마음과 영혼과 육신의 갈증을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은 과연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실수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나에게는 어떤 어려움과 슬픔이 있을지라도 영혼의 갈증이 아무리 클지라도 주님께서 이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말씀이 사실일까요? 그렇습니다. 양자강 보다도 더욱 힘이 있고 넘치는 강물이 흘러 나옵니다. 가뭄이 오면 시냇물을이 바닥을 드러내고 운하까지 메말라 버리지만 양자강은 결코 마르지 않습니다. 이처럼 제 속에도 깊은 강물은 항상 흐르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저지 할수 없습니다. “ 이후 CIM 96명의 선교사와100명의 중국인 동료들과 활동하며 학교에서 100명이 넘는 중국인 어린이들을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1883년 부터는 영국 전역에서 테일러의 중국 내륙선교에 대한 간증을 듣고자 초청이 쇄도 하였습니다. 1888년 테일러는 미국과 캐나다를 순회하게 되었는데 그가 가는 곳마다 중국선교에 자신을 헌신하고자 하는 사람이 속출했으며 헌금도 끊임없이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중국 내륙선교에 선교사가 800명이 넘게 헌신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부활의 증인으로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부활 메시지의 선포자로서 만이 아니라. 부활의 생명을 가진 예수 그리스도의 현재로서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할 증인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부활의 아침입니다. 다시 사신 주님을 뵙고 그의 말씀을 받아 용서와 평안 그리고 사신 주님과 함께 하시는 삶을 통하여 능력있는 증인으로의 예수 그리스도의 현재로 사는 영혼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놀라운 존재로 살아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 마태복음 28: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