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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길과 죽는 길( 시편 37: 23-31절 )
08/20/201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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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사는 길과 죽는 길


말씀: 시편 37: 23-31절


         사람이 육적으로 한번 태어나 죽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하나님 앞에 무엇이 사는 길이며 무엇이 죽는 길 일까요?

  

1.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는 하나님


    사람들은 묻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왜 이 세상이 죄악 된가?’ 신자들도 묻습니다.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왜 우리 가정은 이토록 고난이 많은가? 이런 질문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답합니까? 23절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경건한 자들이 당하는 불행은 하나님의 아버지의 자비에 의하여 누그러집니다. 무거운 짐 아래서 약해지지 아니합니다. 그들은 넘어졌을 때도 멸망 당하지 않습니다’ 잠 24:16a절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경건한 자들이 이 세상에서 자주 고통당할 뿐 아니라 매일 시험을 당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결코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신다는 것을 가르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분이 우리를 통해서 영광 받으시기 원합니다. 지금 잠깐 안 되는 것 같고,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우리 일생을 주께서 인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예레미야 10:23절에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우리 하나님이 다 아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잠언 16:9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시니라” 주님께서 나의 일생을 주관 섭리 인도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절대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주저 앉으면 안 됩니다. 잠언 16:1절에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주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요나를 보세요.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 했는데, 원수나라가 구원 받는게 싫어 다시스 행 배를 탔죠? 그러자 하나님이 풍랑을 일으키사 제비에 뽑힌 요나를 바다에 던져집니다. 하나님이 물고기 뱃속에 요나를 집어놓고 3일간 회개하게 한 뒤 토해낸 곳이 니느웨입니다. 결국 요나가 니느웨로 가서 복음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된 것입니다. 내가 잘못된 길로 가도 하나님이 바른 길로 잡아 주십니다. 마태복음 10:29절에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크고 작은 모든 일을 다 주관하세요. 요셉을 보세요 창세기 45장에 편애 받는 요셉을 형들이 구덩이에 집어 넣죠? 울면 사정했으나 형들이 요셉을 노예로 팔았습니다. 팔려간 곳이 애굽입니다. 거기서 13년간 억울하게 누명 쓰고 감옥까지 들어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노예나 죄수때도 함께 하시고, 13년 후 하나님이 그를 애굽 총리로 높여주셨습니다. 9년 후 형들을 만납니다. 13년+9년= 22년 보통 사람 같으면 미움, 섭섭함, 증오심, 분노가 가득했을 거예요. 그러나 요셉은 긴 세월 분노와 미움 속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창세기 45:a8절에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50:20절에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하나님이 우리 일생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지금 잠깐 무엇이 안 되는 것 같아도 우리 일생을 주관하시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뜻을 이루십니다. 오직 믿음으로 주의 말씀을 따라 살면 우리 일생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들려오는 소리가 조금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있나요? 절대 아닙니다. 다 기도하라고 주시는 연단 과정 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얼마나 은혜를 주시는지. 할렐루야! 뜨거운 날에도 주님의 백성들을 주님의 전에 불러 예배드리게 하시니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5절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주님께 맡기세요. 주님이 그뜻대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미국 휫튼 컬리지에서 개최된 국제 수양회때 키타를 치며 찬양단 싱어로 헌신한 이가 있었습니다. 수양회 후 MSU 집에 돌아와 보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미국 시카고 권위 있는 심장학회에서 연구한 논문을 발표 하러 오라는 초청장이 의사도 아닌데 Dr. Kim 이름으로 도착해 있었습니다. 이 초청장은 일차 서류 심사에 합격한 마리아에게 의대 입학 비쟈인터뷰 허가를 받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녀는 ‘왜 이렇게 힘든 의대 공부를 해야 하나?’ 라는 질문에 답할수 없어 3년간 방황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주께 맡기자 장래 방향에 대한 확신을 주셨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모든 것을 더하시는 주님의 은총과 구원을 맛보아 누리게 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늘 말씀을 묵상하고 겸손히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찬양과 감사로 나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일생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2.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24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 의로운 자들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외심을 간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의를 바르고 공손하게 말합니다. 만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들이 늘 나보다 남의 유익을 구하며 교만과 욕심 본성을 꺽고 진리대로 살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도 늘 죄에 유혹과 충동에 노출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이 그들의 마음속에서 힘을 발휘하니 그들은 실족하지 않고 바른 길을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의인이나 주님을 잘 섬기는 자도 환란을 당하죠? 예기치 않은 어려움도 닥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을 통과한 후 더 믿음이 자라고 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일꾼으로 변화 되어 더 큰 은혜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윗의 일생을 보세요. 다윗이 골리앗을 눕힌 후 장인 사울 왕에게 10년간 쫓기며, 7년간 왕이 된 후 사울 왕 일가와 또 싸워야 했습니다. 말년에 아들이 아비에게 칼을 겨누고, 심복 아히도벨이 자기를 죽일 계략을 세웠습니다. 그때 그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다윗 마음이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잠언 24:16절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환란이 다가와 넘어져도 주님이 일으켜 주십니다. 악인 압살롬과 아히도벨이 엎드러졌으나 하나님이 다윗을 또 일으켜 주셨습니다. 결국 다윗을 붙들어 주시고 승리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무엇을 걱정하고 염려하십니까? 왜 혼자만 낙심하고 계십니까? 주님이 붙들어주고 계십니다. 고난 당한 자 욥을 보세요. 하루 아침에 전 재산, 7남 3녀 열 자녀가 집이 무너져 다 죽고 온 몸에 병 들어 기왓장으로 긁어야 되고, 아내는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하고, 친구들은 무슨 죄 지었느냐 회개하라 닥치고! 그런데 욥기 1:22절에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힘들다고 하나님을 원망 불평하면 안 됩니다. 시편 145:14절에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주께서 비참한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일으켜 주십니다.


   시편 23편 4절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님이 함께하세요. 위대하신 하나님이 우리 일생을 붙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감사해야 될 것은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신다. 신명기 1:33절에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시니라” 『언제나 신실하심』이란 책에서 제임스 맥도널드(James Macdonald) 는 말합니다. “시련의 목적은 우리를 변화시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데 있습니다. 의인의 시련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절대 주권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나는 쓰러지지 않는다, 나는 절망하지 않는다.’라고 외치십시오.


   여호수아 는 2세들의 공통된 질문 ‘ 왜 아버지의 하나님을 내가 따라야 해?’ 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대 입학 후 기숙사에 들어가자 부모의 보호를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 결과 온갖 방탕에 빠졌습니다. 그는 마치 하나님 없는 사람처럼 행동했습니다. 그러나 곧 그런 삶이 얼마나 ‘공허 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비 집을 떠나 돼지 쥐엄 열매를 구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비로서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붙들어 주신 것이죠? 하나님을 떠나서는 인생의 아무 의미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때 그는 비로서 둘째 아들 처럼 풍요로운 아비 집을 기억하고 돌이킬 수 있었습니다. 주께서 돌이킨 그에게 국제 수양회 누가복음 15장 주제강의를 맡겨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회개하고 돌이킨 그를 아주 은혜롭고 파워풀하게 말씀을 증거하는 메신저로 세워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를 붙들어 주시고 일으켜 세워 마침내 승리하게 하십니다.


3. 사는 길과 죽는 길


     25,26절에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예수 믿고 하나님 뜻대로 살면 우리 일생이 복 받은 인생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더나가 자자손손 다 복 받고 형통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병든자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일생을 복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무엇이 사는 길이고 무엇이 죽는 길일까요? 27절에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사는 길은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는 길입니다. 시편 25:13절에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28절에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하나님을 떠나 악인의 길을 걷는 것은 죽는 길입니다.

그럼 사는 길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예수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때 하나님께서 우리 삶과 자녀들의 삶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 길이 사는 길입니다. 자자손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살게 하십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신앙의 명문 가문을 다 이루십니다. 내 당대 처음 예수를 믿었어도 믿은 그 순간부터 그 후손이 잘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전까지 어떤 삶을 살았나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님은 과거를 묻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고 난 후 우리 달라진 삶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일생을 책임져 주시고 그를 통해서 우리에게 상급을 주십니다. 회개한 죄는 하나님이 영원히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십니다. 자꾸 회개한 죄를 기억하게 하고 마음을 어둡게 하는 것은 마귀의 역사에요. 29절에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성령의 역사는 기쁨을 주고 평안을 주고 감사를 주고 은혜를 주는 것입니다. 모두 성령으로 충만한 은혜 함께하시는 은혜 일생 인도해 주시는 은혜 덧입으시기 바랍니다. 의인의 길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악인의 길은 망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복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40년전 받은 은혜에 감격하여 주께 나와 심방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 당시 학생들에게는 no car! no subway! no bycycle! no money! 있는 것이라고는 오직 튼튼한 두발 뿐이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을 찾아 강의식 도서관을 걸어 심방갔습니다. 없으면 살고 있는 자취방 하숙집을 찾아 갔습니다. 양을 찾아 직장을 심방갔습니다. 때론 논두렁 밭두렁 시골 산골길을 걷고 걷고 걸었습니다. 홍마가 선교사가 당시 홍만표 형제였는데, 홍만표 형제가 방에 들어오면 다 코를 쥐었습니다. 사람들은 다 냄새가 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로마서 10:15b 절에 “ 복음 전하고 돌아온 아름다운 발이여 ” 칭찬하셨습니다. 그 발의 주인공이 Mark Hong 선교사님이십니다. 국제 수양회를 마치고 나면 메디슨에서 2,3차 수양회를 했는데 각국에서 몰려온 손님들과 유학생들을 배불리 먹인 손이 있었습니다. 그 손의 주인공이 Vision Hong 선교사님이십니다. 국제 수양회 저녁 시간에 러시안 댄싱을 추었는데 자기 심장을 러시아에 바쳐 미국 첫 번째 러시아 선교사로 헌신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가 Paul Laska입니다. 이들의 발, 손, 심장을 핸드 프린팅 해서 동판에 떠서 청주 선교교회 ‘믿음의 전당’ 에 길이 길이 기념 하게 되길 바랍니다.


    30년전 수만평의 땅과 잘나가는 약국을 버리고 이역만리 이방땅 미국에서 4명의 자녀들을 모두 캠퍼스 목자로 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Pioneer Kim Deborah Kim 선교사님 이십니다.  20년전 천명의 신입생을 초청했는데 999명은 자기 갈길로 갔습니다. 그때 혼자 남은자가 중국땅에 나가 큰 교회를 세우는데 쓰임 받고 돌아온 이가 있었는데 조 엘리야 선교사님이십니다. 그의 딸이 서울대에 합격하여 사회학과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이번 미국 국제 수양회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나이아 가라 관광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10년전 자매 기숙사를 세울때 약정한 금액을 헌금하기 위해 무릎 꿇고 기도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국 대학생 논문 현상 모집에 믿음을 기고했습니다. 그런데 서울대 연대 고대 기라성 같은 사람들을 물리치고 충대 출신으로 당당히 1등 당선이 되었습니다. 받은 상금으로 약정한 헌금을 주께 다 드린 사람이 있었는데 Peter Jung Tak Koh 선교사님이십니다. 사위 양민석 성도와 막내 박지혜 자매가 메디슨에 도착했을때 20여명이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 주일예배에는 4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함께 식사를 나누며 Peter Jung Tak Koh 선교사님은 축복의 비밀은 매주 한번 Mark Hong 선교사님과 Peter 선교사님이 꾸준히 캠퍼스에 심방가서 Outreach 전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도하면 주일날 저기서 양이 오고 저기서 전도하면 여기서 양이 오더랍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faithfull 충성됨 신실함이 비밀인 것 같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오! 믿음의 용사들이여!!


결론적으로 무엇이 사는 길이며 무엇이 죽는 길일까요? 하나님께서 국제 수양회에 참석하고 지구 심방을 통해 저에게 깨닫게 해주신 것이 있습니다. 의인의 길은 사는 길이고 악인의 길은 죽는 길입니다. 사는 길은 내인생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길’ 입니다. ‘왜 저 사람 문제 있는데 그냥 내버려 두십니까?’ 그러지 말고 ‘ 다 맡기세요.’ 우리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때 심판 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세요. 주님 앞에 기도하세요. 예배 잘 드리고 주님을 찬양 하십시오.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가난하고 소외되고 병들고 문제 있는 사람에게 예수의 사랑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모두 되시기 바랍니다. 그길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주셔서 큰 복을 내려주시고 우리 일생 다가도록 옮기는 발걸음 마다 주님이 함께하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그 삶 속에 풍성한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 뿐 아니라 가정과 자손이 복을 받고 이웃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는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받는 모두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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