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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시편 107:25-32 )
06/10/20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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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0일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말씀: 시편 107:25-32


          오늘 함께 은혜 받고자 하는 말씀은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바라는 ‘소원’과 ‘꿈’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바라는게 다 다르죠? 어릴땐 빨리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어른 되면 조금이라도 젊어 지길 바랍니다. 큰 꿈이 아니더라도 ‘섬마을 선생’이 되고 싶다든지, 혹은 시골 전원에 살며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며 사는 화가가 되고 싶다든지 하는 다 소박한 꿈이 있죠? 요즘은 방탄 소년단이 뜨면서 k-pop 가수나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학생들은 기말고사에서 A+받기 바라고 직장인들은 월급이 오르고 승진을 바랍니다. 사업하는 분들은 경기가 잘 풀리길 바라고 아픈자는 건강을 바라고 청년들은 자기 이상에 맞는 배우자 얻길 바랍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꿈과 소원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죠? 하나님이 고난과 역경을 통과하며 꿈을 성취 시켜 주십니다. 우리 인생을 살펴보면 누구나 ‘고난의 파도’가 밀려 왔다 썰려 갑니다. 이때 닥치는 고난을 우리 힘만으로는 이길 수가 없죠? 우리가 어떻게 고난을 뚫고 ‘바라는 항구’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첫째로, 광풍을 통해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6절에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이는 풍랑 만난 배의 모습입니다. 파도가 산처럼 솟구쳤다가 갑자기 푹 꺼지면 배가 곤두박질 치죠? 다 뒤집어집니다. 순간 몰려오는 것이 두려움입니다. ‘어이쿠, 이러다 나 죽는 거 아냐? ’ 난기류를 만난 비행기가 갑자기 뚝 떨어지죠? 가슴이 철렁합니다. 그때 주님만 꼭 붙잡으면 넉넉히 이기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4:37절에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제자들은 그간 갈릴리 어부로 닦은 경험과 노하우로 노를 저어봤습니다. 그런데 미친 바람 앞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돼요. 다급히 예수님을 깨웁니다. 마가복음 4:38절에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런데 풍랑 앞에 주님은 편안하게 주무셨어요. 온 우주의 주재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같은 배에 타시고 함께 계시는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내 힘으로 이기려면 풍랑이 점점 거세지고, 내 삶에 문제는 점점 더 커지고, 감당이 안되는 것입니다. 동방의 의인 욥! 갑자기 닥친 시련을 통해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전에 ‘나는 의인이다.’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영적인 교만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단 후 하나님을 만나자 그는 어떻게 고백합니까?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갑절의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이로 보건데 인생의 풍랑이 어디에서 올까요? 내가 ‘somthing' 이라 생각할 때 오는 것입니다. 풍랑이 언제 끝날까요? “ i'm nothing ”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고백하는 순간 모든 관계가 평화로워 지는 것입니다. 그럼 “ i'm nothing ”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라는 고백이 언제 나올까요? 시편 119:11절에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의 죄인됨 무가치성을 성령께서 깊이 깨닫게 해 주실 때입니다. 그때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 놓고 내 주되신 주님께 나와 내가 사랑 하는 모든 것 내려 놓고 주께 헌신할수 있는 것입니다.  


    마이클 오 목사는 한국인 2세로 미국에서 태어나 하버드 펜실베니아 트리니티 대학을 나왔어요. 그리고 그의 누님, 매부, 처남, 아내, 이렇게 모두 다섯 명이 미국 명문 대학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코넬 펜실베니아 대학으로 부터 받은 학위만 15개에요. 그의 탁월한 지성으로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세상 화려한 자리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만나 죄사함 받고 그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따라 혼연히 일본 나고야로 건너 갑니다. 거기서 신학교를 세우고 가서 ‘가르침의 봉사’를 시작 했습니다. 그가 쓴 일기에 “주여, 저는 이름도 없고 가난하지만, 제가 가진 전부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쏟아 붓게 하소서. 크게 칭찬받는 존엄한 사람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해도 좋으니 우리 주님께는 주목과 은혜를 받는 종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입니다.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일 뿐입니다.”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니 하나님이 높이셔서 국제 로잔 총재 자리에올라 봉사하게 하셨습니다. 그는 (I`m Nothing)이란 책에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나는 수줍음 많고 내향적인 사람인데, 어쩌다 큰 무대에 올라가게 된 것입니다. 나는 ‘깨지기 쉬운 그릇’입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나는 그냥 ‘작은 선교사’일 뿐이지만 ‘크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풍랑을 극복하고 축복받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만이 모든 것이 되십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완전히 깨지고 낮아져 아무 것도 아님을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높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바라는 항구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둘째로, 우리를 건져 주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28절에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우리나라 역사를 살펴보면 주변 강대국에 둘러 쌓여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시편 50: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의지할 데라고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부르짖은 겁니다. 출 2:23절에 430년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이스라엘이 부르짖었습니다. 부르짖자 하늘의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모세를 보내 출애급의 대장정을 이끄셧습니다.


           이 땅에 선교사가 첫발을 내디뎠을때 조선의 영적 상황이 어떠했을까요?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입니다. 주님!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메마르고 가난한 아곳 조선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이 땅에 저희들을 옮겨 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 왔는지 그 사실 자체가 기적입니다.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그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뿐 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 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를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화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조선의 마음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야 할 일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들의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선의 믿음의 앞날을 볼 수 있게 될 것을 분명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황무지 위에 맨손으로 서 있는 것 같사오나 지금은 우라가 서양귀신이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사오나  자녀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고 하늘나라의 한 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나이다.

지금은 예배드릴 얘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아곳 모든 사람들로부터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여!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1948년 여순반란 사건때 자신의 두아들을 숨지게 한 공산당원을 용서하고 양아들 삼은 손양원 목사님이 원수를 용서하고 아들 삼기까지 얼마나 피눈물을 뿌리며 기도하셨겠습니까? 한평생 나병환자를 돌본 분이 그렇게 착하게 섬기기만 한 분이 한국 전쟁때 피난길에 오르지 않고 나병환자들과 함께 생활하사 공산군에 체포된 후 총살 당해 순교의 피를 이땅에 뿌렸습니다.


     그랫던 땅에 1973년 빌리그레함 전도 집회때 여의도 광장에 100 만명이 모여 부르짖었습니다. 1974년 엑스폴로 집회때 한국교회는 ‘5천만 민족 복음화’ 와 ‘북한 동포해방’ 이라는 비전과 목표를 기도제목으로 잡고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서울뿐 아니라 방방곳곳 시골 교회에도 ‘통일 이뤄주시라고! 아들 잘되게 해 달라고!’ 새벽마다 무릎꿇고 부르짖는 할머니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도 봄 주말, 여름 수양회 가을 알곡, World Mission Report 를 한달동안 준비하며 매일 한시간씩 무릎 꿇고 이름을 불러가며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뜨겁게 부르짖었습니다. 이처럼 부르짖었기에 오늘 대한민국에 이런 축복이 임한 것입니다.


     출애굽기 2:23절에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출 3:7절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예레미야 33: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목숨 내놓고 애타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르짖으실 때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하십니까? 시편 107:29절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마가복음 4:39절에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광풍이 다가와 내 삶이 불편합니까? 그 풍랑 속에 ‘주만 바라 보세요’ ♬ 주만 바라 볼찌라 ♬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잠잠하라! 고요하라!”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잖아요. 뭘 걱정하십니까?


      「빛이 그리워」라는 책에 보면 세 번 탈북 끝에 선교사가 된 주 에스더 선교사님의 간증이 나옵니다. 1990년대 북한에서 삼백만이 굶어 죽을때 그분도 동상으로 발가락 열개가 다 썩고, 도망치다 발끝 뼈가 으스러지는데 뒤에서 총을 든 병사가 추격해 옵니다. 생사의 갈림길 절박한 순간 ♬ 주만 바라 볼찌라 ♬ 주만 바라보며 부르짖습니다. “저를 살려 주시면 제가 하나님 영광 위해서 내가 일생을 바치겠습니다.” 하나님이 극적으로 그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기도하는 백성 기도하는 나라 기도하는 교회는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습니다. 기도하면 놀라운 일들이 펼쳐집니다. 시편 22:20, 21절에 “내 생명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물고 뜯으려고 그러니까)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시편 22:2절에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겹치는 파도처럼 몰려오는 고난앞에 다윗은 자나 깨나 부르짖었습니다. 예레미야 29:12, 13절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어떤 문제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까? 부르짖으십시오. 통회 자복하고 부르짖을 때 주의 도움 기적 과 은혜와 축복이 다가옵니다.


        우리가 어떻게 바라는 항구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셋째, 기도를 들으시고 꿈과 소원을 이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0절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풍랑이 일어 방향도 잃고 갈 바를 모를때 부르짖었더니 그 배가 목적지에 와 있는 겁니다. 바라는 항구로 주님이 이끌어 주신 것입니다.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나갈 때 하나님이 거룩한 소원을 들어 주시고 그 꿈을 이루어 주십니다. 따라서 우리들이 구할 것은 주의 약속의 말씀으로 주시는 거룩한 꿈과 소원을 붙잡는 것입니다. 부르짖을때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요셉이 열일곱 살 때 연거푸 두 번 꿈을 꾸었습니다. 형들이 와서 절 하는 꿈이에요. 그 꿈 이야기를 듣고 형들 머리에서 뚜껑이 열렷습니다. 미워 죽이려 했어요. 마침내 구덩이에 집어 넣었다가 노예로 팔았어요.


     절망이 몰려왔겠죠? 그러나 ♬주만 바라 볼찌라♬ 그러자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노예로 팔려 갔을때 하나님이 함께하셨고, 감옥에 갇혔을때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결국 13년 후 하나님이 그를 높여 애굽 총리 대신이 되게 하셨습니다. 9년 후 꿈 꾸었던 대로 형들이 다 와서 그 앞에서 절 합니다. 13년 플러스 9년 총 22년 후에 하나님이 그가 꾼 꿈대로 이루어주신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거룩한 꿈은 반드시 주님의 때 이뤄 집니다. 환난이 변하여 은총이 고난이 변하여 은혜가 풍랑이 변하여 축복으로 다가 오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국내외 적으로 역사적 이벤트들이 벌어 집니다. 밖으로는 미북 회담이 있고 안으로는 지방 선거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야 할때입니다. 전에 우리는 주변 강대국들에 휘둘리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주변 모든 나라들을 복음으로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이사야 45:1-3절을 보십시오. “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내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자가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네가 알게 하리라” 고레스는 bc 539년 바벨론을 정복했던 페르시아 왕 ‘키루스 2세’입니다.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 2층 52번 방 6호 진열장에는 키루스의 서판이 전시되어 있는데 쐐기 문자로 기록된 토기에는 바벨론 마지막 왕 나보니두스의 사악함과 의롭지 못함에 대해 또 고레스 왕이 어떻게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바벨론 제국을 멸망 시킬수 있었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문서 비평을 하는 학자들은 유대인 귀환 조치를 담은 고레스 칙령을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이 실린더 발견 후 에스라 서에 대한 비판이 잠잠해졌습니다. 이 문서 끝에 외국인 포로들의 사회적 신분과 자유를 선포하고 그들의 전통에 따라 예배하도록 귀향을 종용했다는 기록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고레스 명령에 따라 바벨론 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남쪽 유다 백성들이 70년 만에 자기 땅으로 귀환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역대하 36:22,23절과 이사야 44:28절 그를 ‘내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부르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고레스는 유대인도 아니었고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택하여 기름 부으셧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트럼프를 고레스처럼 쓰사 북핵과 미사일을 제거하고 복음 통일을 이루어 세계 만국의 제사장 나라가 되도록 해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때 입니다. 이사야 45:21b절에 “ 나외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그럴만한 자질을 갖춘 지도자를 뽑아 달라 부르짖어야 하겠습니다. 외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려면 내적으로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호세아 10:12절에 “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묵은 땅을 기경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죄와 사람 앞에 부도덕이란 묵은 땅을 갈아 엎고 회개에 힘써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힘써 이웃을 사랑할 자가 선출 되도록 기도해야 하겟습니다. 또 우리 교회 젊은이들이 다윗 같은 영적 지도자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6/26-28 Bible Camp 7월 27-29 파란이 캠프 에 참석해서 은혜 받고 세계를 섬길만한 영적 지도자로 자라날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합시다.

   

      빌립보서 2: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거룩한 꿈과 소원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달려 가게 하십니다. 2012년 별세한 강영우 박사님! 중3때 축구공에 맞아 실명했습니다. 그런데 천국 가시기 전에 지은『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책을 보면 예수 안에서 영의 눈을 떠서 본 것이에요. 그 아버지의 거룩한 꿈을 이어받은 둘째 아들 크리스토퍼 강, 강진영은 미국 백악관 관리를 지낸 변호사로, 큰아들 강진석은 안과의사로 조지타운 의과대학 교수로 많은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오늘 주께서 말씀을 통해 주시는 ‘거룩한 꿈’을 다 마음에 품기 바랍니다.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한번 뿐인 인생 그냥 바람 부는 대로 살지 마시고 ‘주님 약속’을 붙잡으시길 바랍니다.신앙이 성숙한 사람들이 바라는것은 엡 1:17,18절에 " 영광의 아버지꼐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어떤분이신가 더 깊이 알기를 바라며 소원합니다. 그래서 다윗과 바울, 사라 리브가 에스더 마리아 처럼 거룩한 꿈을 품고 하나님의 영광 위해 살기 원합니다. 어떤 풍랑이 다가와도 꿈을 이루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기 원하오니 " 주님 나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시는 거룩한 꿈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할 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바라는 항구로 인도해 주사 승리하는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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