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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의 대 장정 미국 캐나다 RV여행 3일차
08/10/2019 17:51
조회  817   |  추천   11   |  스크랩   0
IP 174.xx.xx.88

텍사스의 그랜드 캐년

Palo Duro Canyon State Park


텍사스에도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니 놀라웠고,이 지역에 살거나, 이 쪽을 지나면 

한번즘 꼭 방문하길 권한다.

우리는 국립 공원이나, 주립 공원에 가면 비지터 센터는 반드시 시간을 갖고 둘러 보는 편이다.

영화상영을 하면 그것도 보고(아는 많큼 보인다고 믿는 일인) ,여러 가지 전시물도 보고....

최소한 밑져야 본전이다.ㅋ

쉬원한 에어 컨디션에서 공짜자나~~ 

알다시피 텍사스는 사막 기후이므로 여름은 피하고,나처럼 미련하게 한 여름에가지 않기를....ㅋ

여기서 제일 긴 트레일 했다가 나의 미련함을 증명했다.^*^







Big Texan Steak House


꼭 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람에 들렸다.ㅎ

블친이신 느티나무님 포스팅에서 본 적이 있어서 속으론 가보고 싶었지만,

괜히 튕기면서 선심쓰는 척하고 갔지~헤헤






72온스(4 1/2 파운드)를 먹으면 공짜!!!ㅎㅎ

근데, 놀랍게도 가장 최근에 다 먹은 사람은 120파운드 정도의 여자였다. 

게다가 그여자는 스테이크 뿐 아니라 커다란 포테이토 ,디저트 등등을 빠짐 없이 다 먹었다고 한다.

사진이 디스 플레이 되어 있는데 예쁘장한(이점은 부러웠다.) 가정 주부~

악~!!!!

부러울것 없어~~미련한 여자자나~~ㅎ




아~참!!! 이번 여행에 로드트립의 필수 귀염둥이가 탄생했으니 바로 요놈!!!



인스탄 팟이다.!!!

밥도 압력솥처럼 찰지게 잘되고, 고기찜, 찌게, 라면 끓이기,등등 못하는 게 없는 그야말로

팔방미인이다~ 바로 나처럼

이라고하면 ㅎㅎ그냥 완죤 X뻥 ^*^

RV가 아니더라도 자동차 여행에도 완죤 멀티 플레이어다~~나처럼!!!

아 오늘 왜 이렇게 자랑질이하고 싶을까? (중년 아줌마 병)ㅎㅎ



이 포스팅은 8/10일 몬타나의 어느 호숫가

캠프 그라운드(글래셔 국립공원 올라 가는 길)에서

우박이 쏟아지고 번개, 천둥~~낭만적인 날씨를 즐기며 올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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