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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응답하신다.♥안된다. ♥기다려라. ♥덤으로 더주신다. ♥인터넷 방송958♥M.T.M.
05/02/20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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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응답하신다.안된다. 기다려라. 덤으로 더주신다. 인터넷 방송958M.T.M. 구경평. Rev Dr Th D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하는 기도에 어떤 방법이든지 응답하십니다.

먼저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7:7 ~ 12)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시편 120:1)

 

때로는 우리의 삶 속에 환난 중에 있을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 응답해 주시는 분입니다.

 

어린 아이가 아버지에게 부탁합니다.

어린 아이가 아버지에게 요청하는 말을

듣는 시늉도 하지 않았다면 그 아이는 어떠하겠습니까?

그 아이는 어떠하겠습니까?

아이의 느낌에는 혼란할 것입니다.

무시함을 당하는 것 같고

버림 받은것 같이 여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것 가운데 하나는 기다리라 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1:4)

 

내가 네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찐대

네 자손도 세리라” (13:16)

 

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5세된 딸아이가 엄마를 따라 결혼 식장에 따라 갔습니다. 신부가 입은 드레스를 보니 너무나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집에 돌아온 아이는 오늘 결혼식에 입고있던 드레스를 입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엄마는 그래 알았다. 네가 시집 가는날 엄마가 준비해 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아이는 시집가면 저 드레스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져 있습니다.

그 나머지 엄마에게 시집 보내 달라고합니다.

이때 엄마는 예야 아직은 아니된다. 네가 공부하고 더 자라고 시집갈 나이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 기다리라.

 

기다리지 아니하고 때를 쓴다면 될 일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때에는 딸도 아들도 없는 무자한 노인이었습니다.

100세에 아들을 얻었습니다.

430년 동안 애굽의 종살이하는 후손이었습니다.

60만 대군이 출애굽하였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이 모든 사건이 기다리는 가운데 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즉시 응답되기를 기다리는 마음은 어떤 것입니까?

내가 원하는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그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십니까?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였다고 하나님은 내 간구하는 기도에 응답하시지 아니하였다고 원망하십니까? 아니면 조바심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은 예야 기다리라 기다려. 하시면서 은답하시는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은 안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안된다.라고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인적을 금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34:3)

 

5세된 남자 아이가 시집 보내 달라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역시 안된다는 대답만 있을 것입니다.

 

요나서 1~4장을 보십시오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외면하고 도망하는 것을 그대로 두시지 않고 안된다.는 응답과 함께 니느웨성을 향하여 가서 외치게 하셨습니다.

요나는 니느웨성을 향하여 가는 것이 싫습니다. 하나님은 가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지 않고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이행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에게 간구합니다.

이 잔을 내게서 지나게 하여 달라고 간구 합니다. 그러던 예수님은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그의 간구는 바꾸어 졌습니다.

예수님도 그 자신이 원하는 것을 포기하고 아버지의 원하시는 것을 택하셨습니다.

예수님 보다 더 능한 여러분입니까?

내가 원하는 것만 이루어 간직하려는 생각과 아집으로 가득한 가운데 하나님은 내 간구의 기도에 응답이 없다고 낙심하고 낙망하는 신앙인이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안된다 라고 응답하십니다.

 

내 간구하는 간구에 기다리라고 하시는 하나님께서 안된다.라고 응답하시기도 하십니다.

 

그렇게 응답하시던 하나님께서 그래 내가 허락하노라 라고 응답해 주십니다.

 

아브람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 주사 너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너의 우거하는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28:4)

20:33~34 소경이 눈뜨기를 원하는 자에게 즉시 보게하여 주셨습니다.

 

아빠 돈 $1만 주세요”

무엇하려고?”

저 사람이 도와 달라고하고 있잖아”

그래하시면서 아빠는 허락해 주는 모습을 봅니다.

요셉이 종으로 팔려 갔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었습니다.

술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에스더는 포로로 잡혀 왔습니다.

왕후가된 에스더는 승승 장구한 성공자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유다 민족이 모두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하였습니다.

삼촌 모르드게로 부터 들은 촉구의 말씀에 용기를 넨 에스더 이었습니다.

네가 왕후가 됨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언제나 하나님의 계획은 더딘 것 같고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은 언제나 완벽하게 이루어 가십니다.

God’s timing is perfect ? every time !

내가 환란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등답하셨도다” (120:1)

 

이렇게 하나님은 나의 간구에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응답에는 놀라운 일이 또 있습니다.

덤으로 더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요구하는 정도만 주시는 것이 아니고 덤으로 더 주시기도 하십니다.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라” (왕상 12:13)

 

솔로몬이 왕이 되어 일천번제를 드린 후에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있습니다.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간구하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응답하시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일들에 우리는 감사하면서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라고 찬송을 부르기도 합니다.

때로는 주님 뜻대로 살기로했네 라고 찬송하기도 합니다.

그른데 주님의 뜻대로가 아니고 내 뜻대로 살지는 않는지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6:29)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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