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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2 ♥최후의 심판. ♥마24장15절~28절 ♥인터넷 방송 136 ♥구경평 ♥Rev.Dr.Th.D
06/16/20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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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2 최후의 심판. 2415~28인터넷 방송 136 Mission Track Mexico 구경평 Rev.Dr.Th.D

 


사람들은 죄를 지은 사람은 법원 판사 앞에 가는 것이 두렵기만 하다고 합니다.

법원에서 판사가 판결하기 전까지 피고인으로는 기다려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마치 Surfing 하는 자가 파도를 기다리는 것 같이 말입니다. 파도가 밀려오면 그때를 잘 맞이해야 합니다. 그 파도의 때를 기다리듯이 재판의 때를 기다리는 피고인은 초조해지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재판을 받는다는 것이 잘못된 판결이 나올까 하여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못한 일이 없는 사람은 담담합니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판검사들이 올바른 판결을 해야 하는데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판결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지방 법원에서 판결된 것은 항소하여 고등 법원으로 상소 합니다. 그 또한 승복하지 못하고 대법원으로 상소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세상 종말에 종결되는 심판은 단 한 번으로 이루어집니다. 재심이 없습니다. 상소할 곳이 없습니다. 심판자는 완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심판의 시기는 언제쯤이겠습니까?

최후의 심판은 누가 심판관이 누구이겠습니까?

오늘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최후의 심판에 대하여 조명하려고 합니다.

오늘 사도신경 신앙고백 부분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고 오시리라입니다.

마치 Surfing하는 자가 파도를 기다리듯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때에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게 되는 그때 입니다.

지금 우리는 사도 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써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고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먼저 본문을 읽겠습니다.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심바 황패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그때에는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에 있는 자는 자기 집에서 무엇을 취하려고 내려가지 말며

들에 있는 자는 옷을 가지려 되돌아가지 말지어다.

그 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그러나 너희의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

그때에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란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이 짧아지지, 아니하면 어떤 육체도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로다. 선택받은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이 짧아지리라.

그때에 누가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하거나, 저기 있다. 해도 그 말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대언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할 수만 있으면 바로 그 선택 받은 자들을 속이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가 사막에 있다. 해도 나아가지 말고, 보라. 그가 은밀한 광에 있다. 해도 그 말을 믿지 말라.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또 어디든지 사체가 있으면 거기로 독수리들이 함께 모여 들리라.

(24:15~28)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게 되기 전에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거룩한 곳에 서게 됩니다.

환란의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구원 얻을 자가 한 사람도 없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이날들을 감하셨습니다. 환난의 기간이 짧게 정하여졌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또 저기 있다. 라고 말을 하는 일들이 있을 것도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심지어 이적과 기사를 행하면서 성도들을 유혹합니다. 이것이 그 표적이라고 까지 말을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자들도 찾아 넘어지게 하려고 합니다.

재림 때에는 미혹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어디에 있다고 말을 하지라도 그 말을 믿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합니다.

 

1.    재림의 시기는 언제쯤인가?

사람은 죽는 날을 모릅니다. 만일 죽는 날을 안다면 죽기 전에 못다 한 일들을 마치겠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만일 사람이 죽는 날을 안다면 이 세상은 굉장히 혼란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르고 산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은혜입니다. 신비로운 것입니다.

1)    주님께서 오시는 것은 아버지만 아십니다. - “그러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24:36)

2)    주 재림은 도적 같이 오시는 주님의 재림입니다. ? “주의 날이 밤의 도적 같이 이르는 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아느니라.” (살전5:2)

3)    주 재림은 잉태한 여인이 해산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한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같이 갑작스러운 파멸이 그들에게 일어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3)

4)    그러나 빛의 아들들에게는 도적 같이 오시지 아니합니다. ?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살전5:4~5)

주 재림이 더디어진다고 방심하고 있을 것이 아닙니다. 깨어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명예욕심, 물질 욕심, 권세, 지식, 허영, 향락, 사치, 안일 등의 유혹에 끌려가지 말아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 잠을 잘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랑이로다. 라는 소식을 듣고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여 있던 다섯 처녀 같이 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열 처녀가 등불에 불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다 한 방에서 신랑을 기다렸습니다. 신랑을 기다리다가 다 같이 졸기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신랑이로다. 라는 소식을 다 같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깨어 보니 다섯 처녀는 등불에 불이 꺼졌습니다. 그때 기름을 준비하고 불을 켜야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기름 준비하러 간 사이에 신랑을 맞이하고 간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있습니다. 이 사건은 마태복음 25:1~13을 참고하시면 합니다.

우리는 다 한 예배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습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고 봉사하고 열심히 주님을 섬기다가 신앙의 잠을 자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기름 준비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2.    재림의 상황은 어떠합니까?

주 재림하시는 모습이 어떠한 모습일까? 하면서 우리는 상상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확실하게 말씀하십니다.

1)    구름 타고 오십니다. ? “그때에 사람의 아들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가 애곡하며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24:30)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느니라.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고 그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으로 인하여 통곡하리니 참으로 그리하리로다. 아멘.” (1:7)

2)    영광과 권능으로 오십니다. ? “그때에 사람의 아들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가 애곡하며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24:30)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 중에 모든 거룩한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아서.” (25:31)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구름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21:27)

3)    불꽃 가운데 오십니다. ? “보라. 주가 불과 함께 회오리 바람 같은 자신의 병거들과 함께 임하여 격노로 자신의 분노를, 불꽃으로 자신의 책망을 나타내리라.” (66:15)

4)    천군 천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오십니다.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4:16)

이때 나팔은 죽은 자를 살리는 나팔입니다. ? “나팔 소리가 나메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고전15:52)

3.    재림하게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1)    재림의 목적은 혼인 잔치를 위함입니다. ? “그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만찬에 부름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이르되, 이것들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들이라.” (19:9) 예수 그리스도는 신랑입니다. 성도는 신부입니다. 성도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혼인 잔치에 임하게 됩니다. 신부는 신랑의 사랑을 받으면서 영원히 살게 되는 그날이 있게 됩니다. 신부는 신랑에게 모든 것을 바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들은 없는 곳입니다. 그곳에서는 아기 낳는 일도 없습니다. 오직 천사들과 같습니다. “부활 때에는 그들이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며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으니라.”

(22:30)

2)    재림의 목적은 구원받은 성도들은 천년 왕국을 건설하게 됩니다. ?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손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더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첫째 부활이니라.” (20:4~5)

3)    재림의 목적은 불신자에게는 심판의 주님으로 오십니다.

(1)  1차 심판은 재림 이전에 육은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음부에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 “나는 살아 있는 자라. 전에 죽었으나, 보라. 내가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노라.” (1:18) “사악한 자들은 지옥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모든 민족들도 그리하되.”

(9:17)

(2)  2차 심판은 천년 왕국이 끝난 후에 백 보좌의 최후 심판입니다. 이때에는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받는 심판입니다. 나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됩니다. 유황불이 붙은 불 못에 던져 집니다. 이곳에서 영원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둘째 사망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목적이 이것입니다.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니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20:13~15)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 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5:30)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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