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韓詩 356] 冬鷹
12/18/20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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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鷹

 

寒冬北風辛吹日 / 한동북풍신취일    

凝視何處而終日 / 응시하처이종일     

夢中思深喜春日 / 몽중사심희춘일  

今日又來此去日 / 금일우래차거일  

 

 

겨울매

 

차가운 한겨울 북풍은 매서운데

어디를 저렇게 한없이 응시하나.

꿈속에 기쁨의 봄날을 그리면서

오늘도 이렇게 지나는 하루인가.

 

 

2019 12 18

 

崇善齋에서

 

{솔티}


 


겨울, 매, 겨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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