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韓詩 345] 頌夏夜
07/11/20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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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夜

 

池上蓮花漸漸發 / 지상연화점점발     

獨坐樓臺觀寒月 / 독좌누대관한월  

暗中蟲聲和音滿 / 암중충성화음만  

靜中夏夜風磬發 / 정중하야풍경발  

 

 

여름밤을 칭송하다

 

연못의 연꽃들 조금씩 피어나고

홀로이 누대서 차가운 달을보네.

어두움 깊어져 벌레들 화음속에

고요한 여름밤 울리는 풍경소리.

 

 

2019 7 11

 

崇善齋에서

 

{솔티}



여름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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