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韓詩 327] 芍藥
05/18/20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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芍藥

 

昨夜風雨花峯待 / 작야풍우화봉대      

夜中亂寢朝陽來 / 야중난침조양래  

高貴多芍滿發開 / 고귀다작만발개  

愼獨痛心何處在 / 신독통심하처재   

 

 

함박꽃

 

지난밤 비바람속 꽃봉오리 떨어질까

밤잠을 뒤척이니 아침햇살 밝아오네.

고귀한 작약꽃들 오롯하게 피어나니

홀로이 가슴졸인 이내마음 어디메뇨.

 

 

2019 5 18

 

崇善齋에서

芍藥이 눈부시게 피어난 날에

 

{솔티}




함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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