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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가을똥
09/30/20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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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숨은 그림찾기 가을똥



비말 2019.07.18.05:34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라도
유라씨가 힘내서 싸우셔야 겠습니다.
울지 마시고 그 눈물 노래에 실으셔서 홧팅 ~
갑질하고 꼴값하는 누군가들한테는 먹물로! -!~

[당신뉴스] "제 노래를 빼앗겼어요"..어느 무명 가수의 눈물




비말 2019.04.05.16:52

안녕하세요, 남형도 기자님.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60 대 초의 여성 블로거입니다.
'남기자의 체헐리즘' 늘 응원하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글친구님들은 70 - 80 되신 어르신들이
많으신데 살아오신 삶에서보다 더 열심히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내시고 공부도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60 이후면 삶을 포기해야 하는 줄 알았던 저 역시도
그 분들의 막내 동생같은 마음으로 매일을 함께 하고요.
앞으로 좀더 살갑게 대해 드려야 겠다는 마음입니다.

80세 노인의 하루를 살아봤다 [남기자의 체헐리즘]




비말 2019.03.30.07:11

중국산으로 사용했는데 얼마전 호미자루가 빠져 버렸습니다.
아마존에서 판매한다는 얘긴 들었는데.. 몇 개 구입해야 겠습니다.
삽도 자루가 부러졌는데 외국 살면서 'Made in Korea' 제품들을
만나질 때 가슴뛰고 기분 좋아지기도 했던 지난 날들 입니다.

[앵커가 만난 세상] 세계 사로잡은 전통 호미..아마존서 '불티'

댓글 찬성하기 3 댓글 비추천하기 1




비말 2019.03.22.17:04

제목에 이끌려 들어왔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봤다.'
핸드폰을 버린지도 꽤 오래 됐습니다, 소통은 블로그에서만.
남형도 기자님께서야 일때문에 스마트폰이 꼭 필요하시지만요.
좋은 글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멋진 글과 사진들 잘
읽고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홧팅이십니다.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봤다 [남기자의 체헐리즘]




비말 2019.02.23.10:19

'자연은 그냥 내주는 법이 없다' 시는 말씀들에
공감 백배하면서 남의 나라 미국 캘리포니아 땅에서
'한국인, 내 땅' 이라는 느낌으로 살아내기도 벅차지만
그 자연들보다 더 많이 더 열심히 움직이며 삽니다.

김태리처럼 살아보고 싶은데 귀촌은 부담이라면

댓글 찬성하기 1 댓글 비추천하기 1




비말 2019.01.25.06:10

미국에서 새벽부터 일어나 한국 vs 카타르
경기 함께 응원하고 싶었는데 안보여 주네요.
(해당 국가에서의 접근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
한국 선수들 '홧팅' 하시고 다치지 마셔요.
박항서 감독님, 감사합니다. @!~

애국가 부르는 박항서 감독

댓글 찬성하기 2




비말 2019.01.09.10:11

아주 잘 익은 배추김치와 밥 한공기만 있으면
고기 생선 이름난 각종 반찬들 부럽지가 않습니다.
오랜 외국 생활에서도 배추김치만은 놓지않고 집에서
직접 담는데 명인 김지순 선생님께 제대로 배웁니다. @!~

[김치로드] 섬에서 적응하고 활용한 자연주의 김치




비말 2018.12.30.05:51

작가 한강님보다는 그녀의 아버지 한승원
작가님의 글들을 먹고 자란 세대이기도 합니다.
‘찬 겨울 덕에 작가의 길’ 로 들어서게 됐다는~
‘빛을 향하고 있으면’ 어둡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냥 제가 진실이라고 느끼는 그만큼만’ 쓰면 되는 거..

10 대에 시작했지만 60 대에도 아직 시작을 못한
작가의 길.. 작가 부녀님 두 분께 이 겨울 다시
배우며 또 다른 시작을 꿈꿔보기도 합니다.

"찬 겨울 덕에 작가의 길".. 작가 한강이 청춘에 건넨 위로

댓글 찬성하기 22




비말 2018.10.06.07:22

드라마속에 빠져있는 동안은 사실 이 아찔한
풍경들에 '아름답다, 멋지다' 만이었지 현실로 착각되는
수많은 인물들에 빠져들어 울고 웃다보니 풍경은 그저 배경일
뿐이었는데 유진초이가 알아져가던 '내 조국, 내 사람' 그런
느낌들처럼 먼 이국땅에서 다시 만나지는 초간정 마당의
장독들이 아픈 듯 정겹게 다가 서기도요. -!~

'미스터 션샤인' 애기씨 살던 그 집 가볼까




From: YouTube

김필- '여전히 아름다운지

제가 써놘 댓글에 '찬성, 비추천' 이 달린 걸 보고
처음에는 많이 놀랬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도.
18-19 년에는 평생 해보지않던 거 참으로 많이 해봅니다.
이름표 달고 뉴스에도 뛰어들어 댓답글 놀이도..


비말 飛沫


19 가을똥, 숨은 그림찾기, 호박과 석류, 김필 (여전히 아름다운지), 햄&잼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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