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ashp
비말(Splashp)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1.20.2017

전체     109678
오늘방문     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꿀벌처럼
01/12/2020 09:02
조회  1125   |  추천   20   |  스크랩   0
IP 71.xx.xx.201


상처받는 마음은 스펙도 안 붙나봐.



2011 년 1 월 8 일에 한글로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얼마나 가슴이 뛰고 벅찼던지요.

http://blog.daum.net/4mahp/225
겨울 언저리 (2019/1/8)




정말로 왜들 그러시나 몰라 ?
재미있는 걸까? 난 전혀 안 그럴 것 같은데.
지난 날 느낌들이 깡그리 되살아난다.




남으로 와서 님으로 불러지면서
몸에도 맘에도 맞춤처럼 글 친구돼 주시다가
뜬금없는 비밀글 하나 놔이면 ‘뭐야?’




얼굴이 화끈 가슴이 콩당 잠시
멈춴 내 숨소리가 내 심장을 뚫고 나올 것같다.
여장남자로 남장여인으로 비밀스럽게 남의 흉허물
꼰질라 바치기도 험담을 하기도 하면서




블방에서 비말이는 어떤 부류일까?
매일 만나지는 블로거님들과 다른 듯 같은 마음으로
댓글답글 공감추천 마음으로 함께 하는데.




왜 허송세월로 제 살점들을 깍아 드실까?
새해가 와도 오가는 길에 만나지는 같은 이름표 다른
마음들에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찝찝해진다.




그러함에도 꿈에서도 댓답글로 손가락거는
맞춤형의 남자사람 여자사람 글친구님들이 계셔서
이공이공도 찐하게 아자아자 홧팅이다.




짝꿍한테 동영상을 함께 보자고 했는데
삶아놘 호박감자를 으깨고 브로컬리로 색을 내서
내 점심준비 재료들로 냉장고 털이를.




미안타 고맙다 사랑한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부지런한 꿀벌들 성화에
‘다육아’ 니들을 두고 즐길 수가 없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울남편이 비말네 가는 길' 몰라서 정말 다행이다’
그러시던 남성.여성블로거님들 글친구도
끊어 버리고 사라지시더라고요.




From: YouTube (감자밥전)

한그릇 순삭 (One dish meals)

맛난 음식들을 많이 하는 싸이트네요.
비말네는 감자와 밥에 서양호박, 브로컬리
그리고 햄과 치즈도 곁들였습니다.

눈찜으로 맛나게 드시고 우리사이
좋은사이 '따뜻하게' 보일러님 '기분좋게' 오호라님
'달달 무슨달' 달아재님 '오늘은' 멋진데이.


비말 飛沫


꿀벌처럼, 호박감자밥전, 2020 일월 시작, 다육이, One dish meals
"사노라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여줘 봐 02/17/2020
블방 생활 02/15/2020
에이형이야 02/10/2020
바람에 실려 02/04/2020
오팔세대 비말 01/07/2020
돌같이 밥같이 01/03/2020
유 미스 날개 12/31/2019
굿모닝 에브리원 12/25/2019
이 블로그의 인기글

꿀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