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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총질' 이라는 프레임에 대한 In my Opinion
04/04/2020 09:54
조회  525   |  추천   24   |  스크랩   0
IP 172.xx.xx.173

* 우리의 절친 해란강공 께서 일필휘지로 써 내려간
" 다름에 대한 인정과 저렴한 말장난" 이라는 포스트를 오늘아침 읽었다.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속이 뻥 뚫리는 대단히 힘 있고 명쾌하고 통쾌한 글 임을 인정 안할수가 없다.

만쉐이 해란강공 !!


* 해란강공이 그랬다.

이렇게 다중이 보는 블러그에 속마음을 풀어 놓았을땐,

언제든 공격 받을수도 있고

논쟁이 생길수도 있음을 각오하고 쓰라는 것이다.

안 그럼,

방구석에서 개인 메모장에 일기를 쓰면 된다는 것이다.

맞다.

블로그의 특성이 그러하기에 난 지금 큰 숨 몰아쉬며 각오를 다진다.

어쩌면 이건 내부총질에 대한 동조이고

내 절친들을 잃을수도 있는 중차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쓸것이다.

그래서 사설이 길어졌다.


 = 내부총질에 대한 우려를 하시는 허선생님께 =


* 총선이 코 앞이라 우파는 사분오열 하지말고 똘돌 뭉쳐야 한다.

녜, 옳으신 말씀입니다.

우파가 뭉치지 못하는 원인으로 헤게모니를 (특히 배타적 헤게모니) 지적합니다.

그래서 우파는 연대는 하되 연합은 할수 없다고.

이제와 내부총질 하지 말라시는건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무늬만 우파도 우파 입니까?

녜,

똘똘 뭉쳐서 우파(?)가 승리했다고 칩시다

그 후엔 세상이 달라질까요?

몇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 불법탄핵을 찬성한 자들보다 더 악질적인 자들은

그 불법탄핵을 묻고 가자는 자들입니다.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2층집을 지을수 있습니까?

의석수가 많아진다해서 대한민국의 법치와 기강이 바로설수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왜,

단 한명의 인사도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을 말하는 자들이 없습니까?

공약은 고사하고 하다못해,

작은 슬로건 하나마저도 없이 철저하게 외면하고 묻고 가자는게

그게 진정 대한민국을 바로세울수 있는 자들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62명은 차치하고라도

황교안과 이언주의 지난행적을 한번 보십시요.

개과천선 했다면

진정성있는 사과와 함께

박근혜대통령 복권은 그렇다치더라고 무죄석방은 추진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헌법에 명시되어있는 개인의 자유와 인권존중은 어디로 갔습니까?


* 그자들의 그런 행태가

진정 국익을 위하는 자세 입니까?

지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자들의 행태라는 생각은 안해 보셨는지요?

여당야당 편 갈라 선거에 몰두하는건 부화뇌동이 아닙니까? 

일에는 선이 있고 후가 있는겁니다.


* 지금 대한민국에 야당이 어디있고 여당이 어디 있습니까?

의석수 하나 더 늘리자는 세력규합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법치와 기강이 땅에 떨어진 이 상태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는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더 문제인 한국정치에서 

그렇게해서 승리를 한다한들

그들의 계획대로 내각제로 갈 것이고

여시재에 속한 중국몽에 찌든 인사들로 인해

한국은 중공의 속국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이미 펑택과 제주도와 전라도는 저들의 자치구 입니다.


2 > 당가가 '독도는 우리땅' 이라면서요.
왜 또다시 민족감정에 불을 지핍니까?

문재앙의 2중대 티를 내는 겁니까?

야합이 따로 없습니다.

당 이름만 바꾼다고 개꼬리가 범꼬리 됩니까?

심심하면 꺼내드는 반일감정 카드.

뭐, 또 일본에게서 더 받아내야 할게 있답디까?

하는짓들이 문재앙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오늘날의 문재앙을 만든자들이 누구입니까?


3 > 이제와 문재앙이를 끌어내리고

제 2의 문재앙을 올리겠다는 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지금당장 박근혜 대통령을 복권 시키십시요,

그리고,

한미일 동맹과 반중친미만이 우리의 답 입니다.

친중친미?

양다리 걸치는  놈팽이 짓 입니다.  

지금,

선거보다 더 중요한 일들을 해결하고 시작 하십시요.

주권을 포기하는 국민은 매국하는 행위와 같다고

이승만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국민의 당연한 권리인 "주권"을 포기하지 마십시요.


* 대한민국 국민은 일어서야 합니다.

코 앞의 총선이 문제가 아니라,

좀더 멀리서 큰그림을 봐야 합니다.

우리야 곧 갈 사람들이지만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주려면

우리세대에서 해결을 해야만 할 것 입니다.


= 외람되었음을 용서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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