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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Ruan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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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學 개론
07/27/2018 15:00
조회  837   |  추천   18   |  스크랩   0
IP 172.xx.xx.113

* 으뗘?

제목에서 풍기는 게

학구적 이고 좀 있어보이지 않아? ㅎ~

아니면 말고 ^^


진짜 저런 학문이 있는겨? 하고 

묻거나 따지기 읍끼!
아무렴 

건축학개론 만 있을라고.. 으흐흐


                        < 울집 뒷마당 .좀 정리가 안 되었지만..히히 >


* 쌍칠년도에 요딴 유머가 있었어.
이름이 ㅇ자로 끝나면 다혈질의 소유자고
< 이기붕, 김 일성,이수영..이런식으로 >
ㄴ 자로 끝나면 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 라고
< 안중근, 이순신, 김소연.. 처럼 >
그런말 이 있잖아 왜,

가수가 노래제목 따가고

사람도 이름따라 간다는거.

그니까 비싼돈 을 지불 하고서라도 작명소 에서 이름 들 짓는거 아니겠어?


* 난, 
베스트드레서 뽑듯 베스트 닉 을 뽑으라면 
주저없이 트리오님 (triocavatina )과 

모모우 그리고 편시춘 님을 뽑겠어.<내 옛날 블친들> 
날아가는 Nice 의 새들을 꿈꾸는 철부지 환상가 모모의 친구가 아녀
털 모'毛' 자 에, 비 '雨'자.
즉, 솜털같은 안개비 를 말하는게

낭만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에 사시는 분 답지 않아? ( 지금은 이사 하셨지만) ^^..
 
片時春( 편시춘),잠깐 지나가는 봄 을 뜻 한대. 
판소리를 부르기 전 에 목을 풀기위해 부르는 단가(短歌)이기도 하고.

(아서라 세상사 쓸데없다····로 시작되며 인생이 덧없음을 노래하는 중모리 장단임)
아, 갑자기 이 오빠가 보고싶넹.

문학까페 에서 만나( 그러고보니 십년도 훨씬 더 지났음 )

J 블러그 에서 조선 블로그로 다시 다움 블러그 로 이삿짐 싸게 만들어놓고

무심하게 소식도 전하지 않고 지냈던..

날 보면

삐삐가 생각난다고. (그래서 한참을 삐삐라는 닉을 사용 했었음)


* 이쯤에서 영상편지 하나 날리고~~

= 옵 미안해 잘 살고있쥐?

우리가 죽기전에 다시 만날수 있을까?

가끔, 아주가끔

M 을 통해 오빠 소식 들었어.

꽃님씨 에게도 안부 전해 주시고.

항상 주 안에서 강녕 하시길 바래 오빠야 =


* 뭐,

오늘도 용두사미 같은 포스팅을 하지만 

진짜 학문적 이고 학구적일 필요있어?

때론 일기쓰듯 하는 블러깅.

생각 나는대로 쓰는글.

이런게 블러그 답고 자연스럽지 않아?(아니면 말고~~)


* 모처럼 방콕에 와서 늘어진 불금의 오후얌~~

미호의 친구들아!

멋진 주말이 그대들과 함께 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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