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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이슬님 방 에서 스팅을 만나고 오다
07/16/20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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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koreadaily.com/qtip54/1067559

 

스팅의,

Shape of My Heart..를 다시 듣는 이유.



 

* 명상을 하듯,

카드플레이를 한다는 남자

돈을 벌기위해 하는게 아니고

명성을 위해 하는것도 아니라는.

 

* 춤 을 추는듯한 숫자들 속에서

그럴듯한 결과의 숨겨진 규칙

그 신성한

승산의 기하학의 해답을 찾기위해 카드를 한다는 남자.

 

* 스페이드가

군인의 검이라는것도 알고

클로버는 전쟁무기 라는 것도 아는 남자

다이아몬드가

그의 예술세계를 위한 자금 이라는 것 까지도 알고있는 남자.

 

 그치만,

결코 그것이 그 남자의 본 모습의 다 는 아니라는거...




 

* 한때,

고독한 킬러에게 온통 정신을 빼앗겼던 적 이 있었다.

Shape of My Heart 가

불후의 명곡임을 부인하지 못하는 이유는

언제 어디서 들어도 느낌이 같다는거다.

나만 그런가? ^^..

< Shape of My Heart 를 Chris Botti 와 Joshua Groban 함께 부르다 >


  * 영화에 삽입된 ost 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이유는,

그 영화의 장면들이 다시한번 감동으로 떠오르기 때문 이 아닐까 싶다.

무명의 쟝 르노를 일약 스타덤 에 올려놓았던 영화.

어린 나타리 포트만 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던 영화.

 < 한국에서는 '레옹' 이라는 제목으로 상영된 영화 >


= 십년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다시 올리는 이유 이기도 하다는..= ^*^..





스팅 Shape of My Heart 쟝 르노 나타리 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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