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an0511
미호(Ruan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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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04/03/20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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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204

* 음마~~

지송요.

제목을,

"그녀는 웃겼다" 라고 쳤는데

왜, 저렇게 올라갔져? ( 갸웃~~ )


   < 5월이 되기도전에 저리 될지도 몰라 ㅠㅠ>


* 오늘까지만 웃기는걸로~`.

human. 그리고  humor 

미호생각 : 유러러스한 사람이 가장 인간적인 사람.

그나저나 이슬님 !

요즘같이 우울한 날 추천해줄 좋은 곡이 있나요?

녜~~소고기나 돼지고기 도 좋습니다.

아~~~썰렁해.


* 고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어떤남자랑 여자랑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돈까스를( 프시케표 돈까스) 먹으며 데이트를 했대.

귀에익은 음악이 나와서 남자가 물었대.

( 이슬님표 닥터지바고 의 '라라의 테마' )

" 이 곡이 무슨곡인지 아십니까? "

여잔 자존심이 상해서 큰소리로 쏘아부쳤대.

" 아무렴, 내가 그것도 모를까봐 그러세요? 돼지고기져 흥. "

좀....유치했쥐?


* 하루종일 카톡질 하느라 전화기가 비명을 지르는데

빨리빨리 생각을 전달하려다보니 오타투성이  카톡이 오가는거야.

그치만 미호가 누구여?

개떡같은 오타도 찰떡같이 이해를 하쥐.

옛날엔 그런일이 많았어.

sayclub  을 친다는게 그만, gayclub 을 친다던지 하는.


* 다른 여자랑 저녁을 먹으며 바람피는 남친에게

여친이 문자를 보냈대.

"따기야 모해?"

" 응, 거래처 사람이랑 저녁먹어 "

" 아, 글쿠나 알써, 저년 잘 먹어"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

거실구석에 놔둔 체중계 올라가기가 무서워지는 요즘이얌.

어쩌면 앞으로 이런일이 벌어질지도 몰라.

" 으악~~~~ 여보야 여보야,

나, 살이 무진장 빠졌어. 이거봐, 이거봐 "

체중계를 쓰~윽 바라보던 서방이 이렇게 말 할지도 몰라.

" 흠.. 바늘이 한바퀴 돌아갔네"

human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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