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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예수를 누구로 알고 있습니까
05/19/201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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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Spring letter for Good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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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신다.

예수를 믿으므로 우리는 이제까지 살아왔던 고통과 고난에서 새로운 나라를 향한 소망을 갖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시기 위해 그분 자신을 우리를 위해 모두 주셨다.

오직 아버지만이 자녀들에게 행할수 있는 사랑에 기초하여 우리를 돌보아 주신다.

만일 우리가 예수를 믿지 않는 다면, 우리의 삶은 고통과 고난 그리고 아픔속에서 살다가 세상을 마감하게 되면 영원한 나라에서도 영원한 고통속에 있게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셨기에, 그분 스스로, 인간으로서 짐을 지고 살아가야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골고다를 오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도,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으로서의 권위를 우리에게 행사하기 보다는

아버지로서 자녀들에게 행하는 사랑으로 우리를 다스리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그분을 따르는 자들을, 몸소 안으시고,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신다.

어떤 혹자는 말한다.

하나님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우리가 이세상에 살다가 그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뿐이에요.”

사실은 다르다.

우리네 인생은 세상에 사는 동안 잠시 살다가는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어느 누구도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서 영원히 살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그렇게 하셨다.

예수님만이  사람으로 태어나셔서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과하여 영원한 나라를 향해 하늘로 승천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사람으로 태어나셨다가 영원한 삶을 위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다.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는 바로 이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죽음을 통과하셨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단지 사람으로만 태어났다가 세상을 끝내셨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인간의 태어남은 죄로 시작되어지만, 예수님은 성령으로 태어나셨기 때문에 그분만이

죄가 없으신 유일하신 사람으로 살다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하나님이 되신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예수님과 어떻게 다른가?

생각해 보자.  라는 존재는 사람이다.

나의 부모님(어머님과 아버님)께서 나를 낳으시고, 나는 자라나서 독립할 나이가 되어서는 다른 가정을 꾸미고 살게 되면서 자녀를 통해 가문을 이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라는 존재는 세상을 마감하게 되는 어떻게 되는가?

어느 누구나, 마지막 순간을 스스로가 조정할수 없고 바꿀수 없다.

오직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인생의 기간을 아시고 우리의 마지막을 아신다.

예수님은 우주를 창조하실 사람을 창조하실것을 미리 계획하셨다.

그리고 우주의 작은 장소인 지구라는 속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질 사람이라는 존재가 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요소(바람, 자연 그리고 모든 동식물들과 새들과 나무들 그리고 산소와 공기등)들을 미리 준비해 주셨다.

당신은 수억이 넘는 동식물들의 모든 개체의 DNA 다르다는 것을 아는가?

어떤 혹자는 사람이 원숭이의 DNA 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모든 동식물들과 심지어는 해조류들까지 그들 개체의 독특한 DNA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근본적인 성격(본질) 변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아윈의 진화설은 사실이 아닌가? 그렇다. 그의 논리는 거짓이다.

그러나 사단은 다아윈이라는 사람을 통하여 거짓된 사이비 과학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그럴듯하게 인식시켜, 거짓이 사실인 처럼 만들어 버리고 그것을 법으로 밖아 버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못된 것인줄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따라가는 어처구니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 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나의 존재는 엄연히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본질을 갖고 태어났다 할지라도, 사단은 그러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사람 존재성을 부인하도록 모든 계략을 동원하여 방해하고 있다.

예로, “라는 존재는 남성이라는 DNA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으로 살아가도 무방하다라는 거짓된  사상을 갖게 유도해 간다.

그러한 잘못된 사상은 하나님의 형상 이라는 사람 존재 가치를 무익하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으로서의 가치있는 존재가 되기 이해서는 반드시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 누구신가를 알아야 필요가 있는 것이다.

태초에 사람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성부,성자,성령)이시다. 성부하나님께서 디자인 하시고, 성자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성령하나님께서 호흡을 불어넣어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 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세분이시지만, 세분 하나님은 하나님이 되신다.

그것은 매우 신비한 소식이며, 인간의 비좁은 생각으로 이해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라고 물어보셨을때(마가복음8:29, 마태복음16:13)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답 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것을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시니라.”(마태16:17)

예수님이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33년간 지상에서 사시면서, 그분은 사람들이 느끼는 모든 고통과 고난과 어려움 그리고 육체가 갖고 있는 한계성 속에서 사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인간의 육체로는 구원을 받을수 없음을 아셨기에 그분은 세상에 새로운 나라, 하나님의 나라 세우시기로 결정하시고, 공생애 3년동안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 땅에 도래했음을 선포하셨다.(계속)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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