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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드라이브 인
08/11/2017 09:00
조회  511   |  추천   7   |  스크랩   0
IP 166.xx.xx.49

2017 7 15일 토요일


우리는 어제 금요일 하루 종일 모토홈 애쉬빌 탭스 RV파크에서 쉬었다.
거의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천둥, 번개, 장마비,,,

그리고 오늘 우리는 탭스Taps RV Park를 떠났다.
그리고 이 지역 TV방송 광고에서 본 소닉Sonic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에 갔다.
나는 맥도널드 햄버거, 웬디즈, 타코벨 등과 비슷한 곳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 이거 어떻게 된거지?
이게 뭐지?

어디서 주문하지?
어디서 식사하지?

많은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에 드라이브 쓰루우 Drive Through가 있다.
운전자들이 자동차에 타고 있는 상태에서 한 줄로 가면서 음식 또는 커피를 주문하고 계산하고 음식 또는 커피를 받는다
그리고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 안에서도 음식을 주문하고 먹을 수 있다.

소닉Sonic.
드리이브 쓰루우도 있다.
그러나 레스토랑 안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먹을 수 없다.
대신 드라이브 인 Drive In라는 것이 있다.
나는 미국에 살면서 한 번도 Drive In에 가 본 적이 없어서 신기했다.
자동차들이 한 줄로 가는 드라이브 쓰루우하고 다르다.
하지만 자동차 안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것은 똑같다.
주문한 음식을 받는 것은 창문을 통해 음식을 받는 것이 아니라 레스토랑 직원이 자동차 있는 곳으로 가져다 준다.
레스토랑 밖에 테이블들도 놓여 있다.
자동차에서 내려서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할 수 있다.
각각 테이블 옆에도 커다란 메뉴판과 음식 주문하는 버튼이 있다.

우리는 드라이브 인하지 않고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에 있는 버튼을 눌러 음식을 주문했다.
직원이 음식을 가지고 우리 테이블에 왔다.
계산을 어떻게 하지?
직원이 계산서를 주었다.
나는 또 하나 궁금점이 생겼다.
거스름돈 가지러 직원이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 갔다 나오면 시간 낭비에 비경제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직원은 직원의 허리에 잔돈통을 차고 있었다.
1센트, 5센트, 10센트, 25센트 등등이 정리되어 있는 통.
그리고 지폐 지갑도 있었다.
물론 크레딧 카드 계산기구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처음 보는 거라서 "사진 찍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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