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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힘에 굴복한 하얀 꿈의 휴양지
03/09/2014 07:28
조회  5412   |  추천   71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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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버린 White City, 재로 변한 인간의 꿈                                   

- 2014 년 첫 산행, Echo Mountain을 돌이켜 본다 -

 

 

 

어김없이 세월은

또 한 해의 첫머리까지 왔는데,

두달여 깊은 수렁 속의 겨울은

여전히 따스함 뿐이라

눈 한자락 흩뿌려

외로운 볼디에

엷은 꼬깔 장식하기조차도 인색하였다.

 

좋아하건 말건

산사람의 눈덮인 겨울산행은

말뿐인 탐닉이 되었는데... 

 



 
110 년이 지난 하얀 꿈의 도시 위에는
흰 옷입은 요가 도사 하나
허수아비 처럼 펄럭이고 섰다.


늘 그렇듯이

따스한 겨울은 여름내내 아껴 두었던

가깝고도 나지막한 산들을

하나씩 섭렵할 때가 되었음을

산사람은 직감적으로

또한 기쁘게 받아들인다.

 산사람이 여름에 낮은 산을 찾지 않는 것은

지극히 단순한 이유이다.  너무 더운 탓이다.

게으르다할 정도로 낮고 펑퍼짐하기 짝이 없는

평범한 산지들 속에도

보석같은 야산이 야심찬 빛을 발하며

돌아보아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줄을

너무도 잘 알고 있던 때문이라...  

 


 
산행시작!

도시 한가운데의 Trailhead
 Lake Avenue 의 맨 끝이다
Fwy 210 번에서 내려서



 

 
진짜 트레일 헤드에 이르는 100 여 야드의 길은
마치 거대한 장원의 한부분 같다는 느낌을 준다.


 


 

 
놓치지 말아야할 곳
진짜 트레일 헤드
Sam Merril Trail로 들어서는 곳
 



 
트레일에서 내려다 보는
일대의 마을
 
Altadena, Los Angeles 
 
 
스모그 낀 천사의 도시


 
 
 신기루 속의 엘에이 (L.A.)와
 
 
 


 
산사람의 씰루엣
 


 


 
도심에 가까이 있으니
송전탑도 지나고...
 
 


 
깍아지른 바위 벼랑 밑에도  지난다.
 
트레일의 메인트넌스 상태는 좋은 편이다.
 

 

 



 

 
붐비도록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은...?
 
엘에이 도심에 가까운 탓일까?
 
어쩌면 2014년 첫째 주라
"New Year's Resolution"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심리가 작용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뚱뚱한 젊은이들을 봐!
올해의 소망이 무엇이겠어? ㅎ"
 


 
계속 도심의 풍광을 끼고 도는 산길
 


 
 
처음 나타나는 이정표
 
'이제는 다 왔는 모양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처음가는 곳의 산행의 느낌은

기대 만땅이라 해야한다.

특히 역사적 사건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곳에서는

그 기대감을.., 정말로 말도 못한다.



 
당연히 기대하는 읽을 거리
무엇이 있었는지?
언제?
누가 무엇을... 어찌 되었는지?
궁금한 것 투성이다.


 
풀리는 하나의 의문
 
"1993년에 내무부에 기록된 사적"
"1893년부터 1936년까지 운행했던
Mount Lowe Railway"


 
드디어 눈에 들어오는 Echo Mountain 일대의 산지 (북쪽)
 
 
 


 
와우, 대단하다!
바퀴와 Wheel...gears,  거대하고 육중한 모터의 모습이
 
'산 꼭대기에 갑자기 나타나는 문명의 흔적...?'


 


 

 
기차길이 있었네!
 
'이 험한 곳에 기차길이라니~?'
 
'여기 와서 사람들은 무엇을 했더란 말인가?'
 

 

 
두 개의 발전실과
Bull Wheel, Gear, & Motors
1895년과 1899년에 지은 두개의 Powerhouse 배치도
...
 
'그렇겠지
기차 (Trolley)를 높은 산까지 끌어올리려면
엄청난 전기가 필요했으렸다.'


 
피크닉 장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Bull Wheel
어마어마한 기차(Trolley)의 무게를
전기모터의 힘(100 HP)으로 끌어 올리던 바퀴이다


 
2200 V AC 전원과
 

 



 

 
600 V 의 DC 전원이 사용되었단다.
 

 



 

 
기어의 얼개와
트롤리를 끌어올린데 사용된
Steel Cable
 


 
Bull Wheel에 감기는 
Cable 을 받치는 보조 바퀴들 
 
 
 
 
 
아항!  쇠줄은 저렇게 감기고
쇠줄의 이쪽 끝에는 트롤리가 매달려 있는 것이라...
 
 


 
정보를 얻기에 열심인 산사람
 
 
 


 
기어의 규모들이 한결같이
어마어마하다

 

'장난이 아니다.

이토록 체계적이고

거대한 규모의 교통수단이라면...

수많은 사람들을 쏟아 놓았을 것이며

...'

 

 
기차 (Trolley) 정류장이 있던 곳으로...
 
 

 



 

 
실제로 Station이 있던 곳
Wheel Mount와
Anchor Bolt 따위가 남아있다.
 현재의 Bull Wheel과 Gear
그리고 모터등등은 옮겨 놓은 것이다.


 
Station 이 있던 곳에는
나무 한그루 인상적으로 서있다.
 
 


 
최종 종착지에 남아있는 철길
 
가파른 산지를 케이블에 메달려
계단식으로 끌어 올려진
기차 (Trolley)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운행 되었다.
Rubio Canyon에서 Echo Mount 까지


 
Visual Irony
...!

 

그래도 의문은 계속된다.


트롤리를 타고 온 이들은

무엇을 하였을까?

 왜 왔을까?

 
Or Paradox
 
'저 요가도사는 알고 있을까?'
 
110년 전 이곳에는 한 도시(White City)가 있었고
 엄청난 전기와 구조물에 의해 끌여 올려진 트롤리를 타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 휴양지에 몰려와
수많은 방마다 빼곡히 들어 박히기를 즐겼으며,
 
그 모든 것들이 세차례에 걸쳐 몰아친, 
무서운 산불과 광풍에 의해서
잿더미만 남게 되었던 것을...?
 
그리고 자신이 서있는 곳에서,
그 아름답고 꿈같은 호텔의 회랑과 라운지를 밟고 서서,
허연 유령같은 모습이 되어
허수아비와 같은 몸놀림을 하고 있는 것을...?  
 
 
 
 
 
허탄한 유적 위에 선
산사람 하나 
 
 

 
 
이 자는 또 무슨...?
 
 
 

 
회한의 의식을 행하는 것일까?
 
 초행길에 오른
두명의 방랑자에게
각인 시켜주어야할
무슨 상징적 암시적 의식의 광경이라도 담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씨나리오라도 있다는 말일까?
 
 단지 하얀 환락의 도시가, 애처로와서 보내는
망령의 사자가 아니라면...?


 
The Visionaries of White City
 
"Lowe Mountain Railway 를 고안한 사람은,
발명가이자, Baloonist,
링컨을 도운 남북전쟁의 commander of Baloon Corps,
또한 성공한 사업가인 Thaddeous Lowe 교수....
 
1890년 Civil Engineer 인 코넬대학의 영재
David Macperson 을 만나 파트너가 되다.
두 사람의 원래 꿈과, 계획은 산 아래의 평지를,
Mt. Wilson 의 높은 고지에 연결하는 철길을 만들고,
산정에 리조트를 건설하는 것이었다....
 
윌슨 산의 Property Right을 얻을 수없었던 두 사람은
자신들의 꿈과 열정을 Rubio Cyn과 Echo Mount 으로 돌렸다.
 세계최대의 Mountain Railway의 디자인은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 시스템을 디자인 한
Andrew Hallidie에 맡겨졌으며...
 전기와 트롤리의 운행및 제동등의 고안은,
SCE (Sothern California Edition) 에 지대한 공헌을 한
Almarian W Decker가 담당했다...
 
Decker는 결핵으로 인해, 겨우 1893년 7월에 있었던,
[Grand Opening of Great Incline and Rubio Canyon Pavilion]을 보고
한 달이 못되어 죽었다.
...""



 

 
하나씩 풀려가는 의문의 덩어리
한가지씩 알아가는 역사의 이야기들
 
'호기심의 동물들은  산사람들 만이 아니다.  .. ㅎ'


 
 
[자연의 힘]
 
"화이트 시티 (하얀 성) 과 철길의 건설은,
그때로서는 공학적  개가이었지만,
당시의 기술로도 자연의 힘으로 부터 하얀 성을 지켜낼 수없었다. 
거센 바람이 산불을 일으키더니, 관측소를 제외한,
Echo Mount의 모든 것을 파괴시켜버린 것이 1905년 12월의 일이었다.
...
모든 전기시설과 기계장치 (Bull Wheel, Gears, and Motors)를 담고 있던
Incline Power House는 1905년에 소실된 이후,
강화된 콩크리트로 재건설되었으나,
1963년(다시 타버린 1936년 이후)에 철거시켜버렸다.
현재의 기계들은 위치를 옮겨 놓은 것이다. "
 


 
[Excursion No 5]
 
무슨 향수의 이름이 아니다.

"마지막 여행의 기회"
1937년 12월 5일, 일요일었단다.

"Mount Lowe Tavern ( 1905년 호텔이 사라진 이후의 이름, 더 이상 [하얀 성]이 아니다)이 
불타버린 이후, Pacific Electric (트롤리와 철길의 운영회사 이름)은 철도청에 청원을 내었다
증가하는 적자를 기록하는 노선이라는 이유로...
 
호수와 마리포사 이북의 모든 철길의 페쇠를 결정한 철도청은
1937년 12월 5일 철거하기전 마지막 운행을 허가 했으며,
50여명의 여행자들이 마지막 공식적인 여행했다.
사진은 모두 그날에 찍은 것들이다."
 
 
 
image from Wikipedia.org
꿈의 나들이 (?)
Mt Lowe Incline Trolley & Railway, 1908 
 
'300 만명의 꿈의 목적지라더니...과연!'
 
 

 
 
지나간 세월의 장소
vs
현재의 산행 목적지
 
 
"당시의 관리자였던 Guy Fess 씨는
그 이후에도 몇번의 비공식 여행에 나섰는데
(그에 의하면...)
 
 그 모든 영화로움은 1938년초 단 한번의 마지막 멸망이르렀다.
지형성 강우남가주의 많은 부분에 홍수를 일으켰을 때에,
Mount Lowe 의 철길들은 Hygiea 이상으로 오를 수없을 정도로,
산비탈의 구각대와 다리들이 유실되었다.
 
관리인 Guy Fess 씨는 그의 아내와 17일 동안
에코산의 꼭대기에 고립되는 사태까지 있었다.
..."
 
 


 
사라진 인간의 꿈의 건축현장 위에 서다
 
 "그 일이 있은 후, John W. Robinson (작가, 역사가)은 자기의 저서에서,
"인간 터마이트들", 그가 그 일대의 사람들 "The San Gabriels"을 비꼬은 이름,
그들이 남은 철길의 철거를 파괴주의적으로 가속시킨 것은,
정말 잠깐 동안이었다는 것이다. 
 ...
'사람의 파괴는
자연의 그것보다 더욱 가증하다'
계획과 사악함이 함께 함으로..." 
 


 
지나간 시간의 현장,
호텔이 있던 곳에서
스테이션이 있던 곳을 내려다 보다.
 
'멀리 스모그에 쌓인 도심이
앞에 있는 역사의 유적을
대조적으로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image from Wikipedia.org
 
눈덮인 꿈의 휴양지,
White City, 1896
 
불타기 전 온전한 모습의 화이트 시티,
Mount Lowe Railway도 선명하게 보인다.
 
The Echo Mountain Promonotory (ca. 1896) after a snowfall, and the White City resort of the Mount Lowe Railway as seen from a higher spot on the ridge and overlooking Altadena, CA. Buildings viewed from left to right: The Echo Chalet, Echo Mountain House, Incline Powerhouse, Dormitories, and Car Barn. Behind the car barn, note an inflatable reservoir for the storage of hydrogen gas produced in Pasadena and piped some 8.5 miles (13.7 km) to Echo. Echo Mountain is also known for its incredible echoes
Articles also from Wikipedia.org

 
 
집터
 
 

 


 

 
호텔객실을 포함한
백여 개의 각종 부대시설이 있던 곳이다.
(The Chalet 포함)
 
 


 

 

 
70 개의 침실과 사무실, 레크리에션 홀,
식당, 기프트 샵,  Western Union 사무실, 볼링장,
당구장, 이발소, Shoeshine Stand 등의 
수많은 부대 시설들이 들어선 꿈의 리조트가 있던 곳이다.
 
 
 

The world famous Echo Mountain House was completed in 1894. It was a beautiful “L-shaped” building, four stories high with a 400-foot wing offering a southern exposure. A massive metal dome crowned the structure. The entire interior of the hotel was furnished in natural wood and had, in addition to 70 sleeping rooms, office space, social and recreation halls, a dining room, curio shop, Western Union office, bowling alley, billiard room, barber shop, shoeshine stand, and other facilities for the comfort of guests. The hotel cost $65,000, a vast sum at the time.

 

'Natural Wood로 모든 인테리어를 했다고?

더욱 자연스럽다고 생각했을까?

하지만... 산불하고는 상극이다...'

 
 유난히도 젊은이들이 많이 보인다
 
 
'[인간 터마이트]'들의 후예들일까?'
 

 



 

 
역사의 현장을 프레임에 담는 일은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객실의 집터에 앉아서

 



 

 
3210 ft 고도의 수영장(?)
혹은 공동 욕탕 (?)
 
 
회한에 빠져본다.
 
두 개의 막대기를 들고
이상한 자세와 의식을 연출하던
모자쓴 나그네를 떠올리며
...
 
그것은 인간의 꿈과 비젼,
간단없는 열정과 노력,
그리고 과학과 기술의 결정체였다
3000여 피트 높이 가파른 산정에
꿈의 도시 [하얀 성] 그리고 대역사의 철길을 이룬것은,
 
300만명의 꿈의 여행지였던
그 환상의 도시가
초강력 바람이 불러온 산불이라는 자연의 힘에
무참하게 멸망의 길을 간 것이다.
 
그러나 그 태동이 그러하였듯이
그 모든 파괴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그리고 순식간에 저지른 것 또한
사람들이었다. 
 
 
 

 
 
Echophone of Echo Mountain
 
이쪽에서 저쪽의 천문대 측에
말을 전하는 도구이자 이곳의 상징물이다.
 
 


 
북쪽을 향하는 Echophone
 
 
 


 
적절한 산세로 인해
잘 공명하는 메아리 (Echo)는
한 가운데의 관측소 (Observatory)를 향해
울려 퍼진다.
 
 
'유일하게 화마로 부터 살아 남은 곳이다.'
 
 
멸망의 에코는
어떻게 들리고 있었을까?
 
불지옥에서 터져 나오는 
아비규환의 소리를
그날도 이 관측소는
받아서 다시금 울리고  있었으리라.
텅빈 하늘을 향하여
 
'수백만 앤젤리노들은
그날의 메아리를 듣고 있었을까?'


 
 
 
잡초만이 무성한 유적지엔
때마침 피어나는
아가베 선인장
 
기나긴 꽃대공 하나
그 마지막 생명의
존재와 아름다움을
과시하듯 서있다
 
그 한번의 피어남이
곧 소멸이요 죽임인 줄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채로
 ...
 
 마치 단 한번
꿈같이 번창하였던
하얀성의 운명
이야기 하듯이
 

 
 
The Chalet가 있던곳
 
"12 개의 방과 우체국 그리고 식당을
갖고 있던 이곳은 1893년 독립기념일에,
Echo Mountain House로 처음 개장된 곳이지만,
보다 큰 Echo Mountain House가 
서쪽에 들어섬으로써 그 이름이 바뀌었다...."
 
 
이름과 순서가 어찌되었든
1905년 12월 9일, 극렬한 산불과 폭풍으로  
 모두 함께 훼파 되었다.
 
 
 
 
분수와 Love Seat (지금도 남아있는)이 있던 곳


 


 
휑한, 한 때의 불야성엔
텅빈 집터만이 남아있다.


 


 
웬지 분위기는...
 
 
 
 


 
현대의 묵시록이랄까?
 
 
 누구나 가기를 원하던 곳
40여년간 3백만명 이상이
앞 다투어 찾던
꿈의 휴양지
 
로비와 회랑이 있던 그곳에는
현대의 나그네들
땀흘려 오른
고단한 다리를 쉬어가는
여전한 안식의 자리인가?
 
말없는 나그네들
다만 허연 요가도사하나
펄럭이는 유령처럼
완전한 깨달음의 몸짓으로
발등상 삼아 꽂힌다
... 
 


 
산사람의 발 끝에는
신기루처럼 서있는
 
 
[취재 노트]
 
[인간 터마이트]이다.
[The San Gabriels]들,
철길과 트롤리를 다 뜯어다 팔아 먹은 사람들.
 
그들은 요새도 뜯어간다.
쐬부치들은 모두 다.
The Vandalist들...Damn it!
 
꿈의 휴양지가
[하얀 성 (White City)]으로 불린 것은,
아마도 Thaddeus S. C. Lowe 교수가
자신이 사랑했던 어린시절의 고향산이
White Mountain (in New Hampshire)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이자 역사학자였던 Robinson은
남가주의 로컬 산을
누비지 않은 곳이 없었단다.
그는 진정한 자연주의자였을 것이다.
John Muir처럼...
 
미국인 들에게는 John 이라는 이름이
산과 자연에 일각연이 있는갑다. 
 
암튼 당시에 존 뮤어가
Thaddeus Lowe 교수를 만났다면,
뭐라고 했을까?
 
역사에는 if 라는 것이 없다.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그는 바람과 산불을 알았을 것이다. 미리.
그는 자연을 느끼고 이해했던 사람이다
필부인 산사람 하나도 아는 것을... 
 

 
 
Distant Skyscrapers of
Metropolitan Los Angeles
in Smog
 
Summary

 
Trekking Date: Jan 4, 2014, 1st Saturday
Destination : Echo Mountain (3,220 ft)
via Sam Merril Trail
Type: Out and Back
Distance: 5.8 miles
Elevation Gain: 1400 ft
Trailhead: From the I-210 Foothill Freeway
 (Pasadena), exit at Lake Avenue.
Drive north for 3.4 miles to the end of Lake Avenue  
Dificulty: moderate
 
장단점: 너무나 분비는 곳
vs 누가나 다 갈 수있는
 
산사람의 전언: 최고의 역사의 현장으로 가는 산행,
느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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