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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라고? 글쎄~?★
07/13/2020 11:56
조회  695   |  추천   1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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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동영상은 어느 유투브 여성 독자의 피해자라는 여성을 향한 돌직구 발언이다, 들을 만 하다…………


()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전직 비서 A 측이 피해 내용을 공개했는데

구체적인 피해 내용이라며 공개한 피해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 ] 안의 내용은 필자의 뇌피셜 임을 참조 하시라,


★셀카 찍자고 신체를 밀착하고

[셀카 찍자고 했을때 싫으면 거절하고 신체를 밀착하려고 할때

밀어 내면 되잖아! 적극적인 방어를 있음에도 했을까?]


★입술에 주겠다고 무릎에 입술을 대고

[“ 주겠다고 할때 “knee kick” 으로

이빨을 뿌러뜨려 버릴 수도 있잖아,]


안아 달라 하고

[안아 달라고 했다고? 같으면 와락 안아 버리지

안아 달라고 했을까? 그래서

안아 주었다는거야 말았다는 거야,]


★음란 문자와 속옷 사진 보내고

[무언가 반응을 하니까 문자, 사진 보낸 거잖아, 함정에 빠트리려고

유인한 거야.?] 사진 보니 런닝 셔츠 입은 모습이고 

하의를 벗은것도 아닌데 무슨 증거라는 말인지

런닝 셔츠 차림이 성추행이면 상의를 탈의하면 성폭행이네!

기가 막혀!]


4 동안, 이후 다른 부서로 발령이 이후에도 지속됐다고 하는데

[어떻게 지속됐다는 말이냐?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는 말이냐,

아니면 음란한 대화를 했다는 말이냐,]


현장에서도 거부할 수도 있고 젊잖게 나무랄 수도 있고

강력하게 경고할 수도 있었는데~

비록 비서지만 공무원 신분이라 그렇게 강력한 어필을 해도

아무리 시장이라도 해고나 불이익을 수가 없을 아니라

유약하고 착한 심성을 가진 시장으로서도 어쩔 없이

일찌기 중단하고 진즉에 사과 했을것인데~

사과를 기다렸다고 하는데~ 기다릴것이 따로 있지

사과를 요구해야지, 기다려,

그러면서 무려 4 동안을 참고 견디며 지냈다는 거야?

같은 소릴 해야지


그러고 결정적인 것은 4년동안 성폭력이 아닌

추행만 있었다는 거야,

진짜는 한번도 해보고 수박 겉핥기만 하다가

4년의 세월을 보냈다는 아냐,

시청 내부에 호소했는데 받아들여 졌다고 하는데

그러면 직접 경찰에 고소하면 되잖아,

발이 없어? 입이 없어? 빙신이 아니고서야~


그라고 이제와서 성추행으로 고소를 ?

아무리 미투 운동이 대세라지만 

너무 한것 아냐,

이런 잣대로 들이대면

걸릴 놈이 어딨어!

우리 목사님도 걸리겠다, 나는 물론이고~


피해자 여성의 진술이나 정황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서 말이다.

유약하고 젊잖고 초지 일관되게

인권과 여권신장을 위해 평생을 바친

고인의 약점을 노린 거대한 음모의 느낌이 들어서 하는 말이다.

음모가 아니라 해도 그들이 증거로 제출한 것이

자기들이 스스로 포렌식 해서 경찰에 제출했다고 한다.

스스로 포렌식을 했다면 이미 증거 능력을 상실한 아닌가!


피해자 라는 여성을 폄훼하려는것은 아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박시장을 향하여

제기한 추행의 내용이 만약에 시장이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나 별로 유명인이 아닌 사람이라면

아마도 고소 꺼리도 안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고

그만한 것으로 자살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완전히 여자의 세상이다.

진보진영의 사람들아, ㅈ뿌리 조심하자!

마누라만 바라고 홀애비라면 오형제 신세지고~


불쌍한 시장, 바보같은 시장, 미투 없는 하늘에서

부디 영면 하소서!!!

자유로운 영혼, 7/13/20

★★★★★★★★★★★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전직 비서 A씨의 변호인이 기자회견 내용


()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전직 비서 A 측이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공개했다

A씨의 변호인은 시장이 A씨에게 

신체를 밀착하거나 무릎에 입을 맞추는가 하면

집무실 내실이나 침실로 불러안아달라 하거나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음란 문자와 본인의 속옷 사진 등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는 13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에서 같이 밝혔다

변호사는 “( 시장의) 범행은 피해자(A) 비서직을 수행하는 4 동안

그리고 다른 부서로 발령이 이후에도 지속됐다 

범행 발생 장소는 시장 집무실과 집무실 침실 등이었다 말했다.


이어 변호사는상세한 방법은 말씀드리기 어려우나

피해자에게둘이 셀카(셀프 카메라) 찍자 피해자에게 신체를 밀착하거나

무릎에 있는 멍을 보고해주겠다며 

무릎에 자신의 입술을 접촉했다고도 설명했다.


변호사는 “( 시장은) 집무실 내실이나 침실로 

피해자를 불러안아달라 신체적 접촉을 하고

텔레그램 비밀대화방에 초대해 지속적으로 음란한 문자나

 ( 시장 본인이) 속옷만 입은 사진을 전송해 피해자를 

 성적으로 괴롭혀왔다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내용은 

 앞서 언론 보도 등에서 나타난 피해 사실을 보다 구체화한 것이다

  변호사는 A씨가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해 

 나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며피고소인이 피해자가 

 비서직을 그만둔 이후인 올해 26 

 심야 비밀대화에 초대한 증거도 제출했다고도 했다.


이날 변호사는 A씨와 상담하게 계기와 

고소 과정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변호사는올해 512 피해자를 1 상담했고

26 2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 내용에 대해 상세히 듣게 됐다 

하루 뒤인 527일부터는 구체적으로 법률적 검토를 시작해나갔다 전했다.


그는 고소장에 적시한 혐의에 대해 

성폭력특례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형법상 강제추행 죄명을 적시해 

지난 8 오후 430분쯤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고

다음날 오전 230분까지 고소인에 대한 1 진술조사를 마쳤다 덧붙였다.


13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열린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에서 


변호사는이후 9 오후부터 가해자( 시장) 실종됐다는 기사가 나갔고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늘 오전 피해자에 대해 ·오프라인 상으로 가해지고 있는 

2 가해 행위에 대한 추가 고소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A씨의 비서직 수행 경위에 대해선 

피해자는 공무원으로 임용돼 다른 기관에서 근무하던  

서울시청의 연락을 받고 면접을 4년여 비서로 근무했다 

피해자가 시장 비서직으로 지원한 없다 반박했다

변호사는 피해자가 사직하지 않고 여전히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라고도 전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변호사는

 “인터넷에서 고소장이라며 떠돌아다니는 문건은 

 저희가 수사기관에 제출한 문건이 아니다라며문건 안에는 사실상 

 피해자를 특정할 있는 부분이 있어 서울경찰청에 

 해당 문건을 유포한 자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사해 

 처벌해 달라고 고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A씨가피해자가 있다 진술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선

 고소인 외에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저나 피해자는 알지 못한다 선을 그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은 

  A씨의 입장이 담긴 서신을 대독하기도 했다.

★★★★★★★★★★★★★★★★★★★★★


7억원 빚만 남기고 떠난 박원순

본인·배우자 명의 채도 없었다

7억원가량의 빚을 재산 총액으로 남기고 떠난 박원순 서울시장의 가족은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퇴직금만 받는다.

12 서울시에 따르면 3 시장이었던 시장이 88개월여간 

재직함에 따라 퇴직금은 가족들에게 지급된다.

 

개인정보사항이라 퇴직금 액수는 비공개지만, 시장 연봉이 

12800만원으로 10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퇴직금은 한달치 월급에 재임기간을 곱해 9000만원 정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20 이상 근무해야 받을 있는 공무원연금은 지급 대상이 아니다.

 

시장은 지난 8 8개월간 서울시장에 재직하면서 오히려 빚이 늘었다.

 

지난 2011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로 당선된 시장은 

이듬해인 2012 3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사항 관보를 통해 

순재산을 마이너스 31056만원이라고 신고했다

이후 해마다 공개된 재산신고 명세에서 시장의 재산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지난 3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20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시장은 재산을 마이너스 69091만원으로 신고했다

8 8개월 재임 동안 빚만 38000여만이 늘어난 것이다.

 

시장은 고향 경남 창녕에 본인 명의 토지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가액은 7596만원으로 신고했다. 배우자인 강난희 여사 명의로 

2014년식 제네시스(2878만원) 가지고 있다고 신고했다

기존 2005년식 체어맨은 폐차했다. 자신의 차량은 없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 장녀 명의로 1 전보다 228만원 늘어난 

4746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예금은 3708만원으로 

지난해보다 93만원 늘었다

채무는 배우자 몫을 합쳐 84311만원을 신고했다

시장은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의 채도 없이 종로구 가회동 공관에 거주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세계일보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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