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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비서의 유혹과 함정★
07/11/2020 15:21
조회  3315   |  추천   1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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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MBC기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쉐이들이 ()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 형식으로 치르지 못하게 달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한다.

재판부는 심문 기일을 열고 가처분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접수된지 하루 만에 심문 기일이 열린다고 하는데

시장의 발인이 오는 13 오전으로 예정된 만큼

모든 장례 절차가 끝나기 전에 법원의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쉐이 일동은 서울시가 법적 근거 없이 고인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으로 

진행해 절차에 문제가 있을 아니라,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가세연의 이런 주장에 대해 시장 장례위원회 측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장례위의 관계자는

 “고인의 장례식을 흠집내고 뉴스를 만들기 위한 악의적 시도라며 

 서울특별시장으로 치르게 것은 관련 규정 검토를 거쳐 

 적법하게 이뤄진 이라고 반박했다

  관계자는장례가 이틀도 남지 않은 시점에

 그것도 주말에 가처분신청을 마치 장례식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호도하기 위한 공세에 불과하다 강조했다고 한다.


가세연에 출연하는 세놈의 쉐이들은 돈에 환장한 놈들 같다.

박원순의 자살과 자살 동기가 이들에게는 호재인 모양이다.

온갖 가설과 억측을 동원하여 구독자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예단을 불러 일으켜 수퍼쳇을 쏘게 만들어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번의 박원순 시장 사망과 관련하여 현장중계라는 그들의 덫에 걸려

꼴보수들이 쏘아준 슈퍼쳇이 천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남편과 아버지를 여의고 슬픔조차 가누지 못하는 유가족의 아픔이

이놈들에게는 그들의 슬픔조차 돈벌이에 이용하고 싶은 소재가 된다.

썩을 놈들, 천벌을 받을 놈들!


40여년을 인권변호사, 시민운동가, 행정가, 그리고 정치인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그였기에

그동안 나가던 변호사로서 벌었던 돈과 막사이사이상

상금으로 받은 5억여원과 여러 국제적으로 받은 상금과 국내에서 받은 

많은 상금들을 합하면 30억은 족히 넘을 돈을 남김없이 

사회 단체나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나가던 부인의 인테리어 사업까지 

접게 만들고 갑자기 황망하게 떠나 버리고 ,

그의 아내와 가족들에게 남겨진것은 7억여원의 빚만 덩그러니 남았다,


그의 죽음에 대한 원인이 아직 자세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고소를 했다는 여비서의 말에 의하면 2017 부터 

시장에게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는데

아래에 동안 있었던 여비서와 시장과의 

난해한 관계에 대하여

SNS 나도는 글을 옮겨 놓았다.

여비서의 유혹인지?성희롱인지? 성추행인지? 독자들이 판단하시라!

                            자유로운 영혼 7/11/20

                            ★★★★★★★★★★★

2020 7 8

서울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인은 박원순 시장의 전직 여성 비서로 2015년부터 

서울시청에서 7 공무원으로 근무했었다.


주업무는 비서실에서 대기하다가 바로 집무실에 있는 박원순 시장에게 

다음 일정을 알리는 일로 보통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까지 근무했다.


2020 총선 전날, 성폭행 혐의로 박원순 시장

비서실 직원을 고소한 시청 여직원과 

동일인이란 루머도 있으나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이 수시로 '네일아트가 예쁘다' 손을 만졌고

셀카를 찍으면서 얼굴을 맞대거나 허리에 손을 올렸다고 한다.

툭하면 "향기가 나는 사람이야"라면서 몸에 코를 가까이 대고 킁킁거렸으며 

주위의 눈을 피해 그녀의 몸매를 보면서 양손으로 S자를 그렸다고 한다.

2018년에는 집무실 침실로 불러 손을 잡으면서 안아 달라고 부탁하길래 

부끄럽다'면서 손만 잡아 적도 있다고 한다.


박원순 시장은 2020 기준 65세로 아내와 여비서보다 

나이가 많은 30 자녀 둘이 있으며 여비서 또한 남자친구가 있다.

그러나 여비서는 "저만 예뻐 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의심해요", 

다들 시장님 관심과 칭찬에 웃는 사람들이니 잘해 주세요"라고  

거부 의사를 분명히 하지 않았다.


박원순 시장은 퇴근 후에도 수시로 텔레그램으로 사적인 문자를 보냈다

텔레그램은 카톡과 비슷하나 보안이 뛰어나 정치인, 기자들이 즐겨 쓴다.

여비서 역시 마음 나눌 가족이나 친구가 없는 

정치인의 삶에 측은함을 느껴 대화 상대가 줬다.

그런데, 박원순 시장이 자주 "킁킁", "오늘 안고 싶었어", 

손톱 예쁘게 했어?", "오늘 너무 예쁘더라"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 "집에 혼자 있어?", "내가 갈까?", "놀러 ", " 혼자 있어"  

만남을 제안했으며, 자기 문자를 하면서 속옷만 입은 셀카를 찍어 보낸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요구했다고 한다.


여비서가 대화를 마무리할라치면 " "라고 인사했고

 "꿈에서 만나요."라고 응수하자 "꿈에서는 해도 ?"라고 되물었다고 한다.

"해도 돼요" 대답에 박원순 시장은 "어디까지 해도 ?" 재차 물었고 

여비서는 "부끄러우니 손만 잡자"라며 다소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2019 7, 여비서가 타부서로 전보되자 

박원순 시장은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이어갔다.

2020 2 5, 박원순 시장이 텔레그램으로

'ㅇㅇ이 결혼해야 하는데 남자들이 데리고 가지'라고 운을 뗐다고 한다.


이날, 박원순 시장의 요구로 여비서는 

그동안 나눈 모든 대화 내용을 함께 삭제했다고 한다.

여비서는 최근 사직했고 이후 다른 사람에게 성폭력을 당해 

정신과 진료를 받던 박원순 시장의 기억이 떠올라 고소를 결정했다고 한다.

뒤늦은 고소에 대해 그녀는 '당시에는 수치스러움을 속이고 

엄청난 두려움을 참으면서 자신과 시장, 서울시 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세뇌시켰다' 해명했다.


하지만 전보 이후 직원들과 갈등을 빚고 있음에도 

박원순 시장이 도와 주지 않아 배신감을 느꼈기 때문이란 시각도 있다.

여비서는 변호사와 함께 경찰청을 방문해 

텔레그램 대화록을 증거로 제출하고 새벽까지 조사를 받았다.


8 ,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고소장 접수 사실을 경찰청장 수뇌부에 긴급

해당 사실은 매뉴얼에 따라 청와대에도 보고됐고, 박원순 시장은 9 새벽 

청와대를 통해 피소 사실을 알게 됐다.

박원순 시장은 젠더특보 측근들과 회의를 가졌고 

대책으로 공개사과, 사퇴 등이 거론됐다.


9 아침, 박원순 시장이 '몸이 좋지 않다' 출근하지 않았다

종종 있는 일이라 직원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박원순 시장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힘들어서 죄송하다' 점심 약속도 취소했다.

그리고는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이 담긴 

자필 유서를 적어 서재 위에 놓았다. 고소 사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오전 1044, 등산객 차림으로 관사를 빠져나와 

명륜동 와룡공원 성곽길로 내려갔다. 평소 그는 등산을 즐겼다.


오후 12 딸에게 전화해 유언같은 말을 남겼고

1 비서관과 통화한 휴대폰을 껐다. 오후 517, 박원순 시장과 

연락이 닿지 않자 딸이 실종 신고를 접수하자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다.

121, 북악산 숙정문 인근 등산로 입구에서 2.5m 가량 높이의 

소나무 가지에 넥타이 2개를 묶어 목을 박원순 시장의 시신이 발견됐다.


모자는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고 배낭 위에 안경과 휴대폰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결론짓고 성추행 사건 또한 피고소인이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

사건이 종결되면서 전직 비서의 주장 또한 사실 여부를 확인할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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