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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검과 기레기★
07/07/20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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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과 기레기★

요즈음, 채널 A 기자와 윤짜장과 몸인 동수 검사와의 검언 유착 사건으로

발단 검찰과 법무부, 윤짜장과 추다르크의 싸움이 

정점을 향하여 닫고 있다.

검찰총장인 짜장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부하가 연루된 

예민한 사안인 만큼,이미 중앙지검에서 수사하고 있는

해당 부서에 맡기고 관여하지 말아야 함에도 

사사건건 고비고비마다 끼어 들고 간섭하며 동훈 구하기 

몸을 던지고 있다. 직속 상관인 다르크가  보다 못해

윤짜장 스톱 외치며 사건에 관여치 못하게 직속 상관으로서

합법적인 명령을 하였음에도 엉뚱하게 자신의 부하들을 하루에 세번씩 만나며

상관인 다르크를 받으며 빠져 나갈 구멍을 찾고 있다.


한동훈이나 검찰이 기레기들과 함께 저지른 일이 아니라면

발단이 채널A 동재 기자를 체포하고 압색하여 진실을 가리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인데  말이다.

정작 기레기가 소속된 언론사에서는 소속기자와 전체에 

징계, 감봉, 불이익을 것을 보면 검언 유착이 확실한 사건임에도 

윤짜장은 오로지 부하 한동훈 구하기에만 몸을 던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혹시, 윤짜장이 몸통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갖기 시작하고 임은정 부장검사 조차

윤짜장이 관련있는것 같아마음이 조마조마 하다라고  

급소를 걷어차지 않았는가!


정경심 교수의 조카 1 공판에서 정경심과 조국에 대한 기소가 

혐의가 없어 무죄 취지로 간접적인 판결이 나왔음에도 이를 보도하는

중앙지나 여타의 보도 매체는 거의 전무한 상태인것을 보면 얼마나 

검언이 유착되어 있는지를 반증하고 있다.


조국 사태가 처음 터졌을때 수백개의 매체가 하루종일

수천종의 보도로 지면과 방송을 장악하던 모습을 모든 국민이 기억하고 있다.

조국의 법무부 장관 취임을 앞두고 청문회 끝날에 갑자기

소환 조사도 없이 조국 장관 후보자를 전격적으로 기소한 

검찰의 처사는 그야말로 우리 검찰사에 흑역사로 기록 것이다.


미리 윤짜장과  일당들이  조국을 낙마 시키기 위하여

조국 장관 지명 이후, 청문회 전부터 작업을 왔다는 사실이

며칠전 이미 상기 법무장관의 입을 통해서 확인 되었고 

  어제대윤소윤이라는 대진 당시 수원지검장이 청문회 며칠전애 

 당시 법무부 인권국장이던    희석 에게 전화를 해서 조국 법무장관의 

 낙마를 위하여 역활을 줄것을 부탁했다고 실토한 것을 보면 

 윤짜장은 이미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장관 임명을 저지하기 위해

조국과 정경심의 비위를 캐기 위하여 전방위적으로 일당들과 함께 

역적모의(쿠테타) 꾸몄던 것이다.


자신들의 역적모의가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알았던

짜장 일당들은 검찰에 출입하는 언론사의 기레기들에게 정보를 흘리며 

조국 사태라고 불리우는 전무후무한 검언유착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이후 기레기들은 검찰청에 하루종일 죽치면서 기자정신은 온데간데 없이

떡검들이 불러주고 전해주는 대로 받아 쓰기만 하다보니 

받아 카더라 통신 하루에 수백개씩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제목과 약간의 상황만 바꾸어 방송과 지면을 장식하였다.

기자들이 기사 줄을 쓰기 위하여 마땅히 묻고 따지고 확인하는

 ‘언론 직필 절대 사명은 진보, 보수 어느 언론사에서도 찾아 보기 힘들었다


이번에 윤짜장과  추다르크의 대회전의 서막도 따지고 보면

윤짜장의 심복, 동훈과 한몸처럼 움직이는 꼴보수언론기레기 동재 

기자 쓰레기와의 통화 내역이 밝혀짐으로 얼굴을 드러내게 되지 않았는가,


정경심 재판에서 검찰과 기레기들이 주장하던 혐의는  재판을 진행하면 할수록 

점점 무혐의로 가까워지고 며칠전 정경심 조카, 범동의 재판에서도

조국을 기소하게된 근본 목적인 권력형 비리 혐의나  사모펀드 비리 혐의가

거의 무죄 취지로 판결이 나고 말았다.

바람에 윤짜장이 조국 가족을 기소한 이유와 명분이 

거의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범동과 정경심교수의 재판을 통하여 속속들이 

조국일가의 무죄가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기레기들의 언론 보도 태도는

여전히 검찰측에서 보는 시각으로만 보도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명백히 잘못된 보도에 대하여 사과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요즘의 윤짜장과 추다르크의 사태에 대한 기레기들의 보도 행태 또한

전보다 조금 나아졌다고 해도 거의 일방적으로 개검과 윤짜장을

응원하며 여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의 언론지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윤짜장과 졸개들이 언론과 함께 진실을 왜곡하고

검찰 권력을 유지하려고 Ral 염병을 떨어도 이미 역사의 신은 니들편이 아니다.

윤짜장은 스스로 사퇴하거나  감찰을 받고 무료급식소로 가거나

그렇게 귀결되지 않을까 한다.


꼴보수언론들, 기자 쓰레기들, 니들의 운명도 이제 명운을 가고 있다.

국회의 바뀐 지형으로 인해 다수당이된 민주당과 깨시민들이

검찰개혁과 함께 곡필과 왜곡으로 언론의 사명을 잊고 

조국의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발걸음을 더디게 만든 너희들의 죄과를 반드시 물을 것이다.

그리고 응분의 댓가를 반드시, 반드시 치르게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번 하자

떡검과 기레기 쉐이들! ~ 브라브라!!!


자유로운 영혼의 홀로 아리랑 7/7/20

★★★★★★★★★★★★★★★★★


아래에 꼴보수 언론들이 문재인 정부에 대하여 얼마나 

사실을 왜곡하여 흠집을 내려고 하는지~

저들의 저급한 보도행태를 싣는다.


며칠전 7 3일자

조선일보를 비롯한 마이크,정규재 뉴스논평에서는

2016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의 대미 로비 자금의

공식 신고액이 일본, 중국보다 많아헛돈' 쓰는 '호구' 됐다며 


우리나라가 세계 국가 가운데 미국을 상대로 가장 많은 

로비 자금을 공식 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면서

그러나 막대한 자금에도 불구하고 한미(韓美) 관계는 물론 

문재인 정부가 역점 추진한 · 관계도 실패한 것으로 판명돼 

우리나라가헛돈쓰는 호구(虎口) 됐다고 하며 기레기 언론들이 

가짜 뉴스를 나르며 문재인 정부를 깍아 내리기 바쁘다.


2016 이후 한국의 대미 로비자금이 16551 달러로 

2 일본(15698 달러), 

3 이스라엘을(11839 달러) 제쳤다는 겁니다


먼저, 보도의 출처는 미국의 비영리 정치 자금 추적 시민단체인 

책임정치센터(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선 이익단체가 정책 과정에 관여하는 '로비' 합법입니다

대신 얼마나 돈을 쓰고, 어떤 활동을 하는지 반드시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민단체나 기업 아니라 외국 정부와 기관도 보고 의무가 있는데

6개월에 번씩 미국 법무부 시스템

(Foreign Agents Registration Act, FARA)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책임정치센터' 미국 법무부가 의회에 제출하는 

보고서를 분석해서 통계를 냈다고 했습니다


미국 법무부 홈페이지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대미 로비 자금이 급등했다고 지목된 

2017 보고서를 찾아봤습니다


실제 2017년에 한국 정부와 공공기관은 2016년보다 

8배나 많은 금액을 신고한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우선 코트라는 상반기에 24824396달러를

하반기에는 2141787달러를 것으로 신고했는데요


"시카고와 워싱턴 DC 미국 12 지부에서 미국 기업에게 한국 측을 

연결시켜주고 시장조사를 하는 한미간 양자 무역을 

촉진했다" 있었습니다


금액이 모두 로비 자금인걸까요


코트라 측은 "상식적으로 코트라가 직접 미국 정부를 상대로 

로비자금을 이유가 없다" 잘라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는 전시회를 현지 홍보 업체에게 지급한 마케팅 비용

장비 업체에 지급한 수수료 등이 모두 포함된 일상 활동비라는 것입니다


황당한 실수도 발견됐습니다


부동산 임차료, 인건비 같은 경상 운영비는 로비 자금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코트라 실무자는 미국에서 사용한 모든 예산을 총액으로 신고했습니다


게다가 2012년부터 2016 상반기까지는 코트라의 미국내 

지부의 비용을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2017년엔 신고를 합니다


때문에 한국의 로비액이 문재인 정부 들어 급등한 것처럼 

착시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법무부 보고서에는 KBS 미주 법인 역시 등장합니다

2017 1368384.16 달러를 사용했다고 신고했는데

미국에 위성으로 KBS 뉴스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활동을 벌였다고 있습니다


역시 우리 생각하는 로비 자금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습니다

외교부 역시 통계가 잘못됐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의 로비 활동하고는 관계없는 공공기관의 운영자금까지 

모두 로비자금으로 잘못 신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MBC 나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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