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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 ZZAT 됐다★
07/02/2020 08:03
조회  696   |  추천   12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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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타파에서 박상기 법무 장관은 “그날 내 인생에서

가장 화가 났고 참담한 날이었다”고 회상하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윤짜장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내용을 대강 구성하면 다음과 같다.


법무는 조국사태시작된 지난해 8 27, 윤석열을 만났다 

짜장은 법무 장관을 만나  장관 후보에 대하여

사모펀드는 사기꾼들이 하는 , 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윤짜장은 이미 검찰 조폭 패거리들과 함께

조국 장관을 낙마 시키기 위해 상관인 자신에게 보고도 않고

조국 일가를 향한 전면적인 수사에 돌입하였다.


조국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되는 과정에 조국을 낙마시키기 위한 계획은

이미 자한당의 떡검 출신 의원들과 공모한 였기에 

자유한국당에 둥지를 13명의 개검 출신들 가운데

곽상도, 주광덕이 주축이 되어 이미 짜여진 각본에 따라 

청문회가 막바지에 이르렀을때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마치 이미 알고 있기라도 한듯이 부인이 검찰의 조사를 받을텐데~

사퇴 용의가 없는냐고 후보자에게 묻는 장면을 보았다.


이미 예상과 짐작을 터였지만 

지금 와서 생각 보니

윤짜장과 자한당, 기레기들은 이미 조국의 집에 대한 

가택 수색 정보를 공유한 상태에서 청문회가 진행되었던 것이다,

ㅆㅂㄴ들


뉴스타팡의 보도에 의하면  당시

짜장을 만난 상기 법무 장관은

조국에 대한 수사 검찰의 정치행위이고 

대통령 인사권 흔들기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조국 수사의 의도는 조국의 낙마를 목표로 기획수사라고

결론을 내기에 이르렀다. 말하고 있다.


조국 가정의 가택 수색에 대한 보고를 이성윤 검찰국장에게 듣고

법무는 이렇게 회상하고 있다.


어이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이미 돌이킬 없는 일이었기 때문에 검찰국장에게 얘기도 없었고요

도대체 이런 방식으로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요

그리고 수사가 앞으로 정국에 미칠 파장에 대해 생각했죠

그리고 판단했습니다

이건 정치 행위다.’ 

궁극적으로는 대통령의 인사권을 흔들기 위한 의도가 있지 않았나’ 

제가 주도한 검찰개혁안에 대한 

검찰의 반발도 이유가 됐다고 느꼈습니다.”


상기 법무부 장관과 뉴스타파와의 대담은 

검찰의 자중지란과 물려

정치권에 커다란 회오리 바람이 일것으로 추측된다.

짜장 떨고 있니


 자영의 홀로 아리랑  7/2/20

★★★★★★★★★★★★★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결단을 내렸다


장관은 2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채널A-한동훈 검사장 

유착 의혹 사건 처리를 위한 

전문수사자문단 심의 절차를 중단하라고 지휘했다.

 

장관은 특히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대검찰청에 반기를 들면서 요구한

 '특임검사' 준하는 직무의 독립성에 손을 들어줬다

  장관은 윤석열 총장에게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대검찰청 상급자의 지휘감독을 

받지 아니하고 독립적으로 수사한 수사결과만 

  검찰총장에게 보고하도록 조치를 취할 " 지휘했다.


법무부는 이날 취재진에게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총장에게 보낸 수사지휘 원문을 공개했다

장관은 "이번 사건은 검찰총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현직 검사장이 수사 대상이므로 검찰총장의 

수사지휘와 관련하여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되지 않도록 

합리적이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의사결정이 이루어져야 "이라고 강조했다.


수사지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수사가 계속 중인 상황에서 위와 같이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전문수사자문단' 심의를 통해 성급히 

최종 결론을 내리는 것은 진상 규명에 

지장을 초래할 있으므로 현재 진행 중인 

전문수사자문단' 심의 절차를 중단할 것을 지휘함

 

2. 건은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현직 검사장의 

범죄혐외와 관련된 사건이므로 공정하고 엄정한 수사를 

보장하기 위하여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대검찰청 상급자의 지휘감독을 받지 아니하고 

독립적으로 수사한 수사결과만을 

검찰총장에게 보고하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지휘함.


오마이 뉴스 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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