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체가 공원같은 Vancouver
05/18/20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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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방문 이틀째.



숙소는 Vancouver Surrey에 있는 Hotel Sheraton이었다

주변 환경과 내부 시설이 아주 좋았다




숙소 앞에는 캐나다 국기가 엄청 높이 걸려서 펄럭이고. 창밖으로 보이는 도시 경관도 깨끗했다



가까이에 있는 커피숍으로 가서 아침을 먹었다. 

걸어가는 길에 조금은 싸늘한 공기가 오히려 상큼했다

Vancouver는 도시 전체가 공원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만큼 조경이 잘 되어 있었다




안내자의 말에 의하면

벵쿠버에는 공해를 만드는 제조 산업이 거의 없고 서비스업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물가가 좀 비싼 편이라고 했다

근래에는 홍콩 자본이 많이 들어와서 홍쿠버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먼저 Burnaby Mountain Park에 들렀다가 Coquitlam 항으로 갔다.







고래 모양으로 키워놓았다.


Coquitlam은 바닷물이 들어와서 수처럼 생긴 곳으로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삼총사!




박물관이 있는 화원으로 갔다.



혼자서 () 받기에 빠진 이도 보인다.




박물관은 그냥 지나치고 꽃밭에 들렀다.









점심때가 되어, Granville Island Public Market 으로 갔다

수많은 식당들이 있고 야외 테이블이 설치되 있어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거리의 악사도 있고.



이는 높은 빌딩들은 상가건물이 아니라 대부분 주거용이다.





오후 2시에 시작되는 모임이 있어, 

Vancouver 시내 관광은 이것으로 끝내고 회의장으로 갔다


회의장소를 제공한 교회에서 정성들여 준비한 저녁식사 마치고 오후 8시경에 숙소로 돌아왔다.


내일 부터는 Canada Rocky 관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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