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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집 ‘그림엽서 속으로’ 전자책 한권 보내 드릴까요?
09/21/2017 08:13
조회  2676   |  추천   1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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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

책 읽기 좋은 계절에 전자책 한권 보내 드리려 합니다.

2017 5월에 발간 된 김혜자 수필집 ‘그림엽서 속으로’  (소소리 출판사) 인데,.

방금 JBlog에서 18탄에 걸친 출판 기념 여행기도 끝나고

여러 독자님의 성원에 힘입어

저자 김혜자님의 의사에 따라 원하시는 분에게 전자책을 무료로 보내 드립니다.



종이에 프린트 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전자책이기에 가지고 계신 PC, Tablet/Laptop, Smartphone, iPad/iPhone


어디에서나 쉽게 읽으 실 수 있습니다.  


전자책을 원하시는 분은 저자 김혜자님의


이멜 주소 nancymoorekim@gmail.com으로 신청해 주시거나,


여기 블로그 댓글에 이메일 주소를 올려 주시면 됩니다.


예약 신청하시면 2017년 9월 25일부터 이메일로 배송 시작합니다.





준비된 PDF eBook은 김혜자 수필가님의 부탁을 받고


한 애독자가 만든 Homemade PDF eBook 입니다.


한국에서 출판된 책을 한국과 미국내에 배포 하는데 따르는 어려움과,


제한된 부수로 모든 독자들의 호응에 미치지 못함을 감안,


쉽게 보내 드릴수 있는 PDF eBook 으로 준비 했습니다.


아래 간단한 사용방법을 참조하시고,


기술적 어려움이 있으시면 Jason Kim jkim@systemic.com으로 문의 바랍니다.





PDF eBook의 간단한 사용방법

20175월에 발간 된 김혜자 수필집 그림엽서 속으로  (소소리 출판사) 를 전자책 중 가장 간단하고 보편적인  PDF eBook으로 준비 했습니다.  PC, Tablet/Laptop, Android Smartphone에서 PDF Reader (Adobe), iPad, iPhone 에서는 기본 App으로 따라오는 iBooks 앱으로 책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우선 이메일로 받으신 그림엽서 속으로-김혜자.PDF” (13 Meg) 파일을 사용 하실 기기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PC Tablet/Laptop의 경우에는 hard drive에 저장하시고, PDF Reader로 책을 여시면 됩니다. 마우스를 차례(목차)의 수필 제목 위에 가져 가시면 손가락  pointer로 변하고, 이를 누루시면 해당 페이지로 갑니다. 읽으시면서 PDF ReaderBookmark를 사용하시어 특정 페이지에 책갈피를 껴 놓을 수 있습니다.

 

iPad/iPhone의 경우에는  한번 만 iCloud에 저장하시면, 동기화 (Synchronization)를 통해 양쪽 기기에서 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를 따라 공유아이콘’ -> ’ iBooks 에 복사를 하시면 iCloud에 저장이 됩니다.  iBooks app을 여시면 iBooks  책장에 저장된 책 표지 그림엽서 속으로를 볼 수 있습니다.  표지를 누루시면 책이 열리고 손가락으로 밀면 페이지가 넘어 갑니다.


1. PDF가 첨부된 이메일을 열고 첨부 파일을 탭합니다.

2. 공유 아이콘을 탭합니다.   

3. 'iBooks에 복사'를 탭하여 iBooks에서 첨부 파일을 엽니다.




4. 마우스를 차례의 수필 제목 위에 가져 가시면 손가락  pointer가 나오고

   이를 누루시면 해당 페이지로 갑니다.

5. 읽으면서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책갈피 아이콘을 탭하거나 

   클릭하여 특정 페이지에 책갈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6. 만약에 다운로드한 PDF eBook이 다른 쪽 기기에 나타나지 않으면 

   설정(setup)으로 가셔서, iBooks 를 클릭, 책 동기화를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전자책의 종류도 다양하고 많이 보편화 되었지만, 아직도 사용하는 기기, App , 출판회사, 국적에 따라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여기 보내드린 PDF eBook 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를 걸어 놓지 않았기에 모든 기기에서 열어 보실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많은 사람이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서로 사랑하고 더 따뜻함을 느끼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행복은 헤르만헤세의 말처럼, 산에도 있고 골짜기에도 있고, 꽃속에도 있고, 수정 속에도 있다. 행복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다. 어수선한 뉴스로 시작된 새해지만 올해는 모든 사람들이 그 행복을 찾길 소망한다."                                                                           수필 마음을 두드리는…” 중에서




김혜자 수필가님을 수필문학의 길로 이끌어 주신 南江 강병남 회장님이 

지난 921일 갑자기 소천 받으셨습니다

고 강병남 회장님의 명복을 빌면서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김혜자 선생님은 9월 말 한국을 방문 중이십니다.





그림엽서 속으로, 전자책 , 김혜자, Nancy Moore,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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