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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20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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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하느님

 


태극기가 펄럭인다

구름이 유유히 흘러 간다

흔들리는 잎새에 윤동주 시인이 괴로워 한다

이 모든 것은 바람이 불어서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면

바람의 존재를 알 듯

이 우주 삼라만상을 보면

하느님의 존재를 어찌 의심하리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보았으니 하나님 아버지를 보았다

우리의 모습에도 하느님의 형상이 드러나도록

 


2020. 6. 19


                   

               



출처: nacl.tistory.com  (이 링크로 저의 J블로그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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