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진 속에
08/11/2017 12:33
조회  630   |  추천   2   |  스크랩   0
IP 76.xx.xx.94




허기진 속에

닭 백숙 들어가니

밝아지는 


Into my empty stomach

swallowed a garlic chicken soup

my eyes opened


---

2017. 8. 11


점심이 다가오는 일터에서

허기져 히마리 하나 없다가

점심에 닭백숙 어기적 어기적 먹으니

속이 풀리고 눈이 떠지네



"주먹시 : 하이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
NaCl
짭짤한 시인(NaCl)
Tennessee 블로거

Blog Open 11.01.2012

전체     115466
오늘방문     61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9 명
  달력
 

허기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