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는 아스펜이 있고 명왕성에는 분홍 코끼리가 있군요
10/13/20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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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 피아노협주곡 5번 '황제'-2악장 (Piano Concerto No 5 ‘Emperor’)-Photo: 2019 Sierra Nevada



“기독교란, 

겨우 한 유태인 애송이의 말장난에 넘어가 2천년 동안 지구상에서 무수한 사람을 죽인 허울뿐인 광대놀이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가)





“논리의 법칙에서 입증책임은 긍정하는 쪽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입증해야 합니다. 반면에 명확한 반증이 없으므로 모든 존재를 믿어야 한다면 

왜곡된 그 논리 때문에 명왕성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분홍코끼리들이 살고 있다는 말도 믿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명왕성을 탐사해보지도 않았고, 코끼리들이 살고 있지 않다는 것도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신이 분홍 코끼리나 그리스의 신들보다 더 그럴듯하게 보이는 것은 다만 기독교의 신을 받아들이도록 

반복적으로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미신들의 공통점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든 후 돈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선량한 사람들, 무지한 사람들의 돈을 긁어모으는 것이다. 돈을 적게 내기 때문에 불행이 온다거나, 

돈을 적게 내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거나, 

돈을 적게 내기 때문에 야훼에게 복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말라. 

신은 물론이고 귀신들조차도 돈을 갖고 지저분하게 흥정하지 않는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이론적으로 수백 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수십 군데의 은행을 털고 온갖 악질적인 일을 벌여도 

단지 죽기 몇 초 전에 진심으로 회개하면서 ‘예수를 가슴 속에 받아들입니다’ 하면서 그의 죄를 반복해서 고하는 

남자가 있다고 하자. 그는 예수와 야훼를 받아들였으니 곧 천국에 가서 보상받을 것이다.

반면에 평생을 가난한 약자인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한 여자가 있다. 

그러나 그 여자가 기독교에 기반한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해 인식하는 것을 거부한다면 

영원히 지옥불에서 바비큐가 되어야 하는가?“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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