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의 푸르고 붉으며 생기없는 노란색의 공간
12/02/20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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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붉은색과 초록색으로 무시무시한 인간의 정열을 표현하려고 했어

공간은 푸르고 붉으며 생기없는 노란색이지

가운데에 초록색 당구대가 놓여 있고, 

오렌지색과 초록색의 둥근 불빛을 만들어내는 레몬처럼 노란 4개의 램프가 있지 



빈센트 반 고흐




나는 색채의 위치를 정하는 것에 있어서 자연으로부터 일련의 순서와 정확성을 받아들였어
나는 무의미한 짓을 하지 않고, 이성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연을 세세하게 관찰하지
내가 사용한 색이 내 그림에서 훌륭한 효과를 발휘한다면
그것이 사물의 색과 동일한 색인지하는 문제는 더 이상 내게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은 대략 900여 점의 그림들과 1100여 점의 습작들로 구성되었으며

10년 동안에 모두 만들어냈다, 그는 37살에 사망했다

그의 평생 정신적인 동반자인 동생 테오(사진, 오른쪽)도 고흐의 사망후 몇개월 뒤 사망한다

두 형제의 시신은 나란히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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