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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만 알려줄게,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9가지 비밀
03/17/20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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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너한테만 알려줄게,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9가지 비밀

2017년 3월 17일


우리는 일상에서 자주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어떻게 하면 잘 알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이사무엘 목사 역시 성도들을 섬기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하면 분별할 수 있을까요?”라고 하더라고요.

이 목사가 성도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면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방법‘에 관해 써두었던 글중에 나누면 좋을만한 글들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소개합니다. 


1. “이성을 잘 사용하라”


이성을 사용하는 것은 일상의 보편적인 삶의 영역에서 성도들이 무언가를 선택하고 결정할 때 필요한 기본 원칙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첫 번째 원리로 이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상식선에서 이성을 잘 사용하지 않는 크리스천이 의외로 많기 때문이에요. 이성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세요.

이성을 잘 사용하면서 기억해야 할 것은 항상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이성을 잘 사용한다는 핑계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매사에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의 자세를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2. “성경을 펼쳐라”

성경이 말하는 원리를 따를때, 시대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액면 그대로 적용할 때는 분명 문제가 생겨요. ‘문자주의’에 빠지면 정말 답이 없어요.

시대와 상황을 초월해서 성경이 이야기하는 근본적인 메시지에 겸손히 귀기울이고자 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와 관련해 신학자 패커 박사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에 근거한 지혜와 분별력을 길러야 한다”고 역설했어요.


3. “작은 일부터 순종하라”

명확한 하나님의 뜻에도 순종하지 않으면서 아직 불명확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달라고 하는 것은 모순이에요. 요셉과 다윗의 공통점이 있는데 마태복음 25장 말씀처럼 작은 일에 순종하니 하나님이 큰일을 맡기셨어요.

비록 작아 보이지만 눈앞에 놓인 분명한 하나님의 작은 뜻에 순종할 때, 저 멀리 숨겨진 하나님의 큰 뜻도 조금씩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4.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라”


우리는 자주 “내가 나를 가장 잘 안다”고 착각해요. 하지만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그럼에도 우리는 흔히 “무엇이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지, 내가 주님보다 더 잘 알고 있어요”라고 말할 때가 있어요.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부딪혀서 갈등할 때도 하나님의 뜻이 나에게 있어서 ‘최선의 것’임을 믿는 자세가 필요해요. 하나님의 뜻을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분별력은 힘을 잃게 되지요.


5. “말씀과 기도를 병행하라”

개인적이고 은밀한 사귐의 차원에서 말씀과 기도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침묵 가운데 홀로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경험했어요.

개인적으로 큐티를 하거나 깊이 있는 개인성경공부 시간을 꼭 가져야 하지요. 홀로 성경을 깊이 있게 묵상하는 습관은 훈련이 필요한 영역이긴 해요. 쉽지 않지요. 그래도 꾸준히 해 나가면서 거룩한 습관이 되게 해야지요.


6. “환경과 상황을 살펴보라”


하나님은 주변 여건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자꾸 어디론가 나를 몰아가는 듯 한 상황이 연출 될 때가 있어요. 단, 환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고 해서도 안 돼요.

상황을 살펴볼 때 굉장히 신중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데 환경적인 요소를 99퍼센트까지 활용하는 오류를 범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는다면, 도망가면서 자기 정당화를 할 것이 아니라 “주님, 이 고난 가운데서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소서”라고 기도해야 돼요.


7. “신실한 크리스천의 권고를 들어라”


하나님은 주변 동역자들의 의견으로 ‘확증된’ 개인의 확신을 통해 인도하시지요. 단, 조언을 받을 때는 대상의 기준을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한정해야 해요.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되어 있고, 그분의 뜻을 평소에 잘 순종하며 살아가는 크리스천의 코치를 받아야 하겠지요.

아무리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라 해도 어떤 특수한 상황에 감정적으로 매여 있을 경우 오류에 빠질 수도 있거든요. 좋은 영적인 스승 10명을 인생 가운데 만난다면, 그들의 적절한 권고를 통해 균형감각을 상실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8.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그분의 성품(사랑,인자, 자비, 용서, 공의, 성실 등)에 대한 지식이 삶으로 체득되어 그분을 기뻐하게 되지요. 하나님을 향한 기쁨, 감사, 사랑과 같은 감정은 그분의 뜻을 분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거든요.

어떤 사람이 진정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감사하며 즐겁게 그분을 따르고 있다면, 그 사람의 소원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되는 면이 있어요. 하지만 신앙생활에 기쁨이 없다면, 그의 소원이 하나님의 뜻과 반대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지요.


9. “현재의 삶에 충실하라”

하나님이 한 사람의 인생 전체의 청사진을 보여주시는 일은 거의 없어요.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이지요. ‘지금’이 없다면 ‘다음’을 연결할 고리가 없어지니까요.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내 달력에는 오직 이틀만 있을 뿐이다. 오늘 그리고 주님이 오실 그날”이라고 역설했어요. 따라서 미래에 일어날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현재에 충실한 삶이라 할 수 있어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고 보면 돼요. 한 회사의 직원이기도 하고, 부모님에게는 자녀이며, 형에게는 동생으로 살아가고 있잖아요.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균형 감각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태도가 반드시 필요해요. 지혜롭게 하루하루 살아가길 부탁할게요.

내용 발췌 =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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