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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관상
06/09/20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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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관상


필자는 예전에 古노무현 대통령이 막 대통령에 취임했을 때 ‘노무현대통령의 관상’이라는 제목하에 그의 운명을 예언한 일이 있었다. 그의 이마에 일자로 깊이파인 주름을 ‘현침’이라 칭했고 의지가 아주 굳고 외골수이며 투쟁성이 뛰어난 이들 중 이런 주름을 가진 이가 많고 예부터 고난과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고 성공하는 상중에 해당된다고 하였다. 다만 이분의 입모양이 불안함을 주었는데 이런 입을 지닌이는 논리정연하고 말을 청산유수처럼 잘하지만 머릿속에서 생각되는바가 너무 즉시 입으로 튀어나오는 경솔함이 있고 신중치 못함을 우려했었다. 그래서 말을 줄여야한다고 충고하였다.


입을 좀 다물고 있어야했는데 자중치 못하고 퇴임 후에도 매일같이 집 앞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장외정치를 하였다. 너무 떠들어 댄 것이다. 자기 자신이야 부정부패하고는 거리가 멀었고 ‘털어도 먼지하나 안 나올 자신감’이 있었기에 그리했지만 아뿔사 등잔 밑이 어둡다고 부인인 권양숙 여사의 비리는 눈치 채지 못했다. 결국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고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비운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좌파니 뭐니 해도 부정부패와는 거리를 둔 깨끗한 정치인이었다. 말년에 느닷없이 노대통령내외가 함께 동시에 눈 쌍꺼풀 수술을 했을 때 필자는 知人(지인)에게 “저 뭐하는 짓이야? 일국의 대통령이! 말년운을 스스로 흉하게 만드는구나!” 하였는데 결국 그리되고 말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막 취임하였을 때는 “청계천 정비가 왕을 만들다” 라는 제목하에 4대강 정비사업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야 퇴임 후 불행하게 되는 우리나라의 고질적 대통령 병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충고하였고 그렇지 못할 경우 크게 낭패할 것임을 예언한바있는데 결국 청계천 정비라는 물로 재미를 본 것을 잊지 못하고 이번엔 대운하계획을 속에 숨기고 4대강정비라는 더 큰 물로 큰 재미를 보려한 것이 탈을 부르게 되었다. 필자가 보건데 결국 이문제로 큰 경을 치게 될 것이다. 이제 취임한지 몇 달이 지난 박근혜 대통령의 관상과 사주에 대해 살펴보자.


박근혜대통령의 관상은 학(鶴)의 상으로 본다. 얼굴이 맑고 특히나 관상에서 제일 중요한 안광의 힘이 좋아 매사 신중하고 멀리 내다 볼 줄 아는 지도자상이다. 제스처가 크지 않고 조근조근 차분히 말하며 다리를 꼬고 앉거나 느슨하게 두지않고 가지런히 붙혀진 자세는 잘 교육받은 예의에 밝은 모범생의 자세여서 어떤 부정도 용납지않고 일처리에 있어서 변칙을 인정하지 않는 원칙주의자의 모습이다. 다만 눈썰미가 빠른 이들은 눈치를 채었겠지만 화가 나거나 심기가 불편할때는 눈두덩이가 두툼하게 부풀어 오르고 두 눈에는 한기(寒氣)가 매섭다. 웬만큼 기가 센이라도 이런 한기 앞에는 주눅이들 정도인데 이런 눈두덩과 눈은 정말 화가 나면 사람이 눈앞에서 죽어나가도 눈 한 번 깜빡하지 않는 독(毒)한 성격이고, 한 번 눈 밖에 난 사람은 인정사정없이 가차하게 처내는 매서운 결단력을 보여준다. 이런 인상은 이성의 운을 나쁘게 하기에 나이 60이 넘은 지금까지 독신임은 당연하다할 것이다. 앞으로 운을 좋게하려면 자주 눈웃음을 지어야하고 화가 났을 때 눈으로 뿜어 나오는 독기를 억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선수행이나 요가등의 메디테이션이 효과가 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턱은 지구력이 좋고 책임감이 강한 턱 모양이다. 어금니를 깨물고 시련의 긴 시간을 보내면서 턱 근육이 발달한 듯싶다. 현재 머리를 틀어 올리는 스타일이 이런 턱을 지닌 이에게는 제일 무난하다. 예전 육영수여사의 올림머리 스타일을 따라가 보는 것이 투사의 이미지를 줄이고 귀격의 이미지를 고양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각턱이 발달된 사람은 의욕이 강하고 명예욕심이 많다. 사람들이 따르고 이를 지도하는 성격을 보인다. 박대통령의 콧대는 높지도 낮지도 않다. 콧대가 높으면 도도해보이고 낮으면 애교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게 되는데 높지도 낮지도 않으면서 펑퍼짐한 코도 아니다. 즉 이런 코는 단아하고 반듯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지만 쉽게 편해질 수 있는 성격도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사귀는데 조금 까다로운 성격일 수 있다. 하지만 크게 웃을 때 양쪽 광대뼈가 솟아오르는데 이것은 인덕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한다. 즉 웃으면 웃을수록 인재가 모일 것이요, 성내고 화내면 인재가 흩어질 것이다. 자주 웃어야한다. 또 웃을 때 콧망울이 옆으로 퍼지면서 코가 낮아 보인다. 친밀감과 겸손한 인상을 준다. 고로 더욱 자주 웃어야한다. 아주 박복해 보이는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된 것은 치수(治水)를 잘한것이 주요인이 되지만 그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관상도 크게 한 몫 했다고 본다. 필자가 보기에 김윤옥 여사는 여인이 갖춰야할 덕을 전형적으로 다 갖춘 복상이다. 이명박 전대통령은 무사하려면 이제부터 무조건 부인의 의견에 따라야 한다. 크게 화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입술은 입술곡선이 살아있으면서 두툼하고 넓다. 즉 이런 입술은 덕장의 상이여서 참을성이 많고 지혜로운 지도자상이다. 다만 너무 심사숙고형이여서 순발력을 요하는 긴급사항에 다소 대처능력이 떨어질 수 있으나 실수는 없는 형이다. 관상에서는 목소리도 중요시하는바 박근혜대통령의 목소리는 기가 흩어지지 않고 단아하고 정제된 단어를 골라 쓰는 신중한 목소리이다. 너무 진지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요하는 자리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다. 요즈음 보니 스스로도 이런 단점을 아는지 썰렁 개그를 계속 시도하고 있다하는데 못 웃겨도 좋으니 계속 이런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혹시 아는가? ‘웃기지 않아서 너무 웃긴 박근혜 썰렁 유모집’이 대박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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