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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더 테레사의 정신을 기억하며
09/05/20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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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1910.8.26~~1997.9.5)

 이미지 1인간은 오랜 문명의 역사를 거치면서 이성과 인류애라는 인간만이 만들어낸 가치로 스스로를 다듬기는 하였지만 기본적으로 육식 동물의 욕구를 완전히 누를 수 없는 존재이다. 약자를 괴롭히고 더 많은 것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며, 심한 경우는 서로를 죽인다. 세계 곳곳에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심지어는 이런 가해 의식을 정당화하기까지 한다. 인간다움이라는 정의의 한 꺼풀 아래는 기실 육식동물이 가진 정글의 법칙 속에서 인류는 타인을 밟고 일어서기 위해 위만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그러나 여기 한 사람,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며 자신의 몸을 가장 낮은 데로 낮추어 인류애에 대한 희망을 보여준 사람, 그녀가 있었기에 20세기 혼란과 살육의 인류사는 한 뼘 정도 용서 받을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보통의 사람, 심지어 종교에 헌신한 사람조차도 좀처럼 해내기 어려운 끊임없는 자기희생으로 각박한 현대 인류사에 빛나는 정신을 보여주었던 그 사람은 마더 테레사라고 불린, 테레사 수녀님이다(네이버에서 퍼온글)

 중양양로 병원,수녀원에서 머리미용으로 할머니,할아버지에게 봉사하고 있는 다사랑 천사들과 함께 오늘  데레사수녀의 정신을 기억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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