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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감으로 맛을낸 배추 겉절이
10/31/2019 14:23
조회  285   |  추천   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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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감으로 맛을내본 배추 겉절이 )





참 오랜만에

저두 배추 겉절이를 담아 봅니다

노란 배추속을 보니 문득 버무려 먹고 싶더라고요

배추양은 얼마 되지않지만

양념은 좀 넉넉히 만들어 두고는 여기저기에 두루 활용하려 합니다





저녁 설거지 끝낸후

배추에 적은양의 소금으로 간을한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에 일어나 씻은후 버무렸네요

양념은 전날저녁 미리 준비 해 두었고요


배추에 뿌려진

 소금 양을 잘 보아 주셔요





찬밥 1/3컵에,

육수1/2컵을 부어

약불에서 밥이 퍼지게 살짝만 끓여

식혀 두어요





이틀전에 미리 불려둔

마른 곳감입니다





믹서에 넣어

부드럽게 만들어 두었고요





좀 넉넉한 양념 만들기 이네요


만들어 놓고 해물찌개나

아구찜 같은 것 만들때 이 양념 하나만 넣어도 되거든요

물론 간장이 들어 가긴 하지만요





고추가루1컵, 육수1/2컵,

새우젓1/4컵, 피시소스1/4컵, 으깬곳감이 1컵,

간양파1컵, 배 1컵, 마늘1/3컵, 생강 2T정도, 빨간피망 간것 1컵

굵은소금1T정도


맛을 보시고

약간의 단맛 더 추가 하셔도 좋은데요

요 김치양념은

곳감에 단맛으로만 만들었기 때문에

 양념완성한후

하루저녁 냉장고에 숙성시킨후 버무려야

즉석 겉절이가 더 맛있어 질것 입니다






알맞은

 적은양의 소금이라

밤새 재워 놓았어도,

 알맞게 잘 져려져 있네요

배추의 단맛도 그대로 이고요


알맞게 절여진 알배추는

3번정도 씻어 건져 물끼 잠깐만 빼고는

양념에

버무려 주기만 하면은 끝이네요





버무릴 볼에다 

무우채와, 파,

양념 한주걱 떠 넣어 버무려 준후,





물빠진 알배추 넣어

버부려 주고

완성 하시면 되어요

맛을 보시고

부족한 단맛이라면 약간의 설탕 좀 들어가면 좋아요




다음 포스팅은

이 계절과

바람부는 요즈음에 딱인  뜨끈뜨끈한 감자탕으로

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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