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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이소박이와 국수말이
10/23/201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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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오이소박이와 국수말이 )





( 물 오이 소박이 )





폐르시안 오이 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맛에 자꾸 찾게 되는데요

폐르시안 오이는

피클이든 무어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담으면 안되고 조금씩 자주

해 먹어야 물러져 버릴일이 없겠어요


사진에 보이시는것처럼

오이를 열십자로 칼집을 내 줍니다





뚱뚱하지않고

기럭지가 긴걸로 5개 입니다


알맞은 소금간으로

 절임후 씻지도 않을뿐더러

절임물까지 국물로 사용 할꺼라

완전 깨끗하게 씻은후

 시작 하셔야 합니다





생수물 (필수) 1컵에

뉴슈가1/2T ( 이콜도 괜찮아요)

굵은 소금은 크게 수북한 1T 입니다

생수1컵 부어

잘 녹여준뒤,




오이에 부어 줍니다


3시간 이상은 두셔야 할 것 같네요

중간쯤에

오이를 만져보고

오이가 부러지지않고 말랑거리면 다 절여진것이고요

김치 담글때,

양념도 중요 하지만

절임도 굉장히 중요 하지요


배추절임도 마찬가지에요

알맞은 소금으로

 천천히 오래 절여내야 맛있는 김치가 되어요





 

요즈음 김치 담그면서

느끼지만

밀가루나 찹쌀풀 이런것 보다는요

 약간의 밥으로 담그는 김치들이 더 맛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저 육수는

배추가 많이 들어간,

 다시마 멸치육수 입니다 2컵에

 찬밥 1/3컵 입니다

약한불에 올려 밥알이 더 풀어지게 익혀 차게 식혀 둡니다





소박이 속재료들 이네요

노란 속배추와, 배, 무우, 쪽파,

채 설어 준비한것들 입니다





국물에 들어갈 재료는,

피망과, 배, 양파, 생강, 마늘 입니다





끓여 식혀둔 밥과

위 사진 양념들을 합하여

믹서에 부드럽게 만든후,


새우젓도,

 피시소스도

 이때 같이 들어가는것이 좋긴해요

제가 깜박 하고는요





건더기들 걸르지 않고

그냥 다 넣어 주려고요

좀 지저분한듯 보이지만 맛은 더 있어요





새우젓1T, 피시소스2T,

넣어 간 보시고요

입맛에 맞는 간으로 마추시어,


단맛은 이미 오이절임할때 들어 간 것이라

넣지 않으셔도 되어요





잘 절여진 오이속에

속재료들 대충 넣고,





속 넣고 남은 양념과

오이건져낸 절임 국물을 합해 준후

간을 보시고

 싱거우면,

 굵은소금으로 간 마추어 완성합니다





그리고

양념 속넣어,

 완성한 오이통에

국물을 부어만 주시면 완성 입니다





 자박자박할 정도의 국물로 잡아

 익혀야만이

맛있는 김치 국물이 되어요


하룻저녁

실온에 두어 익힌후

다음날 아침 냉장에 넣은,

 이틀째되는 날부터가 가장 맛있을때 입니다



국수 말아 볼께요




오이 한 두어개정도 꺼내

채설어 볼에 담고

참기름과,

통깨가 아닌 깨소금과 약간의 설탕 넣어 버무려 놓습니다





끓는물에 국수 넣어 삶아,





여러번 씻어 건져 준후,





차가운 아이스물에

잠깐 담구어,

쫄깃함과 시원한 국수로 만든 다음,


건져 물끼 쫙 뺀후,





그릇에 담고

양념에 버물러 준비해둔,

 오이를,

 국수위에 올려 준후,





김치국물

적당히 부어주고는요

 완성 합니다





운동후라 그런지

시원하여 맛있게 먹었네요

뜨거운 잔치국수 이 외에는 비빔국수류 안 좋아 하는데

저건 처음으로 제가

맛있게 먹은것 같습니다


편한하루들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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