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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으로 맛을 내어본 간장 닭 볶음
10/21/2019 06:25
조회  539   |  추천   6   |  스크랩   1
IP 172.xx.xx.70




( 춘장으로 맛을 내어본 간장 닭 볶음 )






닭 작은것 1마리

깨끗하게 잘 손질하여

 소쿠리에 담아 물빠짐을 해 뒀어요





닭비린내와

맛을 잡는 비법은 여기에서 부터

무우와 양파 미린 좀 넣어 믹서에서 부드럽게 만든후

닭에 부어 주어요





그리고

양념을 꼼꼼하게 골고루 다 덮듯 하시고

랩으로 싸멘후,

 냉장고에서 하룻밤을 재웁니다

간장양념으로 갈 경우에는

닭에 비린내 잡기는 더 쉽지가 않고요


이 과정이 귀찮고

난 매운것이 좋아 라는분들은

표고버섯 듬붂들어간 (냄새잡는 1등공신 표고버섯)

고추장 고추가루 양념이 그나마 닭비랜가 덜 나는 쉬운요리가

될것입니다


조리 들어가기전

전 양념들은 다 씻은후 하셔야 하고요


저 귀찮듯한 과정은,

닭에 누린네도 완전 잡히지만

수분으로 채워진 양념 재움이라

퍽퍽한 살코기들이 부드럽게 촉촉하게도 만들어도

주는것 같았어요





단호박과, 감자, 당근 입니다

당근은 안 들어가도 단호박은 꼭 넣어 보셔요

단호박 골라 먹는맛이 전  더 좋더라고요

생고구마도 좋고요,

생밤도 좋아요





 밑간해둔 닭을요,

 다음날 꺼내 요리 들어가야하는것을 잊어 버리고

이틀이나 냉장고에서 재웠네요

괜찮을까 걱정하다가는요


일단,

   양념을 모두 씻어 내 버리고

마늘오일에 한번 볶은후 양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닭이 어느정도 볶아지면

준비한 야채들도 넣어 같이 볶아 줍니다

약간의 후추와,


걱정과는 달리

밑간해 두었던 닭이라고

기본 양념이 전혀 안 들어갔는데에도

누린네는 커녕

맛있는 향만 진동 하네요





국물은 자박자박 할 정도로만요

닭에서 나온 수분 만으로도 충분 할 것 같은데요

난 국물이 넉넉한게 좋아 하시는분은,


물 넣지말고

육수같은걸 넣어 만드시면 좋겠어요

육수 끓이는과정과 보관등..

귀찮기는 하지만

남들 보단 조금 더 다른맛을 원하시면

귀찮은건 감안 하셔야 ^^





마늘은

귀찮아 그냥 통마늘을 넣어 같이 볶아 봤는데요

마늘은 그냥 다진마늘이 들어가는 것이

빠른맛이 들게 하는것 같아요


다진마늘은 2T정도,




간장 양념을 하고 보니

빛에 반사되어 찍혀진 사진이 보기가 좀 그래

사진을 못 올렸네요


육수종류 5T, 멤미간장6T, (짜지않은 간장이라,

미린 2T, 조청물엿2T, 흑설탕1T,

양파즙3T, 다진마늘2T,


마무리로 참기름 1T가 필요해요

 

춘장은 1/2T,

 (마늘오일과 약간의 설탕으로 먼저 볶은후)


코팅 냄비에 볶아내야

문제가 없어요




마른 매운고추도

 좀 넣어 주고

할라피뇨도 좋아요




마른당면은

물에 꼭 불린후 사용 하셔야 하는데,


불린 당면이라도

 미리넣어 익힐경우엔 육수의 수분과 간도 그렇고

국물없는 그런 맛없는 음식이 되어질 것입니다


조심 할 부분이고


불린 당면일지라도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넣고는 마무리 하셔야 합니다





물 녹말을 조금식 조심히  넣어

농도조절을 하시고


파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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