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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한 비빔국수 맛내는 법
10/15/2019 01:38
조회  1068   |  추천   1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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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반한 비빔국수 맛내기 )



설탕의 단맛을

 곳감의 단맛으로,

 달콤한

 비빔양념장을 한번 만들어 보려합니다

저두 처음 시도 해 본것인데

완전 성공한 맛이 였네요





마른곳감 3개는

 손질하여 흐르는물에 깨끗하게 씻어준후

세븐엎에 담구어

불려 놓았구요

약 3시간 이상은 불린후 사용하셔야

믹서가 부드럽게 돌아가요




그리고

찬밥도 1컵정도

밥엔  단맛도 얻으려 하지만

양념을 걸죽하게 만들어 주어 전체가 부드러운 맛이 되는것 같고요

 양념이 씻겨 내려가지 않고

다 먹을때까지

먹음직하게 남은 양념들로 보기에도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배가 1컵정도, 양파는 1/2컵정도

보이지는 않지만

양념속에 통마늘이 12알정도 들어 갔어요




믹서에 넣어

 이젠 부드럽게 만들면 되는데요

잘 안 돌아 갈 경우엔

 세븐엎을,

 조금만 보충해 보셔요





이렇게 나왔어요

자연색 곳감이라 그런지 색이 곱고 이뻐요

농도는

 대충 감이 잡힐테지요





좀 되직한듯 하여

부드럽게 보충하느라

베와 사과를 좀 더 갈아 넣어 주었네요





그리고는,

고추장2T, 고추가루 1/2컵, 멤미간장1/2컵과, 2T,

발사믹 식초가 1/2컵, 조청물엿 2T


설탕은 하나도 안 들어 가도

곳감의 단맛으로도

 충분하다 생각 하지만

그래도 맞는 입맛으로 마춰 가시면 되어요

*

곳감으로

 고추장 만들기 한번 시도 해 봐야 겠어요





국수 삶는건,

다 아실테지요

끓는물에 마른국수 넣어주고

우루루 끓어 오르면

차가운물 조금 부어 가라 앉히고

반복하기를 3번정도 하면,

 국수는 다 익어 겁니다

그리고,

흐르는 수돗물에 여러번 헹궈주어

채반에 올려

 물끼가 빠지면,



볼에 담고

양념장 좀 넉넉하게 떠 넣어 주고

채설어둔 배와,

채선 오이피클과,

 참기름1T 넣어주고 버물거려 완성 합니다

짜지않은 양념 레시피라

좀 많이 들어가야 간도 맞을것이며 맛도 있겠어요


그래도 버무린 마지막 간은

보시고 입맛에 마추시어요






야채 구질하게

많이 넣다보면 헛배만 부르기 쉽상이고

생오이 넣어 봐야

오이 비린내 못 잡을 것이라


부드러운 폐르시안 오이 피클 레시피까지

올려 봐 드릴테니

하루전날 미리 담궜다가

 대충 채썰어

비빔국수에 넣어 보셔요




페르시안 오이가 12개





길게 4등분

오이속은 잘라 내 주고요

사진처럼요




볼에 담고는요




소스 양념으로는요,

멤미간장, 뉴슈가, 사과식초, 조청물엿

입니다





멤미간장 1/2컵, 식초 1/2컵,

물엿1/2컵, 뉴슈가 1/2Ts




가볍게 버물거려 주고,

통에 담아,

냉장보관후,

  다음날이면 바로 드 실수가 있네요




요건

별것 아닌것 같지만

맛을 보셔야 폐르시안 오이 피클의 맛을 아시게 되어요


비빔국수 만들땐

오이 꺼내어 대충 큰듯 채설기 한후

비빔국수에 넣어

 버무려 내 시면 되겠어요


좋은 아침들 맞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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