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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설렁탕 만들기
09/28/20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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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메이드 설렁탕 )





늘 백조로 사는듯 보이는데

오늘이 토요일인지도 전 몰랐네요

주말이고 하니

오늘은

 집에서 설렁탕 만들기에 한번 도전해 보셔요

생각보다 쉽게 맛을 낼수가 있으니

따라만 하시면 되어요


우선

마켙 냉동코너에서

 오래된 사골들을 잘 구별 하시어 가져 오시는게 중요 합니다

검은빛들이 도는 그런것은 가져 오시면 안되어요

사진처럼 저런 선홍빛이 도는걸 가져 오셔야 합니다


저두

사진에 보이는 저 팩

딱하나만 괜찮아보여 가져 왔어요

두팩 정도로는 시작해야

깊은맛이 나지만요





스지라 쓰여진 저 팩은

소의 힘줄로 알고 있어요

같이 먹음 쫀득하며 구수하여 맛이 좋습니다





핏물 빼기가 중요 한데요

물갈이 두어번 정도  해 주면서

 1시간정도만 두었다가,

여러번 씻어준후






재료가 잠길정도로만의

물을 채워 줍니다





10분정도만

 끓여주면요

저렇게 드러운 물들이 되어 나옵니다


에구우

이해에 도움 되실까 싶어 사진을 안 올릴수가 없었네요





온수물을 켜 놓고

여러번 잘 씻어 주면,





이렇게 깔끔하게 되어

나와요





이제 냄비에

물을 가득 채워 주고는요


처음엔 센불에서 약 1시간정도 끓여 주다가

나머진 중약불에서

5시간 이상을 끓여 내시면 되어요

뽀얀물이 우러 나오것 봐 가면서 시간은 정하시면 되는데요

오래 끓일수록 맛은 좋아져요





스지같은 경우는

두 시간정도 삶아지면 건져 내어야 합니다

 물러지면 물컹거려 맛이 없거든요





그리고

살고기 수육이 안 들어가도 맛이 들한데요

수육과 어우러져야

맛있는 설렁탕으로 드 실수 있겠어요


손질 한후

수육크기 정하여 잘라준후,





일단

끓고있는 물에 소고기를 넣어

한번 대쳐내 주어요





그리고는

어느정도 뽀얗게 우려나온

사골 국물에

데쳐낸 소고기를 넣어 익히기 시작 합니다

소고기도 마찬가지 이여요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피가 나지 않음

건져 스지와 같이 보관해 둡니다





소금간은

핑크소금이나

천일염으로 간을 하시는데요

약간의 맛소금이 들어가야만이 더 맛있게 드 실수 있어요





고추 장아찌 국물에

양파와 연겨자 조금 풀어준후

수육과 같이 내 놓시면 되는데요

없으면

멤미간장1, 미린1, 발사믹식초1,




익혀 따로 보관해둔

소고기는

 수육으로도 만들어 보는데요

최대한 수육은 얇게 설어야 만이

맛있고요

 완성한 수육접시에는 설렁탕 국물을 조금 부어

수육을 촉촉하게 합니다





당면보다는

국수가 더 맛있어요

취향대로 선택 하세요




사진 담고 어쩌다 보니

국마져 다 식어 버리고

늘 그맛으로 만들어 놓고도

혼자 먹는 설렁탕이라 그런지 어제밤엔 좀 그랬네요


아침저녁 쌀쌀해 졌고

예순하나의 가을이 또 돌아왔음을 ^^

알리는,

 길거리 귀뚜라미 합창소리에

 제 마음이

 공감으로 답했습니다


" 어, 그래 나두 니 마음이야"..

ㅋㅋㅋ





6학년?

 되신분들

건강 화이팅 입니다


많이 웃는날 되시고

좋은주말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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