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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의 바닷가를 따라 가는 여행: Journey along the Coastline of New England
05/31/2020 17:12
조회  1405   |  추천   20   |  스크랩   1
IP 96.xx.xx.128

Journey along the Coastline of New England

View in English via Google translation, Click here, some inaccuracy though.

 

 

뉴잉글랜드 바닷가를 따라 여행을 떠난다.

보스턴에서부터 메인의 아케디아 국립공원 Acadia National Park까지

푸른 대서양을 따라가는 지방도로 Route 1길 곳곳에

역사가 잔잔히 배어있는 작은 항구도시들,

아름다운 비치, 등대들이 추억에 남을 바다경치 Seascape를 그리고 있다.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Portland Head Light


드디어 뉴잉글랜드에도 화창한 초여름의 날씨,

선뜻 나서서 차를 몰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나,

이제 겨우 Covid-19 Phase I, 아직 더 기다려야 한다.

 



방콕하며 앨범에서 옛 사진을 찾아 보면서 보스턴에서 떠나는

상상의 뉴잉글랜드 바닷가 여행 2주 계획을 잡아 본다.

우선 NH Portsmouth에 들렸다가 Ogunquit Beach에서 1,

Kennebunkport에서 2, Portland에서 1,

Boothbay Harbor 에서 3,

Rockland, Camden  1박 머물면서 구경 하고 마지막으로

Bar Harbor, Acadia National Park에서 5박으로 푹 쉬며

바다, 호수, 산행을 함께 즐긴다.

사실 이중 몇 군데는 이미 다녀온 곳이지만 또 가도 좋은 그런 곳이다.

 

Boothbay Harbor


포츠머스는 우리가 역사에서 배운 1905 포츠머스 강화조약의 현장,

약소 조선의 비참한 말로를 외면한체, 강대국들이 일본에게 통치권을 슬쩍 넘겨준 사건,

어처구니 없이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이로 인해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역사를 따라 나중에 다시 한번 돌아 보고 따져보아야 할 것이 있다. 우선 여행 계속.

 


Boothbay의 호텔


Route 1을 따라 있는 KitteryOutlet Mall로 유명,

한동안 한국인들의 shopping 장소로 인기가 있었던 곳, 그런데 알고 보니

바로 1905 포츠머스 강화조약 장소 Navy Shipyard가 있는 곳.

 


Kittery 옆에 서 있는 거대한 인디언


오광큇 Ogunquit은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비치 도시,

바닷물이 얼음처럼 시원해서

많은 사랍들이 흔들의자에 앉아 파도치는 바다를 내려다본다.

 

 Ogunquit Beach

 Ogunquit Trolly 



조금 더 올라가면 케네벙크포트 Kennebunkport

죠지 부시 대통령이 자란 곳, 부시 별장, 유명인사 별장이 있는 곳이다.

역사가 있는 Dock Square Lower Village도 방문하고.

Goat Island Lighthouse, Cape Porpoise, Goose Rocks Beach를 거쳐

Old Orchard Beach도 돌아 보고 Cape Elizabeth

Portland Head Light를 방문하는 option도 생각해 볼만하다.



Pottery 아저씨

특산물 Blueberry Products, Jams and Relish


포틀랜드Portland는 전형적 New England 도시이고,

특히 1791년 죠지 워싱톤이 대통령일때 세워진

Portland Head Light는 사진사들이 즐겨 찾는 Fort Williams Park,

Cape Elizabeth에 소재한 명물이다.

 

Longfellow가 즐겨 찾던 곳, 그의 시 Lighthouse



이 부근에 4개의 등대가 더 있고

19세기의 모습을 지닌Portland Waterfront Historic District도 한번 방문.



Route 1을 따라가면 Flea Market 이 많이 보인다.



Red’s Eats, 길가에서 파는 랍스터롤이 유명하다.

Pottery도 있고 이곳 Blueberry Jam도 있고

2020 8월 첫주말에 예정이었던 Maine Lobster Festival

 COVID-19으로 취소되었고, 2021년을 기대해 본다.


 

길가 Lobster Roll 가게, 아직 안 열었는데 줄서서 기다린다



Lobster everywhere! Festival!





Boothbay HarborBoston Logan 공항에서 170마일 정도거리,

매년 여름이면 Boothbay Harbor에 가서 일주일 머무는 친구가 있다.


 

Boothbay Harbor

Romantic couple

Lobster Trap 부표

결혼식도 하고

Tugboat Inn - Bed & Breakfast



부근에 Gallery도 많다



고래 조각



이곳에서 머물면서 주위 경관이 아름다운 Pemaquid Point 등대를 다녀 올 수 있다.


등대 옆에 있는 Restaurant

여기도 Giant Lobster

 인증샷 하나


Tools of the Fisherman



Boothbay Harbor 에 황혼이 지고


여기에서 Acadia National Park, Bar Harbor까지는 110 마일 정도.

가는 길의 작은 항구도시 Rockland, Camden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여기서 하루 더 머물러도 좋고.

 




Nature Sculpture!


Bar Harbor에 도착하면 여장을 풀고

 천천히 Acadia National Park을 돌아보면서

Sand Bar, Southwest Harbor 도 다녀 오고

배도 타보고 고래도 보러 가고 트레일도 따라가고 할 게 너무 많다.



길가의 Lobster Pound, 즉석에서 Cook




Lobster Trap


Acadia National Park 산행 기록은 이미 블로그에 올렸는데,

아름다운 Bar Harbor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Jordan Pond




Acadia National Park Trails 등산기행

http://blog.koreadaily.com/JasonKimSR/909730








뉴잉글랜드, 바닷가, 보스턴, Boothbay Harbor, JasonKim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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